둠에나 : 체력회복 레오나
평가중 (1) |
Doomena | | 조회: 2,977 | 작성시간 06-26
햇빛
패시브 = 햇빛이 적용된 적에게 아군이 공격시 적에게 마법데미지를 준다.
여명의 방패
일식
W = 방어력 + 마법방어력
천공의 검
E = 돌진 + 속박
흑점 폭발
R = 슬로우 or 기절
레오나는 3개의 군중제어기술(Crowd Control)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여명의 방패, 천공의 검, 흑점 폭발입니다.
일식(레오나를 기준으로 원형으로 폭발하는 기술)에는 슬로우가 없습니다.
세 가지 기술은 모두 하드CC로 분류되는 CC를 내포합니다.
기절, 속박입니다.
레오나는 다른 챔피언이 1개, 많아야 2개를 가지는 CC를, 그것도 하드CC로 3개나 보유한 챔피언입니다.
이 뜻은 레오나의 플레이의 핵심은 CC를 내포한 기술을 얼마나 잘 활용하나에 달려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단순히 CC만 가졌다면 레오나가 비주류는 될지언정 고인이 된 적이 없었던 근거가 되지 않습니다.
레오나는 비슷한 역할군에 분포되는 노틸러스, 세주아니, 알리스타 등과 차별화되는 요소가 있습니다.
일식(W)으로 서포터 중에서 탱커역할을 하는 몇 안되는 챔피언이며,
패시브와 4개의 액티브 기술을 통해서 폭발적인 딜링이 가능한 유일한 서포터 챔피언이며,
여명의 방패(Q)의 평타쿨타임 초기화로 초반부에 혼자서 딜링이 가능한 챔피언입니다.
즉,
레오나의 핵심은 CC를 3개나 가졌으며 딜링이 가능한 탱커형 서포터라는 것입니다.
만약에 레오나를 접했는데 남같은 플레이가 안된다면 바로 위의 문구를 기억하십시오.
그리고 다음 사항을 유심히 살펴보세요.
1. 레오나의 궁극기만 믿고 사리는 플레이를 하지 않았는가?
2. 밀쳐내는 챔피언(쓰레쉬, 알리스타 등)에게 저지당할까봐 각이 나와도 사리지 않았는가?
3. 레오나의 딜링이 얼마나 되는지 체감해 본적이 있는가?
이 세 가지 요소가 요구하는 바를 이해한다면 다이아까지는 다이렉트-!
룬 Runes
상급 공격력 표식
공격력 +0.95
X 9
상급 체력 재생 인장
체력 재생 +0.56
X 9
상급 마법 저항력 문양
마법 저항력 +1.34
X 9
상급 체력 재생 정수
체력 재생 +2.7
X 3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공격력
+8.55
체력 재생
+13.14
마법 저항력
+12.06
챔피언의 기본방어력이 올라가자 룬에서 다양한 선택지가 생겼습니다.
체력룬이 대표적입니다.
하지만 레오나는 체력회복이 정말로 중요합니다. 체력 50~100을 대신할 정도로 말이죠.
레오나는 회복기술이 없는 챔피언입니다.
체력회복물약을 먹거나 유물방패로 60초~30초마다 조금씩 체력회복하는 것에 만족해야 합니다.
하지만 레오나는 지속적인 라인전 전투가 핵심인 서포터입니다.
궁극기를 제외한 모든 기술이 근접전을 강요하기 때문에 일방적인 딜교환은 불가능합니다.
200의 데미지를 주고 100의 데미지를 받는 것이 레오나의 전투방식입니다.
여기서 고려해야할 점은, 아군 원딜러의 체력상태입니다.
아군 원딜러가 체력관리가 안된다면 레오나는 체력회복에 중점을 둬야 합니다.
아군 원딜러가 한 발 늦게 합류하더라도 버틸 수 있을 정도의 체력.
그리고 죽지만 않는다면 지속적인 난전이 가능한 체력.
기본체력과 기본방어력이 우수한 레오나에게 필요한 것은 오로지 체력회복입니다.
따라서 체력회복 룬이 중요합니다.
체력회복 룬을 활용하면 레오나는 5초면 체력 30-35를 회복합니다. 50초면 300-350을 회복한다는 뜻입니다.
반피 레오나가 사리면서 두 웨이브 정도 있었더니 물약도 안 먹고 거의 풀피가 되어간다...
초반기준으로 방어력이 높은 문도박사가 되는 겁니다.
공격력은 레오나의 개성을 돋보이게 해줍니다.
레오나는 공격성이 매우 높은 서포터 챔피언입니다.
중반 이후 데미지는 기술 데미지 = 마법 데미지에 치중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초반 라인전에서는 평타 데미지의 비중이 상당합니다.
과거에는 6할 이상이었지만, 지금은 4~5할 정도로 판단합니다.
맞싸움보다는 거리두고 한 방을 노리는 서포터가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어찌되었건, 평타 데미지도 무시할 수 없다는 것이 제 결론입니다.
물리 공격력과 방어구 관통력을 각각 한 달 가량 써본 결과, 방어구 관통력이 보편적으로 쓸만하다는 결론입니다.
현재 미니언의 방어력과 마법방어력이 0으로 통일되고, 해당 수치만큼 체력이 올라갔습니다.
레오나가 라인전에서 미니언을 툭툭 건드리면서 적 미니언 수를 줄여서 들어가서 싸울 때의 패널티를 줄이는 플레이가 중요한 만큼 방어구 관통력보다는 공격력이 다용도로 쓸만하다는 판단입니다.
마스터리 Mastery
흉포
0
0
4
0
1
3
0
0
0
1
0
0
0
0
책략
2
2
0
0
1
3
0
0
0
0
0
0
0
0
결의
1
3
0
0
3
0
1
3
0
0
1
1
0
추천1: 9 / 8 / 13
유틸 13은 고정입니다. 주워먹기가 보조 4티어이기 때문입니다.
변동은 공격과 방어입니다.
방어에 올인해도 17 포인트로는 방어의 핵심특성 불굴을 1포인트밖에 못찍습니다.
차라리 방어에서 효율적인 특성 8개만 찍고 공격을 9개 찍으면 공격력 상승폭이 막대합니다.
1렙 기준 +5.55입니다. 3렙 기준 6.65. 절대 적은 수치 아닙니다.
하이그나이트를 언제나 시전하고 있는 수준이죠. 라인전에서 체감될 정도로 강력합니다.
시작템을 유물방패를 들고 가기 때문에 와드만 들고 라인전을 섰던 시즌3보다 탱키함은 훨신 더합니다.
방어특성의 부재를 못 느낄 정도며, 공격 9 특성은 적도 다소 탱키해진 면을 꿰뚫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라인전이 밀릴 것이라 생각되면 8 / 9 / 13으로 최대체력을 늘려줍시다.
★9 / 8 / 13을 보편적으로 추천합니다.★
★약점노출은 매우 좋은 특성입니다. 레오나의 패시브를 버프해준다는 느낌입니다.★
주워먹기 특성이 생각보다 돈을 덜 줍니다. 그래서 보조특성을 과감하게 빼고 공격과 방어를 강화했습니다.
보다 탱키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도란방패와 함께하면 초반에 막나가는 탱킹능력을 보여줍니다.
처형인은 초반 2:2 맞다이 할 경우에 효과를 발휘합니다. 양측에서 한명이 죽을 경우 대부분 피가 없는데, 그때는 처형인 1포인트로도 효과를 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대파괴가 공격 마지막 특성에 +3% 데미지이지만, 처형인은 조건부 +5% 데미지인걸 감안하면 효율이 뛰어납니다.
이 템트리는 선템으로 도란방패 + 1포션 + 시야 장신구를 추천합니다.
스펠은 점멸 / 점화입니다.
점멸의 용도는 하드CC기 회피 / 점멸 이니시에이팅 / 타워 다이브 후 빠른 후퇴입니다.
점화는 유용합니다.
시야공유가 생겨서 초반 부시플레이로 생기는 아까운 변수 차단이 가능합니다.
게다가 소라카의 등장빈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점화는 확실한 화력지원이 됩니다.
(1) 1렙 맞다이
레오나는 1렙때 스킬Q로 말도 안되는 폭딜을 혼자서 뿜어냅니다.
평타-Q-평타. 잭스나 베인 혹은 여타 평타캔슬기술이 있는 챔피언을 사용해보셨다면 쉽게 이해하실 겁니다.
레오나의 Q, 여명의 방패는 그 모든 스킬 중에서 최상위 판정을 받습니다.
온힛이냐, 치명타 적용되냐, 그런 뜻이 아닙니다.
애초에 극공템이나 온힛여부가 중요한 챔피언이 아니죠.
Q스킬로 평타의 쿨타임을 초기화시킵니다.
무슨 뜻이냐?
다른 챔피언의 평타캔슬기술을 살펴보면 평타-기술-평타 쿨타임-평타... 이런 형식입니다.
하지만 레오나는 평타-Q-평타입니다. 3번의 공격이 단숨에 들어간다는 뜻입니다.
사소해보이지만 평타캔슬이 DPS를 얼마나 올려주며 폭딜에 얼마나 큰 영향을 주는지는 해보신 분들은 아실 겁니다.
일단 스펠에 대해선 설명했습니다.
라인전 운영과 템트리가 궁금하시다면 밑으로 내려가시면 됩니다.
스킬 Skills
선마순서:
* 주의사항
이 템트리를 선택하려면 솔랭에서 라인전을 무조건 이기고 게임을 터트린다는 생각을 가져야만 합니다.
정규 팀랭이나 규격화된 서포팅을 원한다면 무난무난하게 시야석과 기동력의 장화를 사고 하시면 됩니다.
1. 시작 아이템
추가: 적 서포터가 알리스타라면 돈템을 들고 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권장 : 1렙에 미친듯한 한방승부를 원한다면 롱소드+3포션, 그 외에는 모두 돈템(방패)를 갑시다!
2. 라인전 추천아이템
1. 수정 플라스크 ★★★★★ / ☆
제가 사용하는 이상적인 레오나를 위해서는 필수적인 아이템입니다.
이 아이템은 아무리 좋은점을 설명해도 "그냥 포션사는 게 좋지."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절대다수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제가 플레이하는 방식대로 하시면 이 아이템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낄 수 있습니다.
아니라면 그냥 포션 사세요.
2. 루비 수정 ★★★★☆
라인전 성능도 평균 이상이며 상위템도 준수합니다.
뭘 사야할지 고민된다면 3개까지 루비 수정만 사도 문제가 안됩니다. 나중에 다 조합템에 들어갑니다.
즉, 도란방패-루비 수정-루비 수정-루비 수정... 이렇게 사도 전혀 문제가 안된다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물론 라인전이 진부하게 길어져야 한다는 점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 외의 경우에는 2개까지 좋습니다.
3. 쇠사슬 갑옷 ★★★
성능은 루비 수정보다 훨씬 좋습니다. 레오나에게는 방어력 계수가 존재하기 때문에 시너지도 좋습니다.
돈이 된다면 루비 수정보다 우선적으로 구매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초중반 서포터 캐리를 향하는 템트리의 가장 밑거름입니다. (태불망, 가시갑옷)
다만 서포터에게는 다소 부담되는 금액(750원)이기에 보편성 면에서 루비 수정보다 점수가 낫습니다.
4. 마법무효화 망토 ★★★☆
AP딜러의 폭딜의 위험수준이고, 원딜이 완전히 망했거나 적 봇듀오의 AP딜링이 많을 경우 갑니다.
망령의 두건이 나오면 레오나의 탱킹능력이 어마어마하게 증가하는 것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자체 능력도 나쁘지 않지만 주요 목적은 빠른 망령의 두건입니다.
세주아니, 피들스틱, 케넨 등 광역 마법 데미지를 입히는 챔피언 상대로는 군단의 방패가 효율적입니다.
Q&A) 왜 시야석이 안 보이죠? 와드 10개 살 걸 시야석으로 때우면 엄청난 이득인데요?
시야석을 산다면 와드값 절약이 됩니다. 하지만 그건 산술입니다. 롤에는 타이밍이 존재합니다.
레오나가 강한 타이밍은 초중반입니다. 그 때 최대한 강력하게 무장할 필요가 있습니다.
시야석은 자체 아이템 능력만 보면 가격대비효율이 최악입니다.
와드토템이 있기 때문에 맵 활용이 미드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초중반에는 와드값도 많이 들지 않습니다.
시야석은 라인전에서 1순위 아이템은 결코 아닙니다.
3. 라인전 종료 ~ 미드 대치 및 용 싸움
1코어템 완성이 목표입니다. 망했다면 기동력의 장화와 시야석 세트를 1코어템으로 선정해야 합니다.
워낙 변수가 많은 시점이라 돈 보유량이 경기마다 천차만별입니다.
이 시간이 지나가면 돈을 모아서 템을 만들어도 영향력이 급감합니다.
비싼 하위템을 하나씩 구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거인의 허리띠, 750갑, 음전자망토 등을 말하는 겁니다.
만일 저런 아이템을 사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게임이 빠르게 진행된다면 루비보석을 잔뜩 사면 됩니다.
4. 두번째 용싸움부터 ~
2코어템이 절실해집니다. 돈템 완성이 보통 2코어템이지만 흥했다면 탱커용 아이템을 구매합니다.
목표는 3코어템입니다. 3코어템까지는 안 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때는 상황을 봐가면서
1. 밴시의 장막
2. 란두인의 방패(매우 흥하지 않는다면 어렵습니다. 다른 방어아이템으로 대체 가능합니다.)
3. 미카엘의 도가니
4. 강철의 솔라리 팬던트
등의 아이템을 구매합니다.
5. 간단요약(수정:정령의 형상 -> 밴시의 장막)
레오나의 코어템은 3가지입니다. 밴시의 장막, 태양불꽃망토, 산악방벽이죠.
이 세 코어템을 어떤 것을 먼저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플레이스타일이 완전히 변합니다.
1. 일반적인 추천 테크트리는
1코어템 추천: 밴시의 장막
2코어템 추천: 산악방벽
3코어템 추천: 태양불꽃망토
2. 올AD이거나 적AP가 못컸다면
1코어템: 태양불꽃망토
2코어템: 산악방벽
3코어템: 밴시의 장막
3. 망해서 어떻게든 1인분 역할을 해야한다면
1코어템: 시야석 + 기동력의 장화
2코어템: 산악방벽
3코어템: 망령의 두건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쓰레쉬는 공수전환이 유연한 서포팅 챔피언입니다.
레오나는 라인전을 우위를 점해야 의미가 서는 챔피언이기에 뛰어난 다이브 방지능력과 갱호응을 겸비한 쓰레쉬는 상대하기 어렵습니다.
다만, 타워 근처가 아닌 중앙라인에서 2:2전투를 펼친다면 레오나가 우세합니다. 킬각을 내려면 라인을 당기고 디나이를 하려면 와딩을 하고 미니언을 타워로 밀어넣읍시다.
럼블 서폿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매우 강력한 서포터입니다.
도란방패를 선템으로 갔을 경우 딜링에서 밀리는 유일한 챔피언이 럼블입니다. 노코스트 챔피언이며 기본 능력치와 스킬을 활용한 몸빵이 뛰어난 편입니다. 물론 탱킹 수준이 아니라 라인전 기준입니다.
실력이 비등비등하다면 적 원딜러를 순삭시키는 것만이 해답입니다. 아니면 집니다.
해답이 존재하지 않아 라인전 난이도는 쓰레쉬보다 높지만 쓰레쉬보다 변수의 폭이 적기 때문에 2위로 둡니다.
피들스틱은 공포, 침묵, 흡혈로 요약됩니다.
먼저 콤보를 넣고 시작한다면 필승이지만 비등비등한 상황에서 정글러의 개입이 의심된다면 쓰레쉬보다 더 짜증이 납니다.
게다가 흡혈은 레오나의 스턴이 없다면 끊을 수 없기에 스킬활용에 여유를 둬야한다는 강제적 제약을 지니게 합니다.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소나는 물몸입니다. 또한 하드CC가 없습니다.
E평Q평W점화 = 300원.
일반적으로 레오나의 카운터로 알려졌지만 반만 맞는 사실입니다.
타워를 낀 상태에서 알리스타가 점멸-꿍-꽝으로 카운터가 들어갈 경우에만 레오나에게서 우위를 점합니다.
그 외에는 원딜을 보호할 수는 있지만 결코 레오나의 상대는 아닙니다. 3:2에서 일방적인 싸움이 아닌 이상 어떠한 상황에서도 레오나가 이깁니다.
타워를 낀 상태라면 알리스타보다 쓰레쉬, 블리츠크랭크가 훨씬 무서우며 이 챔피언의 진가는 한타에서 나오므로 라인전 기준으로는 매우 상대하기 쉽습니다.
속박과 식물로 상당히 거슬리게 하는 챔피언입니다.
하지만 그게 전부입니다. 회피기가 없으며 이동속도도 느립니다. 룬특성을 변경하여 탱키하게 가는 자이라는 보다 잘 버티기는 하지만 힐이 없는 서포터답게 한 번 물게 되면 라인전 주도권을 빼앗아 옵니다.
자이라가 스킬을 쓰며 견제하기 위해서 수풀이나 미니언 사이로 비집고 나온다면 다 맞아주고 앞으로 달려나가 천공의 검을 날리면 끝납니다.
라인 / 정글 운영법
체력회복이 빠르기 때문에 리쉬할 때 블루/레드한테 2대까지 맞아줍시다.
초반 운영법
기본적으로 수비적 라인구성 - 한방에 치고나가기... 이게 라인전 핵심입니다.
레오나의 E는 미니언을 관통하고 사정거리도 은근히 길기 때문에 막타먹는 원딜을 노립니다.
스킬로만 막타를 먹지 않는 이상, 기회는 분명히 옵니다.
3렙까지 2번의 딜교환을 목표로 합니다.
아군원딜에게 자신이 들어갈 경우 반드시 같이 와달라는 사인을 보내야 합니다.
핑을 찍던 미리 합의를 봐야 합니다. 안 그러면 혼자 들어가서 주구장창 맞고 라인전 말리는 경우가 생겨요.
중반 운영법
라인전 종료 - 용싸움 ~ 미드 한타대치 구간을 중반이라고 봅니다.
레오나가 탱킹도 되며 스킬로 딜링도 되는 강력한 구간입니다.
최대한 아군 딜러를 보호하며 타워 압박을 넣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 시점에서 학살자가 아니라면 탱킹, 딜링 둘 중 하나는 미약한 수준입니다.
스킬적중률과 아군딜러의 생존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고, 레오나의 실력이 판가름되는 시점입니다.
후반 운영법
매우 달라졌습니다.
서포터가 아니라 CC기반 퓨어탱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적 5명 사이로 이니시를 들어가도 순삭은 왠만해선 당하지 않습니다.
장신구를 천리안으로 사용하고 핑와는 구매해서 박읍시다.
바론 싸움은 시야 싸움이지만, 오라클과 와드의 싸움이 아니라 천리안이 아주 중요해질 것 같습니다.
챔피언 운용 자체는 중반 운영법의 연장선에 놓여있다고 보면 됩니다.
팀파이트시 역할
적 아이템이 아직 한쪽으로 치우쳐있다(탱킹/딜링)면 딜러를 뭅니다.
밸런스 있게 아이템이 나왔다면 딜러를 지킵니다.
이니시에이팅이 레오나 뿐이라면 시야장악 후 급작스러운 덮치기가 중요합니다.
레오나는 순삭당하면 안됩니다. 죽더라도 최소한 적 딜러의 스킬사이클을 한번쯤 돌려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