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심자용 원딜모데 공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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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딜모데에 대한 심도싶은 공략이 없는 것 같아서 써봄

인증은 생략
Runes
  • 상급 마법 관통력 표식
    마법 관통력 +0.87
    X 8
  • 상급 방어력 인장
    방어 +1
    X 9
  • 상급 주문력 문양
    주문력 +1.19
    X 8
  • 상급 마법 저항력 문양
    마법 저항력 +1.34
    X 1
  • 상급 이동 속도 정수
    이동 속도 +1.5%
    X 1
  • 상급 주문력 정수
    주문력 +4.95
    X 2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 마법 관통력
    +6.96
  • 방어
    +9
  • 주문력
    +19.42
  • 마법 저항력
    +1.34
  • 이동 속도
    +1.5%
빨강은 마관 또는 쌍관정도가 적당한데 둘 중 하나쓰라면 개인적으로는 마관씀

상대 챔프에게 평타를 그렇게까지 많이 칠 수 있는 챔프가 아니다.

그리고 Q에 목숨건다면 공속룬을 쓸수도 있는데 그렇게 추천하지는 않는다.

왜냐하면 상대 조합이나 상황에 따라 W선마트리를 탈 때 공속룬은 마관에 비해 유동성이 떨어지기 때문이다.


노랑은 고정방어로 고정

파랑은 기본적으로는 주문력을 추천하기는 하는데 상대 바텀 AP딜 비중이 너무 커보인다거나 룬이 없으면 마방도 상관없다

개인적으로 쿨감은 라인전 때는 별로라 비추


왕룬은 고정주문력, 이속, 주문흡혈정도가 있는데

주문흡혈은 생각보다 영 별로인 것 같다. 회복량이 시원찮고 느끼기가 힘듬

이속은 몇 개 박냐로 나뉠텐데 취향껏 적당히 나눠 박으면 된다. 난 고정주문력 2개 이속 1개 즐겨씀

하나도 박지 않아도 상관없음
마스터리 Mastery
흉포
0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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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0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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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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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략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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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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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적인 틀은 이렇다.

대마법사를 찍지 않고짐승 같은 힘무술 연마를 찍어도 상관없다.

이 틀에서 몇 포인트 정도 바뀌어도 큰 틀만 바뀌지 않는다면 상관없다.
서머너 스펠 Summoner spells
Flash(점멸)은 고정이고 Heal(회복)Ignite(점화)Exhaust(탈진)세 스펠중에 하나 선택해서 들면된다.

Heal(회복)은 우리서폿이 Ignite(점화)일 때 무난하다. 2:3을 역관광할 확률이 가장 높은 스펠이다.

Ignite(점화)는 우리 서폿이 Exhaust(탈진)일 때 좋다. 특히 Blitzcrank(블리츠크랭크)가 Exhaust(탈진)을 들었을 때 바텀 박살나는 그림이 잘 그려진다.

그리고 중후반때 Children of the Grave(무덤의 자식들)Ignite(점화)는 극딜받고 빠져나간 챔프가 마무리될 가능성이 높아서 개인적으로 선호한다

Exhaust(탈진)은 상위랭커들이 좋아하는 스펠인데 우리는 첼린저가 아니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추천하지는 않는다.

1:1을 강력하게 해주는 스펠인데 나는 기본적으로 미드에서 팀원들과 함께 있으려고 하기 때문에 자주드는 스펠은 아니다.
스킬 Skills
선마순서:
스킬 빌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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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데카이저는 굉장히 유동성이 강한 챔프인데 스킬트리부터 다양하게 찍을 수 있다.


위 스킬트리는 내가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스킬트리인데 8랩 때 상대가 짤짤이가 꽤 강력한 바텀조합이라면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를 1포인트 더 준다.


스킬트리는 크게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선마와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선마로 나뉘는데 개인적인 기준은 다음과 같다.


우리 서폿이 CC가 강력한 편이라 킬을 딸 수 있다면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선마 


라인전 구도가 망했거나 우리 서폿이 CC가 킬을 만들 수 있을만큼 강력하지가 않을 때는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선마하면서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를 선탬으로 가져간다.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선마는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중 어떤 것을 두 번째로 마스터할지 생각해봐야 하는데 나는 전반적으로 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가 딜적인 측면에서 더 좋은 것 같다.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를 두 번째로 마스터하면 딜이 모자라서 적이 살아가는 그림이 자주 나오고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는 선마하지 않으면 실질적인 딜에 도움이 별로 안되는 느낌이 든다.


라인전 때 2:3 역관광시도 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에 스킬이 더 찍힌게 역관광에 더 유리한 느낌이다.

스킬 콤보

우리팀 서폿이 cc를 적에게 시전했다면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를 걸고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평타사이사이에 EW)


궁이 있다면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Children of the Grave(무덤의 자식들)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

스킬 활용 팁

 적 챔프를 칠 때 평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평 식으로 평캔하지 말고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키고 평타치는게 좋다. 빠르게 3타를 띄우는 것이 중요하다.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스킬쿨이 돌고 두 번째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를 쓸땐 평캔해도 된다.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스킬은 평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평으로 와드를 부술 수 있다. 다만 레오나처럼 아주 깔끔하게 부숴지지는 않고 깔리자마자 바로 쳐야 부술 수 있다.


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는 타워나 미니언에 스택을 쌓고 적챔프에게 치는 등의 센스플레이를 할 수 있다. 적 챔프 피가 어느정도 빠져있다면 2스택을 쌓고 Flash(점멸)Mace of Spades(스페이드의 철퇴)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Children of the Grave(무덤의 자식들)Ignite(점화)로 혼자 킬을 딸 수도 있다.


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는 일반적인 원딜의 평타사거리와 비슷하므로 적 원딜이 cs를 먹으려할 때 짤을 넣어라.


다만 시전하고 딜이 들어갈 때까지 약간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도망가는 적에게 쓸 경우 잘 안맞는다.


궁인 Children of the Grave(무덤의 자식들)깨알같은 힐이 되기 때문에 역관광시 유용하다. 또한 라일라이를 구입한 상태라면 상대에게 12초동안 40% 슬로우를 걸 수 있다. 


선 라일라이 트리를 탔으면 뽑을 가능성이 높은 상대에게 걸어서 왠만하면 궁건 상대가 뽑혀야만 한다.


궁으로 뽑은 드래곤, 유령은 라일라이의 효과가 적용된다.


궁극기를 들고있는 상태에서 용을 먹었다면 용이 뽑히고 용이 죽을 때까지 궁극기를 시전할 수 없다.


적 챔프를 뽑은 상태에서 드래곤을 먹었다면 유령이 없어지고 드래곤으로 바뀐다.


따라서 용을 먹고 교전을 시작하는 것보다는 궁을 시전한 뒤 용을 먹는게 유리하다.


유령은 모데카이저가 귀환하면 따라오지만 드래곤은 모데카이저와 아무리 떨어져 있어도 컨트롤이 가능하다.


용을 먹고 모데카이져가 귀환해야 한다면 용으로 상대 챔프를 괴롭히거나 상대가 우리 타워를 치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아이템 Items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아이템 트리도 매우 유동적이다.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선마시 선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트리를 탄다. 그 뒤 Trinity Force(삼위일체)를 탄 뒤 유동적으로 템을 올린다.

Trinity Force(삼위일체)는 우리 서폿이 cc가 강력하거나 상대 조합이 진입하는 챔프들 위주로 구성되어 있을 때 구입한다.

Trinity Force(삼위일체)탔을 경우 두 번째 코어는 상대 조합이 돌진형 챔프가 많으면(특히 Riven(리븐)Yasuo(야스오)Darius(다리우스)Garen(가렌)스테락, 카이팅하는 조합일 경우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

스테락이 생각보다 쉽게 쉴드가 발동되고 생각보다 오래 쉴드가 지속된다.

점사받았을 때 스테락 쉴드 때문에 살고 증가된 AD로 역관광 하는 그림이 꽤 잘 나온다.

Hextech Gunblade(마법공학 총검)을 선템이나 두 번째 코어로 뽑을 수도 있는데 우리는 첼린저가 아니므로 피통이 붙어있는 스테락이나 라일라이를 구입하도록 한다. 나는 주로 총검을 4코어로 올리는 경우가 많다. 

(1코어나 2코어로 올렸을 때 사용하기가 까다로운 아이템이다. 좋은건 맞으나 그만큼 내 몸빵이 약해지기 때문에 리스크가 있다.)


마법저항력이 필요하다면 Abyssal Scepter(심연의 홀)또는 Banshee's Veil(밴시의 장막)

방어력이 필요하다면 Randuin's Omen(란두인의 예언)또는 Dead Man's Plate(망자의 갑옷)(란두인을 추천)

자신이 극심한 포커스를 당한다면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
신발은 상대 챔프가 AD위주 구성이라면Ninja Tabi(닌자의 신발)

상대편에 에어본이 아닌 헤르메스에 의해 지속시간이 줄어드는 CC가 많을 경우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

나와 우리 편이 전체적으로 흥했고 상대 팀이 딜탱 위주 구성이라면 Ionian Boots of Lucidity(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나와 우리 편이 전체적으로 흥했고 상대 팀이 딜러 위주 구성이라면 Sorcerer's Shoes(마법사의 신발)

신발 인첸트는 주로 왜곡이나 민첩성으로 올린다.

모데는 원딜이 아니기 때문에 격노효과를 활용하는게 쉽지가 않다.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알리스타
알리스타는 우리 서폿이 상대 원딜을 물어도, 알리스타를 물어도 킬을 따기 어렵게 한다.

궁찍으면 잘 죽지도 않고 한타 때도 모데카이저를 굉장히 힘들게 한다.
쓰레쉬
쓰레쉬는 밀어내는 스킬이 있는데다가 궁을 찍게되면 모데카이저가 딜을 할수가 없는 상황이 발생한다.

추가 공략 Etc


밴픽 단계에서
자신은 모데카이저를 할 것이고 서포터 하실 분이 쓰레쉬나 공격적인 근접서폿을 해줬으면 좋겠다고 어필하라.


모데카이저나 서포터 둘 중 한 명은 Ignite(점화)를 들고 있는 것이 좋다.



서포터에게 (고대유물 방패)방패와 평소보다 많은 양의 Mana Potion(마나 물약)을 사줄 것을 요구해야한다.




 


 

게임 시작 후 정글 리쉬까지
모데카이저는 1랩 싸움 때 할 것도 없고 잉여스럽다.


게다가 원딜러가 팀에 없을 확률이 높기 때문에 킬따기도 버거운 편이므로 인베는 가지 말자고 어필해야 한다.


선블루나 선레드의 경우 모데카이저가 경험치를 놓칠 가능성도 높고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딜로 잡몹을 스틸해 정글러가 2랩이 안찍힐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선두꺼비나 선작골 스타트 하라고 어필하라.


작골이나 두꺼비에게 모데카이저가 직접 몸대서 정글러 피관리 시키고 3~4대 치고 라인으로 간다.


서포터에게 미리 2랩까지는 적 견제 무시하고 라인만 푸쉬하자고 콜을 해놓고 모데카이저는 레벨링이 빠르며 자신이 3랩찍은 시점부터 킬을 딸 수 있다고 미리 말해 놓는다.


라인 가자마자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쓰고 두 웨이브 파워하게 민다.


첫 웨이브 밀고나면 정글 2랩갱이 굉장히 잦으므로 밀고 바로 빠져서 강가에 와드 설치하고 적이 cs먹는 것을 구경한다.


3랩 찍었으면 라인을 초기화 시키고 디나이 포지션을 잡는다.


상대 원딜의 CS 먹는 타이밍 떄는 Siphon of Destruction(파멸의 흡수)로 견제하면서 cs를 가급적 많이 모아서 빅웨이브를 만들어 적 타워쪽으로 끌고간다.


이런 식으로 라인전 하다가 우리 서폿이 CC기 맞추면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걸고 위에 적힌 스킬콤보대로 스킬 시전하면 Flash(점멸)이나 Ignite(점화)정도 쓴다면 대개 킬이 나온다. 킬 따면 2랩차까지 벌릴 수 있다.


견제를 잘 해서 상대 봇듀의 피를 좀 빼놓은 상태라면 갱와서 2:3이 되도 이길 가능성이 높다.


직선갱이 아닌 강가로 오는 갱이라면 핑을 강가로 오는 상대를 찍어서 점사가 잘 이뤄지도록 조절한다.



6랩 이후 적 바텀을 죽였거나 빅웨이브 형성 됬을 때 정글러가 근처라면 드래곤 콜을 한다.


일단 용을 먹기만하면 용을 뽑기 때문에 한 명정도 적어도 상쇄 가능하다.


전투 발생없이 용을 먹었다면 미드 타워 핑을 엄청 찍어서 아군을 미드쪽으로 부른다.


용을 앞에서 미드를 철거한 뒤 바텀으로 복귀하고 라인전 반복


두 번째 용으로 바텀 깨도 되고 적 바텀을 죽이고 바텀 깨도 된다. 


격차가 벌어진 상태라면 우리 정글을 불러서 오버파밍으로 우리 미니언을 타워에 꼬라박게해 경험치, 골드 손실 시키면서 적 들을 바텀으로 불러 다 죽이는 것도 좋다.


바론이 젠 된 상태에서 드래곤을 먹었다면 적극적으로 바론 오더를 한다.


용을 몸빵시키면 큰 피손실 없이 빠르게 바론을 잡는 것이 가능하다.


모데카이저를 골랐을 때 우리팀에 원딜형 챔프나 Kayle(케일)같은 챔프가 없다면 킬이나 오브젝트 획득 없이 타워를 치는 것은 힘들다.


따라서 용을 먹었거나 바론버프를 두르고 있지 않은 상태에서는 무리하게 공성을 시도하거나 스플릿하다 짤리는 그림보다는 상대를 가둬놓고 정글링을 통해 레벨을 벌리면서 오브젝트 시간까지 죽지 않고 시간을 보내는 것이 좋다.


모데카이저는 원딜형 챔프가 아니라서 유통기한이 있기 때문에 시간주지말고 타이트하게 스노우볼을 굴리는 것이 좋다.



잘 맞는 서포터와 잘 안맞는 서포터
모데카이저와 잘 맞는 서포터는 한 마디로 쓰레쉬나 공격적인 근접서폿이다. (고대유물 방패)를 쓸 수 있는 서포터여야 한다.


대표적으로 Nautilus(노틸러스)Blitzcrank(블리츠크랭크)Thresh(쓰레쉬)Alistar(알리스타)Leona(레오나)와 잘 맞는다.


Tahm Kench(탐 켄치)Braum(브라움)같은 근접챔프나 마법사형 서포터와는 잘 안맞는 편이다.(대표적으로 Sona(소나)Soraka(소라카))


이런 챔프들이랑 라인 설 경우는 Creeping Death(슬픔을 거두는 자)선마를 추천한다.


의외로Volibear(볼리베어)Maokai(마오카이)Rengar(렝가)같은 바텀에 잘 서지 않는 챔프들과도 잘 맞는다. 





껄끄러운 챔프들
Nidalee(니달리)LeBlanc(르블랑)Ahri(아리)Elise(엘리스)이렇게 어그로를 잘 빼는 챔프들이 모데한태 쥐약임 아리는 진짜 어떻게 해볼 수가 없음

Lulu(룰루)Dr. Mundo(문도 박사)처럼 지속적인 슬로우를 사용하는 챔프들도 빡셈



이 공략에 대한 평가는? 참여자: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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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콘 푸스베이베 | [답글] 노콘님이당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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