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6 되면서 바뀐 것들만 좀 짚어 보려고 끄적거려봄.
내가 쓴건 걍 대충 훑어만 보고 제대로 해볼라면
딴 공략 보셈. 쓸데없이 딴지걸지 말고 걍 다 씹을거니까.
그리고 혼자하기 외로운 사람들은 '검 튀'로 친추 ㄱ
(사실 이게 주 목적)
별로 바뀐건 없음. 난 프로충이니까 프로가 쓰는거 쓸거임.
<흉포>
공속을 올려주는 템을 별로 안갈거라 특성에 공속 올려주는거 있으면 찍어주는게 좋음. 그걸로 뗌빵할거니까.
양날의 검 같은 경우는 근거린 좋은데 원거린 별로같음. 그브 정도는 가도 괜찮을 거 같은데 미포도 궁 데미지 쎄게 하고 싶으면 가도 괜찮음. 근데 걍 무난하게 하려면 포식 찍으셈.
3번줄은 걍 취향이니까 맘대로 하고.
현상금 사냥꾼은 내가 개털 자신 있으면 가도 괜찮은데 난 실력도 별로고 라인전에서 너무 무쓸모 해서 안씀. 압제자 찍고 라인전에서 미포e 깔고 후두러 까면 적들 많이 아파함.
5번줄은 뭐. 다 알겠지.
6번이 좀 갈리는거 같은데 궁에 모든걸 걸 생각이면 죽음불꽃 손길 가고 그거 아니면 전쟁광의 환희 가는 거 추천함. q에 치명타 묻어서 효과 터트리기 쉬움.
vs <결의>
나 이거 되게 고민 많이 했음. 미포는 도주기가 없어서 점멸 유무가 되게 중요한데 결의 특성 중에 스펠쿨을 줄여주는게 있어서 결의를 찍을까 생각도 되게 많이함.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무자비랑 위험한 게임을 버릴 수가 없음 . 그래서 걍 책략 찍었음. 결의 찍고 싶은 사람들은 회복력-질긴피부-고참병의 흉터-통찰력 찍어주면 좋음.
e선마랑 q 선마랑 많이 갈리는데 둘다 좋음. q선마 할거면 선2랩 찍여야 되니까 1랩에e 찍어주고 q 마스터한 다음에 e마스터 하는게 좋고, e 선마 할거면 q3랩 찍어주고 마스터 해주면 좋음.
e깔고 w 키고 후두러 까셈.
후반엔 걍 궁셔틀 하고.
수확의 낫은 라인전 상성이 극명할 때 가주는게 좋음.이즈나 징크스 같은 애들 나오면 어차피 라인전 개털 수 있고, 케틀같은 애들 나오면 어차피 못 이기니까 수확의 낫 가주는게 나음. 라인전을 꼭 이겨줘야하는 애들(코그모, 베인)이 나오면 도란 사는 거 추천.
코어 템들은 대충 궁 데미지 쎄게 만들어주는 거 가주면 됨. 1코어로 트포도 괜찮더라.
미포 라인전 은근 쎔.
안전한 자리에서 궁을 쏜다
안전한 자리에서 쏀 궁을 쏜다.
안전한 자리에서 더 쎈 궁을 쓴다.
안전한 자리에서 짱 쏀 궁을 쏜다.
시즌5던 6이던 결국은 궁셔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