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만 절대로 적이 카정을 왔을때 팀원을 부르지 말자. 팀원은 여유가 있을때만 설렁설렁와서 눈도장만 찍고 갈것이다.







왠만하면 반대로 도는게 최고다.
렙 6이 될때까지 정글만 돈다. 다만 자신이 봐도 가도 될거 같다는 느낌이 있다면 가도 좋다. 판단이 틀릴지라도 좋은 경험이 된다.
포식자가 떴을때 포션 두개정도 들고가서 용먹어도 된다. 궁키고 때리면 먹혀진다. 이상하게 적들은 용을 향해서 가는걸 와드로 봐도, 직접 때리는걸 보는게 아니라면 오지 않는다.

라인에서 실력싸움을 벌이는 데 굳이 끼어들지 않는다. 따여도 지 운이요, 갱당해도 지 운명이다. 스스럼없이 받아들이자.

모든 것은 돌진으로 이루어진다.
갱키이잉 궁키고 돌진
역개애앵 궁키고 돌진
한타아아 궁키고 돌진
q는 적 따라갈때 쓴다

cc기에 무너져도 다시 일어선다.
후퇴하지 않고 딜러를 때리다 보면 팀원들이 해결해 줄 것이다.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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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템 맞다이 이긴다.
상대가 올ad면 이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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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쁘다
밴한다
어느덧 골드에 올라섰다. 마이 최고를 외친다.
어느날 안오던 아드놈과 손자가 찾아왔다. 이번에는 성공한다는 사업의 목소리는 소환사의 협곡으로 흘러가 사라진다.
게임이 끝난후 손자가 나의 티어를 보며 놀랜다. 사랑스러운 망나니 녀석. 이딴 걸로 꼬리를 흔들거리다니.
그리고 그날 처음으로 자신의 전적을 둘러볼수 있다는걸 알게된다. 쳐본다.

그런데 전적을 보니 마이가 꿀인게 아니었다
그후 그냥 다시 겸손하게 나서스를 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