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리 묻혀주고E
세주아니 이니쉬할때
진입하면서
사용해주면 나름 깜짝궁이 되긴합니다만.
생존기인 Q가 빠지는게 좀 흠입니다.
갑작스럽게 한타가 열리거나 할때만 사용해주는 편입니다.
(거리가 안된다면 ![]()
![]()
도 가능합니다.)
참고로 쉔 도발점멸, 바이 Q점멸 되듯이
세주아니도 Q점멸 가능합니다.
초반에 강타를 사용하지 않고 리쉬를 받으면 버프먹기가 좀 더 수월합니다.
버프몹을 수월하게 먹었다면, 350원 정도 모이면 집에가서 마나재생이 붙은 하위 정글템을 하나 구매후 정글을 마저 돌아주도록 합니다.
정말 위험해서 이건 내가 안가면 안되겠다는 경우나 어 이건 공짜 어시겠는데?
이런 경우가 아니면 와드만 하고 빠르게 6렙찍는데 신경을 써주시기 바랍니다.
빨리돌면 5분대에 5렙이 달성 가능하고
궁극기 들어온 세주의 위력을 생각보다 강력합니다.
탑과 미드사이 바론구덩이에서 전령이 튀어나오는데
미니바론 버프를 가지고있습니다.
물론 용버프가 더 영향력이 있지만 라인 주도권잡는데 굉장히 좋은 버프니
틈나면 라이너랑 섭취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데미지만 쌔지 물몸이라 금방 잡아요
5용과 바론버프 둘 다 매우 중요한 버프이고,
그 중요한만큼 오브젝트 주도권을 뺏긴다면 굉장히 게임이 길어지고 힘들어 집니다.
일반와드도 없어진터라 시야장악에 매우 힘을 쏟아야하고 각라이너들마다 빈칸있으면
핑와가 그리 비싼거도 아니니 하나씩 박아달라해주세요.
저번 시즌까진 세주는 탱커 입니다 라고 소개드렸는데,
제 개인적 소견이 좀 바뀌었습니다.
하드탱커로는 지금 상황에서 살아남기가 굉장히 힘이 드는게 사실이고,
전반적으로 다들 휴지몸이 된터라 약간의 딜을 섞어주는게 효율이 더 좋다고 판단됩니다.
이제 딜탱이 되겠네요
그러나 역시 역할은 크게 변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군이 딜넣기 최적화된 상황을 만들어주고,
적은 넣기 힘들게 만들어주는 거죠
워낙 CC가 좋은편이니 아직까진 크게 지장이없는듯 합니다.
그리고 세주아니는 역이니쉬에 매우 강합니다.
프리시즌이 되서 낮부터 열심히 테스트해봤는데,
이래저래 손봐야될게 산더미인듯 합니다.
시간나는대로 많은걸 시도해볼 예정이고
차츰 공략을 완성해나갈 생각입니다.
특성 적응할때까진 당분간 노말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