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폿]쿨감 트런들

평가중 (3) | 아이콘 고대인의분노 | 댓글: 2개 | 조회: 7,244 |
일반에서 트런들로 귀환을 끊는 트롤을 하려다가
우리팀, 적팀 전적을 보니까 너무 밸런스가 안맞게 잡혀서
이건 트롤을 해도 재미 없겠다 싶어서 
그냥 서폿을 가서 제대로 해봤는데 의외로 상당히
좋아서 공략을 써본다.
Runes
  • 상급 방어력 표식
    방어 +0.91
    X 9
  • 상급 방어력 인장
    방어 +1
    X 9
  • 상급 성장 마법 저항력 문양
    레벨당 마법 저항력 +0.167
    X 9
  • 상급 성장 방어력 정수
    레벨당 방어 +0.38
    X 3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 방어
    +37.71
  • 마법 저항력
    +27.054
룬은 취향인데 저게 좋을 것 같음 봇 라인전에서 평타를 때릴 일도 없고 그랬다간 쳐맞고 돌아오기 때문에 방어를 많이 넣었고 마저를 성장마저를 넣은 이유는 성장룬의 효율이 안좋은 6렙전까지 적 AP와 만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체력룬을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트런들은 체력보다 방어와 마저를 올리는 것이 효율이 좋은데 그 이유는 트런들의 궁극기가 적의 체력을 뺏어 오는 것이기 때문에 방어와 마저를 올리면 같은 양의 체력이라도 더 많은 피해를 막아낼 수 있다. 마찬가지로 자신에게 힐을 할 수 있는 챔피언들은 역시 체력보다는 방어 위주로 셋팅하는 것이 좋다.(예:Taric(타릭))
마스터리 Mastery
흉포
0
0
0
0
0
0
0
0
0
0
0
0
0
0
책략
2
2
0
0
1
3
0
0
1
0
0
0
0
0
결의
0
3
3
0
3
0
1
3
0
0
1
1
1
0/9/21
트런들 서폿은 적과 1대1을 할 일도 없고 근접해서 평타를 때릴 일도 사실상 거의 없고 그랬다간 무조건 지기 때문에 공격쪽은 별로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
서머너 스펠 Summoner spells
Exhaust(탈진)Flash(점멸)이라고 해놓긴 했어도 다른 스펠들도 충분히 쓸만하다. 스펠은 취향이다. 그러나 원딜이 Heal(회복)을 들었을 경우에는 웬만하면 Heal(회복) 말고 다른걸 드는 것이 좋다.
스킬 Skills
선마순서:
스킬 빌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스킬 콤보

 Frozen Domain(얼음 왕국)로 달려가서 Pillar of Ice(얼음 기둥)


스킬 활용 팁

 King's Tribute(헌납)는 초반 라인전에서 피 관리하기가 매우 좋다.

Chomp(깨물기)는 한타때 적 AD딜러에게 쓰면 좋겠지만 그럴 상황이 안나오면 그냥 아무한테나 일단 쓴다. 

Pillar of Ice(얼음 기둥)는 1의 고정 피해를 입히기 때문에 타워 어그로가 끌린다.

Subjugate(진압)은 일반적으로 우리팀이 물려고 하는 적에게 쓰지만 자신이 물리고 있다면 피가 많은 적에게 Subjugate(진압) 을 써서 어그로를 끌어주도록 하자.


우리팀 정글러가 좀 정글을 돌기 힘든 챔피언이라면 1레벨에 Chomp(깨물기)를 찍어 하드리쉬를 해주도록 한다.

아이템 Items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마나 포션을 많이 사는 이유는 트런들 서폿은 E를 이용하여 계속해서 적 봇듀오를 방해해야 하는데 쿨타임마다 E를 쓰면 마나가 매우 부족하다. 따라서 마나 포션을 많이 사고 체력 포션을 한개밖에 안 사는 이유는 딱히 체력 포션을 여러 개 사지 않아도 패시브로 인해 체력 수급이 잘 되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쿨감이 40%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템을 가든지 취향이긴 한데 쿨감 40%는 맞춰 주는것이 좋다.

다른 건 마음대로 가더라도 Shurelya's Reverie(승천의 부적)(루비 시야석)은 꼭 가야 한다.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브랜드
딱히 힘든 건 없지만 원거리 포킹챔을 상대할 때 초반이 조금 힘들긴 하다.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벨코즈
초반에 힘들지만 궁을 끊을 수 있다.
카타리나
궁을 끊을 수 있다.
사이온
달려올 때 중간에 기둥을 쓰면 엉뚱한 방향으로 가버린다.
추가 공략 Etc


초반 운영법

 트런들의 Pillar of Ice(얼음 기둥)스킬은 데미지가 1이라서 딜은 못 넣지만 우리 원딜이 딜을 넣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 이를 이용하여 적 봇듀오의 피를 빼놓는다. 

 

중반 운영법

 우리 정글이 갱을 왔을 때는 최소 점멸을 뺄 수 있고 점멸이 없다면 필킬이다. 정글이 대기하고 있을 때 Pillar of Ice(얼음 기둥)를 섣불리 쓰지 않고 적팀에게 접근할 때쯤에 Pillar of Ice(얼음 기둥)를 쓴다. Subjugate(진압)은 적 원딜을 빠르게 녹이는 용도로 쓸 수도 있고 생존용으로 쓸 수도 있다.

적 정글이 갱을 왔을 때는 Pillar of Ice(얼음 기둥)스킬로 접근을 막고 Frozen Domain(얼음 왕국)로 도주한다. 웬만하면 안따인다.


적 팀이 용을 먹고 있을 때 무리하게 스틸을 시도하지 말고 우리팀이 다 합류할 때까지 기다린 뒤 Pillar of Ice(얼음 기둥)로 적팀의 귀환을 끊고 싸우면 이길 수 있다.

 

후반 운영법

 시야 장악은 매우 중요하다. 주기적으로 용/바론 쪽에 렌즈를 써서 와드를 지워주는 것이 좋다. 자신이 할게 아무것도 없으면 cs먹고 있는 우리팀 옆에 가서 경험치라도 먹는다. 대치상황에서는 적이 이니시가 강력한 조합이면 Pillar of Ice(얼음 기둥)를 아껴두는 것이 좋고 우리가 이니시를 할 것이라면 Shurelya's Reverie(승천의 부적)Pillar of Ice(얼음 기둥)로 이니시한다.

 

팀파이트시 역할

.Pillar of Ice(얼음 기둥)로 우리팀에게 접근하는 탱커나 브루저를 막는다. 몸을 대며 딜러를 지키고 피가 떨어지면 탱커에게 Subjugate(진압)을 사용하여 많은 양의 체력을 회복한다.


평타는.. 쓸 일이 거의 없다. 서폿이라 유틸템을 가야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딜탱의 역할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평타딜이 별로 나오지도 않고 팀에게 도움도 안된다. 적 딜러와 1대1은 당연히 진다. 그래서 멀리서 Pillar of Ice(얼음 기둥)로 포킹한다 생각하고 한다. 서폿 트런들은 딜을 갈 거면 차라리 AP를 가는 것이 딜이 더 잘 나올 수도 있다.

챔피언별 대응법

 

 

마치며

 

이 공략에 대한 평가는? 참여자:3명

나도 한마디 (2)

  • 아이콘 힝빵 | [답글] 하니까 재밌고 좋아서 찾아보는데 나랑 똑같은놈 있길래 엑셀준다. 타곤산에 체력물약가고 스킬은 아끼는데 더 좋은듯 하기도 하다
  • 울니르트 | [답글] 누가 니공략을믿냐? ㅉㅉ

목록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