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w 먼저 깔고 들어간다 하시던데
저걸 깔려면 우선 상대 동선을 예측해야 함
여기서 문제가 예측을 해야한다는 것 자체임.
w를 예측하고 깔고 들어간다는 것부터
확신이 없고 또 3초 후 발동에 타이밍 맞추는 거 여간 쉬운게 아님.
그리고 w는 깔리고 몇 초간 유지되는데
사라지기 전에 늦게 들어가도 실드버프와 스턴효과가 터짐.
그런데 w 구체 안쪽은 위험하단 걸 이미 알기에
적이 사라지기 전까지 안에 절대 안들어감.
또한 깔리기 직전 효과가 적에게 보여서 쉽게 피할 수 있음.
w를 먼저 던졌는데 상대가 내가 예측한 곳과 다르게 또는
w 터지기 전 효과를 보고 빠지면 여기서 딜레마가 생김
w 안에 들어가서 실드를 받고 붙을 것인지 아니면 그냥 상대를 때리러 갈 것인지 사실상 둘 다 안좋은 선택임.
전자 상황이라면 실드를 받고 다시 붙으려면 상대에게 붙을 스킬이 없음.
왜냐면 w를 깔고 바로
e 로 붙었기 때문. 그렇기에 딜교 손해
후자 상황은 그냥 3타 때리고 나오고 그 동안 나도 딜을 맞음 하지만 3타를 쳤다면 전자보다는 나음.
그래서 w는 먼저 깔지말고
e로 먼저 들어가서 상대에게 붙고(1타)
바로
q 맞추면 슬로우(2타) 여기서
w를 깔고 평타(3타) 때리면
패시브 터져서 엄청난 슬로우에 걸리고
w 범위에서 벗어나기 힘듬
(점멸도 뺄 수 있는 콤보)
그리고 스턴 맞고 뚜까패셈
위 방법 말고도 그냥
w를 상대 위치가 아닌
내 위치에 가깝게 던지고 나는 실드 버프를
받고
e
q 평타 딜교를 시전해도 좋습니다.
나중에 영상 첨부도 하겠습니다.
그리고 에코에게 가장 중요한 존야의 모래시계
에코로 존야 쓰실때 그냥 존야만 쓰지말고
w 자기 자리에 깔고 바로 존야 쓰시면
w 3초 후 발동 존야 2.5초 무적
에코에게 어그로 끌린 애들은 존야풀릴 때 기다리거나
아니면 한타 중 주변 애들이 무적상태인 에코가
w 안에 있으므로 스턴이 터집니다.
시공간 붕괴(R) 사용법
에코는 3타 치고 엄청난 이속으로 빠져서 강제로 딜교를 끝낼 수 있습니다.
그리고
패시브가 재발동되기까지 시간이 있습니다.
위의 eqw평타 콤보로 딜교를 하고 상대가 반피가 됬다고 합시다.
상대는 다시 cs먹으러 라인 올 텐데
이때
궁극기 위치에 상대가 들어온 걸 확인,
패시브 재발동 시간을 보고
e 쿨이 거의
돌았다 싶으시면 상대가 궁극기 사거리에 도달하면 바로
시공간 붕괴!
궁극기 맞고 패시브 1타 쌓이고
e로 다시 붙고(2타)
q(3타)
점화!
점화를 걸어도 죽을지 살지 애매하다 싶으면
3타 터져서 증가한 이속과 상대는 슬로우 걸려서 그냥 쫓아가서 몇 대
더 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