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킬트리는 하는 사람마다 다 다르더군요.
저는 q선으로 2랩줘서 정글링 빨리 돌고 e랑 섞어서 찍는걸 좋아합니다.
스턴은 절대 딜링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스턴!
접근기! 라고 생각하고 쓰세용
갱가는법
뒤로 돌아서 나타나는게 베스트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렇게 나타나시고
어쨋든 적이 저를 지나쳐 타워족으로 튀어야 하는데
타짜고짜 스턴 박아버리시면 안되고
레드 묻은 평타와 q를 쓰면서 끝까지 따라가시다가
적이 점멸이나 생존기를 사용시 바로 스턴을 걸어주세요.
초반 버프몹을 먹고 시작합니다.
그리고 카정을 갑니다.
이러면 적이 카정 오는걸 방지할 수 있고 2레벨때의 판테온은 마주치는 적이 그 누구라도 무섭지 않습니다.
적도 카정방지하기 위해 버프몹을 선으로 챙기고 없다?
늑대나 칼날부리같은거 먹고 있는지 확인 한번 해주시고 먹고있으면 싸움거세요. 도망칠겁니다.
집 보내고 갱 갈 라인 있나 확인해봅니다.
영 없으면 남은 다른 버프를 먹으로 간 뒤 바로 탑을 찌르거나 각이 전혀 안나오면 탑에 와드를 해주고 정글링을 돕니다.
6랩을 찍으면 갱루트가 단순하면서 쉬워집니다.
당겨진 라인에 궁쓰면 됩니다.
갱을 다니는 와중에도 레벨링 조금씩 신경써서 6랩을 되도록 빨리 찍습니다.
궁 사용팁은
궁을 잘 보면 초록색 원이 한번 모여졌다가 퍼지면서 다 퍼지면 판테온이 팡하고 나타나는데
초록색 원이 모여질때는 적이 그 원을 못봅니다.
그래서 궁을 쓰기 위해 차징시간이 꽤 되긴 하지만
적이 인지하는 시간은 찰나의 순간입니다.
궁으로 딜을 넣기 위해 적 챔프 중앙에 쓴느 것이 아니라 한참 뒤로 이동하여 적의 후퇴경로를 차단해 버리는 겁니다.
그리고 궁을 쓸때 자동으로 핑이 찍히긴 하지만 호응을 안하는 경우가 있기에
초록색 원이 퍼지는 순간 핑을 ㅈㄴ 찍어주는것도 갱호응을 얻는 방법 중 하나 입니다.
봇라인같은경우 스코어가 지고 있더라도 피관리만 잘 하고 있다면 갱성공률이 높아집니다.
적 원딜러가 아무리 잘하고 적 서포터가 아무리 잘지킨다 한들,
6레벨에 수은장식띠가 있는것도 아니고 타겟팅 스턴을 피하기 위해서는 무리해서 우리쪽 포탑으로 이동하면서 딜링을 해야합니다.
그래봤자 스턴박히는 순간 결국 죽거나 스펠 다 빠지고 겨우 살아나가겠죠.
이때 주의할건 이 6랩갱이 매우 매섭기 때문에 적 정글러도 역갱을 준비할 가능성이 있다는 겁니다.
적정글러의 어느정도 위치 파악이 중요합니다.
누가 뭐라 한들 주늑들지 말고 자신있게 이니시에이팅하세요.
궁떨어지는 순간 적들 딱 알맞게 뭉쳐있다?
eeeee로 순간 극딜 극대화 시키시고 죽어버려도 됩니다.
원딜을 지키는 쪽이 판테온이 활약하기 좋은 포지션입니다.
풀피의 적 딜러를 혼자 암살하기에는 무리가 있고,(궁 잘들어갔을때 제외)
결국 원딜 물러 들어오는게 암살자거나 탱들이 개돌하는거라
스턴으로 딱 끊어주고 다굴치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