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호디르를 주로 쓰지만, 피닉스를 아예 안쓰는 것은 아닙니다.
그럼 피디르 공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왕룬에 이속을 대부분 넣는데, 저는 좀 더 빠른 정글링과 한대라도 더 빠르게 갱을 가서
패기 위해 올 공속룬을 낍니다.
현자와 주문력 라인 특성이 시너지가 좋습니다.
피디르는 호디르처럼 공속이 빠르지 않기 때문에 초반 정글링시
절묘하게 패시브 3스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잿불을 싫어하는 편이라, 거의 가지 않습니다.
포식자는 너무 구려져서 절대 안가고 현자를 대부분 갑니다.
이후에 빙하의 장막을 올려서 빠르게 만 쿨감을 채웁니다.
만약 ap딜이 너무 쎄다면 얼건 말고 두건 먼저 올리고 얼건 가는 식의 유동적인
템 선택이 필요합니다.
무튼 ap가 줠라 많아도 얼건은 꼭 가야 하는데 코어템 입니다.
현자 - 얼건 - 벤쉬 이렇게 뜨면 왕귀에 성공한 것 입니다.
이후에 란두인을 뽑으시고 심홀을 가시면 됩니다.
현자 우디르는 약간은 우디르를 해보신분이 쓰셔야 합니다.
이런분이 쓰시면 좋습니다. 아 피디르를 하는데 게임은 항상 잘 풀려나가는데
결국 아군 때문에 진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쓰시면 아 왜 글쓴이가 이렇게
템을 가라는지 아시리라 생각 됩니다.
초반 빠른 쿨감과 주문력으로 인한 한 단계 더 나은 거북이 폼으로 잿불 체력 +300
을 커버 치시는 컨이 필요 합니다.
얼심보다는 얼건을 가서 확실히 존재감을 어필하셔야 합니다.
후반 심홀을 올림으로써 끝없이 강한 우디르를 맛볼수 있습니다.
운영법은 호디르나 피디르나 거기서 거기라 딱히 설명할게 없습니다.
아무튼 현자 이후 거북이 탱킹이 핵심입니다. 기존의 우디르는 쿨이 늦게 돌아와서
피닉스 평타 3방을 치려고 하는데, 현자는 피닉스 첫타 터트리고 거북이 키고
피닉스 첫타를 치는 식으로 하시면 탱도 되고 딜도 됩니다.
선템을 대부분 얼건 가기 때문에 두건이나 벤쉬 뜨기전 까지 ap암살자를 조심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