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은 추후 추가/수정합니다.
뭔가 글이 갑자기 끝나네
시즌5 초반에 다이아 찍고 현재까지 다5에 머물러 있는(심지어 부캐도 다5) 평범한 롤 유저이고,
현재는 CL0CHE라는 닉을 쓰고 있습니다.
롤 인벤 둘러보다가 저도 한번 글 써보고 싶어서 작성해 봅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뜬금없는 소리지만 프로젝트 스킨보다는 선택받은/인간사냥꾼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사실은 비싸서 못 삽니다.


룬은 취향인데 공격력 + 공속은 들어주는 편이 좋고,
쿨감 빼고 마저나 공속을 넣어도 큰 상관은 없습니다.
쿨감룬을 장착했다면 여기에 +마스터리 5%이므로 1레벨부터 쿨감 10%를 먹고 들어갑니다.
공격에 21, 특히 약점 노출과 위험한 게임은 반드시 찍어줍니다. 말이 필요없는 사기 특성.
유틸에 9를 주어도 정글링에 지장은 없으나 한타나 1대1를 할 때 유틸은 크게 쓸모가 없습니다. 고로 디펜에 투자합니다.
일단 정글이니까 강타를 듭니다.
가장 일반적입니다.
적 팀에 AD챔프(리븐,렝가,제드,트린,베인) 등이 있을 때, 혹은 우리팀 라이너의 갱 호응이 너무 부족할 경우에 들어주면 생각 이상으로 괜찮습니다.
이것은 일반적인데,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점멸을 포기하고 들었으므로 점멸보다 가치있게 활용해야 합니다.
적 팀에 쉔,트페,판테온 같은 챔프가 있을 때 들어주어도 좋습니다.
궁을 켜고 붙어서 평타를 날린 후, 일정 체력 이하로 떨어졌을 때, 상대가 도주기를 사용할 때, 상대방의 스킬이나 타워를 피할 때 알파를 사용합니다.
0. 명캔의 활용은 말할 필요가 없으니 생략.
1. 9~12 레벨 쯤에 명상을 하나 더 찍으면 생각 이상으로 유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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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킬들은 알파로 회피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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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이런 스킬로 도주할 경우에 알파로 따라갑니다.
1. 용사를 가는 이유는 몰락검 + 요우무의 활용이 용사와 너무 시너지가 좋습니다.
공격력, 방관, 쿨감, 뭐 하나 부족한 것이 없습니다. 저 3딜템이면 일반적인 딜러는
쿨타임 5초안에 죽일 수 있으며,
어지간한 탱커도 녹일 수 있습니다.
몰락 + 요우무 + 궁이면 공속은 이미 차고 넘칩니다. 포식자를 딱히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 물론 스택이 완성되면 포식자가 더 강력한 것은 사실이므로 포식자를 갈 경우에는 요우무를 빼고 다른 템을 추가합니다.
2. (일정 수준 이상의) 딜이 나온다 생각하면 바로 방템을 가야합니다. 우리 팀원들이 딜을 다 해주는데 나까지 딜템을 갈 이유는 없습니다. 상황에 따라서 용사(포식자) + 몰락검만 뽑고 바로 방템을 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즉, 마이는 극딜이 아니라 딜 + 탱입니다. 5대5로 조화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그러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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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비싼 딜템은 가지 않습니다.
3. 나의 무빙에 치명적인 방해를 하는 CC기가 존재한다면
을 반드시 가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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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스킬들을 수은으로 풀면 그 챔프에게 도망거가나 싸워서 이길 확률이 대폭 증가합니다. 일반적으로 몰락검을 뽑고 요우무를 가기 전에 구매합니다.
4. 은신 챔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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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있을 경우에는
를 반드시 업그레이드 해 줍니다.
이것은 꼭 마이가 아닌 다른 정글러여도 렌즈 업글을 해야하는 것이 무조건 맞습니다.
글은 추후 추가/수정합니다.
뭔가 글이 갑자기 끝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