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카 스턴확인 - Q - 평
확정상황이다. 아군이 올려줄 메즈가 있는 한타상황이다. -> 골카 - 평 - Q - 평
평 Q 캔슬로 한번 더 얹혀지지만 이놈에 Q 카드는 콤보를 넉넉히 해줄 투사체는 아니므로 안정적으로 할려면 그냥 골카 맞는거 확인하면 Q 부터 던집시다.
W의 카드 순서는 파랑 - 빨강 - 노란 순으로 돕니다.
처음 W를 잡으셧을때 무엇이 나왔느냐 집중해서 보면 쉽게 골카를 잡을 수 있습니다.
스킬 찍는 순서는 기본적으로 6렙에 궁을 한번 찍고 나머지 궁 찍을떄 텀에는 W를 찍으면 됩니다.
물론 궁을 한번씩 찍을 떄 마다 쿨이 30초씩 감소하기 떄문에 어마어마한 꿀이기도 하지만, 조금이라도 더 W 딜을 얹는게 일반적으로 필요한 상황입니다.
적이 스플릿이 심하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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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은신으로 장난질 하는 분들이면 궁 레벨을 빨리 올리는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기본적으로 정글러와 함께 6렙을 도모하자. 가 가장 안정적인 그림입니다.
정글러가 난투하는데 가줘서 확실하게 적을 끊어먹는게 좋은 그림입니다.
트페가 혼자서 몸대던 시절은 시즌2 시절이고, 이제 많은 사람들이 트페를 해봤고, 트페를 잘 압니다.
6부터 경계하기 시작하므로, 이건 와드로 계속 지워도 궁으로 처리하기 힘듭니다.
또한 궁운영을 할때 느낌이 일반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궁으로 기회를 보는데 트페의 일반적인 포인트는 이겁니다.
전재는 대등 할 때 입니다.
탑 = 안정적으로 킬을 만들 수 있는 곳
바텀 = 적 서포터의 역량에 따라 변수가 많지만 한번 성공하면 용 + 2어시 or 킬로 돈을 많이 수급하는곳
입니다. 캐릭터 컨셉이 도박이듯, 트페의 궁 운영은 계속 저울질을 하며 기회에 승부를 던지는 겁니다.
1~3 : 최대한 빨간 카드로 라인을 밀어보면서 CS 수급
4~6 : 궁을 킬 마나 관리 밑 파랑카드로 수급
계속 기회를 잡으면서, 스플릿을 할지 미드를 볼지 저울질 해야 됩니다.
우리 원딜과 탑이 CS 에 미쳐서 1-3-1을 할 걍우 그냥 미드만 밉시다.
우리편의 행동에 정말 잘맞춰야됩니다. 특히나 솔랭에서 의사소통이 안되다 보니
이것만 먹고 미드 가야지, 혹은 이것만 잡고 뭘 해야지 해서 1차 타워 날라가서 미드 소강 상태임에도 짤리거나, 라인 관리가 안되서 미드 2차 -> 억제기 까지 밀리게 되는 상황을 만드는 탑,바텀,정글이 많습니다.
스플릿에 집착하지 말고 최대한 미드를 봐주는게 좋습니다 이럴땐, 또한 요즘 미드에 흉흉한 암살자 챔프가 많이 오므로 스플릿도 생각보다 하기 쉽지 않습니다.
스플릿은 좀 더 감을 올리고 진행하고, 일단 미드 라인 정리와 기회보기를 반복해주세요.
앞에 서면 무족건 순삭되니, 원딜러와 사이좋게 있습니다. 적원딜이 잘크고 우리 원딜이 미래가 없다고 판단하면 여기서 한타가 일어나면 적 주요 딜러에게 골드카드를 맞추시고
반대로 그것 조차 할 여력이 없거나, 아군 원딜러가 잘컷다면 아군 원딜러에게 접근할 딜러,탱커 에게 골카를 쏴주세요.
일단 절.대로 어그로 끌리는 위치는 앞쪽으로만 방향을 잡으면 됩니다.
우리팀이 너무 뒤로 빠져서 안된다고요? 그냥 더 뒤로가세요. 그런소리 해봐야 트페가 제일 앞에 있으면 훌룡한 먹이감인건 변하지 않는 사실입니다.
궁을 키기전에 상황을 체크하는게 좋습니다. (적 미드는 어딨나, 적정글은 어딨나)
무모한 선궁 - 진입을 하지마세요.
물론 선궁이 기회를 만드는 좋은 경우도 많습니다만, 트페가 궁을 썻을 떄 위치는 이제 많은 사람들이 언제나 염두하면서 무빙을 합니다. 따라서 궁써서 잡을수 있다고 생각했던 위치에 운명타고 잘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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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애들 잡겠다고 궁써서 갔다가 이동기로 우회하거나, 오히려 따여서 궁만 날리는 경우도 많습니다. 한타가 아무리 유리하게 풀렸다고 이런거 잡는데 쓰는것 보다 한타 중간에 써서 난입하거나, 적 주요 딜러에게 골카를 올리는 역활에 충실해주세요.
존야시에이팅도 시즌2때나 쌈박했지, 그거 할려고 들어가면 아 존야시에이팅! 생각해서 다들 흩어집니다. 그냥 웬만해서 안하는게 좋아요. 정말 미사야 같이 귀신같이 적들이 도망칠 때 쓰면 괜찮죠. 물론 그것도 내가 안죽고 메즈기에 위험이 적다는 상황에서 판단하고 쓰는게 좋습니다.
트페는 멋부리는 캐릭터 컨셉과 다르게, 좀 더 짜게(라인전도 안해주고, 맨날 슬금 슬금 피해다니고) 플레이하고 많은 고민을 해야 되는 캐릭터입니다.
제가 쓴 공략은 그 고민에 일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계속 해보면서 고민하고 고민해보면 좀 더 센스가 늘고 좋은 판단이 생길꺼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