콤보랄건 없지만
전류충전 평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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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류평타를 치고 바로 W를 쓰는게아니라
W패시브를 모으면서 조금 시간을 들였다가 쓴 뒤,
재충전된 표창을 날려주면 Q없이도 스턴이 가능합니다.
이걸 맞아주는 적은 거의 없겟지만요 ㅋ...
원거리 챔프의 경우 타곤산은 미니언 막타를 쳐야 발동이 됩니다.
따라서 타곤산 터트릴땐 원딜한테 미리 말하거나 핑을 찍고 신중하게 막타를 쳐야 서로 꼬이지 않습니다.
라인전에서는 지속적인 견제를 통하여 체력압박을 주고,
유물방패의 효과를 이용하여 라인전을 안전하게 가져오는것이 중요합니다.
평타로 유물방패를 잘 못터트리겠으면 Q라도 날려서 막타를 꼭 치셔야합니다.
안그럼 원딜이랑 싸움나요
적 서폿이 부쉬에 있을때 위협적인 녀석이라면
시야석을 먼저사서 가는것이 중요하고
상대 견제가 매우 강력하다 싶으면 타곤산의 보호를 먼저 가서 체력수급을 올리는것도 좋습니다.
하지만 상대보다 자신들이 상다히 유리하다고 판단되면
기동력의 장화를 사서 로밍을 다니세요. 케넨의 로밍력은 적들이 무시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라인전 단계가 어느정도 마무리되었다면
시야석 + 기동력 + 상급렌즈 정도 들고있을겁니다.
그러면 그때그때 공략할 오브젝트와 타워에 맞춰서 와딩을 하면되겠습니다.
기동력장화와 E로 재빠르게 움직이는것이 가능하기에 나름 안전합니다.
초반한타가 일어나면 궁극기를 통해 적 딜러진쪽으로 용감히 파고드는것도 좋습니다.
보통 비등비등하게 컸다는 가정하에 5:5면
케넨 원콤낼 딜은 잘 안나오고
케넨 점사를 통해 죽는다 하더라도 그만큼 아군이 프리하게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산악방벽 + 라일라이가 떴습니다.
이제 더욱 적극적으로 활동이 가능합니다
대치상황에서의 Q견제가 슬로우까지 묻어나오면서 상당히 거슬리는 존재가 될테고
산악방벽과 라일라이의 체력스탯덕에 점사당하더라도 1~2초는 버틸 수 있습니다.
적의 돌진이 매우 강력하여 원딜이 살기 힘들정도가 아니라면
더욱더 용감히 적진을 파고듭시다. 다만, 적 딜러진옆에 딱붙는수준이아니라
적 탱커진->딜러진 순으로 뚫고들어가며 적들을 궁극기 범위 안에 아슬아슬하게 집어넣을 수 있는 수준이면 됩니다.
여차하면 아군 구하러 가야하니까요.
적도 아군도 거의 풀템이 나왔습니다.
존야가 없는 케넨으로썬 이젠 파고들기가 무섭죠.
딜러진 옆에서 슬로우와 궁극기를 통해서 아군을 안전하게 지키는데에 주력하도록 합시다.
광역CC를 통한 아군 보호 및 적군 견제. 메이지서폿의 본분이죠.
케넨의 라인전은 강력합니다.
초반 주문도둑검의 미비한 주문력과 추가마법데미지 효과가 없어도
그 자체만으로도 상당히 강력한 메이지 챔프입니다.
이러한 케넨에게 타곤산을 통한 유지력을 더하니
그야말로 금상첨화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와 라인전을 서던 원딜들 대부분이 처음엔 타곤산을 보고 의아해했으나
라인전이 계속되고 한타가 지속됨에 따라
다들 고개를 끄덕여 주더군요.
워낙 글재주가 없어서 눈에 확 들어오는 글을 쓰지 못한점은 죄송합니다.
그래서 마지막 한줄로 이 내용을 한번 정리해보록 하겠습니다
타곤산 케넨 하세요. 두번하세요. 연승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