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입롤이네 하실테지만 상대 서폿의 위치를 알고 이건 각이다 싶을때 준비해두시면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W판정이 너무 좋아..
일단 티어 전적 인증

비록 판 수는 적지만 탐 켄치를 플레이하며
느낀 것을 공유하고자 공략을 씁니다.
방어룬 = 탐켄치의 E를 이용한 생존력을
더욱 강화시켜 주기 위해 방어룬을 사용했습니다.
쿨감룬 = 초반 Q견제와 W를 활용한 이득을 많이 볼 수 있도록 5%를 맞추어 특성+룬 15%의 쿨감을 가지게 됩니다.
꿀 같은 마술 5%쿨감을 찍고 기본적인 서포터트리를 탑니다.
라인전 = 상대 서폿에게 안물리게 Q로 견제하면 라인전을 이끌어갑니다. (Q3렙부터 원딜이 아파함) (Q마나소모 50)
레오나같은 챔피언일 경우엔 근거리미니언이 없을 때
견제를 해줍니다. (절대 가까이가서 평타섞으려 하면 손해)
제가 라인전을 할 때 명심하는 세가지 입니다.
항상 우리 원딜이 물리더라도 W로 구해주기 위해 원딜 가까이에 있기.
탐켄치가 먼저 물리면 대부분 손해
3스택 W는 들어온 상대에게 써주기
무조건 탐 켄치를 플레이 할 때에는 원딜처럼 생각하셔야 합니다.
만약 우리 원딜이 딜교에 손해를 볼 것같다 하면
망설이지 말고 바로 W를
궁은 왠만하면 원딜과 복귀용으로 쓰이며, 소규모 한타가 일어날 것같은 경우 그 지역에 써주시면 됩니다.
후반에 접어들었을 때는 빠른 복귀로 시야장악.
시야석 - 기동력 - 산악방벽 - 솔라리 - 란두인 - 워모그
트리로 진행을 합니다.
판 수가 적지만 저에게는 이 템트리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반격위주로 하는 탐켄치는 최우선 사항이 팀원의 생존입니다. 그러기에 솔라리 산악방벽은 필수
미카엘은 W가 있기에 가지 않습니다.
다들 입롤이네 하실테지만 상대 서폿의 위치를 알고 이건 각이다 싶을때 준비해두시면 누구나 하실 수 있습니다. W판정이 너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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