난 절대로 다른사람의 말을 듣지 않아.
시작부터 차단하지. 팀원말 들어서 좋을거 없다. 오로지 나만 믿고 간다. 그것이 바로 진정한 낭인의길이기 때문이지.
낭인에겐 방어란 사치일뿐.
방어특성에 9찍을 바에야 오펜에 30을 줘서더 강함을 추구하자.
바람으로 소리 차단
시끄러운 얘들 방향으로 바람장막을 쓴다.
극히 유동적이다.
꼴리는거 가라. 사람들이 유동적거리는 것은 바로 남들에게 굴하지 않기 위함이다. 듣지마라. 아 왜 야스오님 방템 안감? 듣지마라 해로운 소리다. 야스오님 왜 딜템 안감? 이 역시 듣지마라 해로운 소리이다. 내가 무슨 아이템을 가든 다른사람이 상관 할 바가 아니다.
우리팀을 차단하고 시작한다.
퍼블을 따이거나 갱을 당하여도 굴하지않고 계속 맞딜을 시전한다. 사리라는 것은 낭인의 뜻에 어긋난다.
한타를 하지않는다. 낭인은 자신의 길을 끝까지 간다. 오직 넥서스를 향해서 팀원들은 방해만 될뿐
끝까지 차단한다음, 만약 졌을떄 이렇게 외쳐주고 나간다 " 이걸지네 "
팀파이트를 하지 않는 것이 중요한 역할이다.
우리 팀원팀원마다 차단이 답이다.
그 누구도 믿지 마라 낭인은 제 갈길 가는것이 옳은 선택이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