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치로 계산해서 하는 아리 유저의 아리 공략 ♡

10 / 20 | 카샤야 | 댓글: 28개 | 조회: 22,172 |

          아리 사랑 나라 사랑

 

 시즌 2때 롤 시작하고 적당한 챔프를 찾다가

아리가 한국 챔프라는 것을 듣고 시작한 아리

 

 

 시즌 4때 이어 2015시즌도 비록 플레티넘으로 끝났지만

입담은 챌린저...

 2016시즌 시작하고 특성이 많이 바뀌길래

다른 공략을 참고해볼까 해서 봤더니만...

공략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고

비록 다이아 마스터 첼린저도 아니고 손도 플레티넘이지만 아리에 대한 이해도는 첼린저급이라고 생각해서 공략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미리 말씀드리지만 룬 특성 아이템빌드 스펠은 개인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거기서 좀 더 좋은것이 무엇일까? 무엇이 좀더 효율적일까? 어떤게 나에게 가장 잘 맞을까? 라고 생각합니다.

 

 

딱히 의미는 없지만 다들 올리길래 올려보았습니다.

 

부케인 실프리아는 아리 외엔 정말 아무것도 안한 아이디 입니다. 탑 서폿 정글도 아리로 갔습니다. 기가 막힌건 제 승률 만큼 탑 서폿 정글도 승률이 나왔다는 겁니다. 서폿 빼면 오히려 탑 정글 갔을때를 합친게 승률이 더 좋습니다. ㅎㅎ

소라카 가렌 카타리나는 제가 아리밖에 안한다고 했는데 우리팀이 엿먹으라고 욕하면서 아리 벤했을때 픽하고 잠수해버린 경우입니다. 참고로 적팀에서 가져가거나 벤하면 제가 닷지 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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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es
  • 상급 마법 관통력 표식
    마법 관통력 +0.87
    X 9
  • 상급 방어력 인장
    방어 +1
    X 1
  • 상급 성장 방어력 인장
    레벨당 방어 +0.167
    X 1
  • 상급 성장 주문력 인장
    레벨당 주문력 +0.1
    X 1
  • 상급 성장 체력 인장
    레벨당 체력 +1.34
    X 1
  • 상급 성장 마법 저항력 문양
    레벨당 마법 저항력 +0.167
    X 1
  • 상급 성장 주문력 문양
    레벨당 주문력 +0.17
    X 1
  • 상급 방어력 정수
    방어 +4.26
    X 1
  • 상급 주문 흡혈 정수
    주문 흡혈 +2%
    X 1
  • 상급 주문력 정수
    주문력 +4.95
    X 1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 마법 관통력
    +7.83
  • 방어
    +8.266
  • 주문력
    +9.81
  • 체력
    +24.12
  • 마법 저항력
    +3.006
  • 주문 흡혈
    +2%

룬은 정말 말 그대로 취향입니다.

 

 제 본케에는 AP룬만 8개를 쓰고 있습니다.

 

 하지만 부케에는 룬 딱 하나만 쓰고 있습니다.

 

 

 왜 저렇게 복잡한 룬을 쓰느냐라고 물어보신다면 정말 취향입니다.

 

 예전에 노랑엔 방어 혹은 체력 파랑엔 마저룬이 유행했을때 생각했었습니다.

 

 왜 그렇게 가는걸까?

 

 그러고나서 제 나름대로 몇 가지 실험을 했었습니다. 벌써 작년일이네요. 아리 너프되었을 때 일입니다. 아리가 너프가 아니라는 글을 읽고나서 제 블로그에 글까지 써가면서 "조목조목 이러하니 너프다!" 라고 썼던 기억이 납니다.

 

 

 여튼 실험을 해보고나서 느꼈는데

 

 결국 룬은 취향입니다.

 

 나는 초반에 자신있어! 라는 사람은 고정주문력 때려 박는거고

 나는 초반에 자꾸 맞아서 너무 아파 힘들어 하면 AD냐 AP냐에 따라 방어력 마법저항력을 박는겁니다.

 

 하지만 취향인 이 룬은 어디까지나 노랑파랑에 한해서 입니다.

 

 제가 중요하게 다루고 싶은 부분은 왕룬빨강룬 입니다.  (물론 이 룬들도 취향이지만...)

 

 간혹 빨강룬에 쌍관을 끼고 왕룬에 성장 주문력 룬을 끼는 경우가 있는데

 

 비효율 오브 더 비효율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예전 Lich Bane(리치베인) 너프 전에 Lich Bane(리치베인) Ahri(아리) 했을 때도 쌍관은 가지 않았습니다.

 

 일단 빨강룬부터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쌍관을 사용할 시

 마법관통력 5.5 방어구 관통력 8.1을 얻습니다.

 마관을 사용할 시

 마법관통력 7.8을 얻습니다.

 

 마법관통력 2.3이 차이가 납니다.

 

 지금부터 설명드리는 내용은 특성에 관통력 7%만 적용한 데미지 입니다. 양날의 검이나 마법 특성의 딜은 포함되지 않아 실제로 데미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마저를 안 박았거나 근접챔프가 아닌 순수 마법저항력이 30인 챔프를 기준으로

 

 Doran's Ring(도란의 반지)을 샀을 시에 (6레벨 주문력 33기준)

 

 마관 : 1레벨 Spirit Rush(혼령 질주) 데미지가 79가 들어갑니다.

 쌍관 : 1레벨 Spirit Rush(혼령 질주) 데미지가 78이 들어갑니다.

 

 3레벨(16레벨을 생각하여 마관신발과 주문력 436기준) Spirit Rush(혼령 질주) 데미지는

 

 마관 : 281

 쌍관 : 275  입니다.

 

 물론 상대가 마방을 올리지 않았다는 가정입니다.

 

 그럼 상대가 마법저항력이 100이 된다면 어떻게 될까요?

 

 같은 기준으로

 

 마관 : 175

 쌍관 : 172  입니다.

 

 그렇다면 16레벨 아리 평타 데미지(98)로 비교해볼까요?

 

 상대 방어력이 100을 기준으로

 

 마관 : 49 (딱 절반이 들어갑니다.)   

 쌍관 : 51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자 언뜻 보기에 쌍관이 더 좋아보이네요. 왜냐면 스킬은 쿨이 돌지만 평타는 계속 쳐주면 되니까요.

 

 여기서 우리가 참고해야 할 부분은 평타를 라인전 및 한타 그리고 대치 등등의 상황에서 얼마나 때리느냐 입니다.

 

 아리가 집중 공격을 받지 않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아리가 성장을 겁내 못해서(이때도 걍 죽이고 보죠.) 딜이 약할 경우, 다른 챔프를 먼저 잡아야 할때 아니면 우리가 한타때 압승할 경우입니다.

 

 아리는 16레벨 기준 공속이 0.8정도 입니다. 5초에 4대 때리는거죠.

 스킬은 쿨감템 하나도 안가도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는 7초 Fox-Fire(여우불)는 5초 Charm(매혹)는 12초 입니다.

 쿨감 20% 적용을 하면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는 5.6초 Fox-Fire(여우불)는 4초 Charm(매혹)는 9.6초

 제가 왜 딜 계산을 Spirit Rush(혼령 질주)로 했냐면 아리의 스킬 중 한 번 가해지는 데미지는  Spirit Rush(혼령 질주)이 가장 약하기 때문입니다. (계수도 가장 낮구요.)

 

 16렙 기준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Spirit Rush(혼령 질주) 한 대씩 맞았을 경우

 마관 : 937

 쌍관 : 926

 

 이 데미지 차이를 평타로 환산하면 6번(7초 소요)을 때려야합니다.

 

 불가능한 일이죠 7초 뒤엔 또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스킬이 돌아오구요.

 

 

 

 ☆읽기 싫으신 분들은 이것만 보세요

 노랑 파랑룬은 AD 딜이 아프면 방어 AP딜이 아프면 마저 다 때려 잡으려면 성장주문력 등등. 정말 취향이다.

 빨강룬은 스킬 한번쏠때 평타 두번씩(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평Fox-Fire(여우불)평평Charm(매혹)평평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평 이런식으로) 때릴 자신이 있으시면 쌍관, 그렇지 않으면 마법관통 끼세요.

 

 

 라인전을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있으실 텐데 평타 딜교 물론 합니다.

 하지만 얼마나 하시나요? 라인전 할 때 6레벨 이후엔 거의 평타를 칠 일도 없습니다. 평타를 한 대씩 칠 수 있을 땐 거의 라인 다 밀어서 상대가 cs 먹으러 올 때 때리는 정도입니다.

그 때 스킬도 같이 쓰시죠? 다시 말씀드리지만  스킬 한번쏠때 평타 두번씩(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평Fox-Fire(여우불)평평Charm(매혹)평평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평 이런식으로) 때릴 자신이 있으시면 쌍관, 그렇지 않으면 마법관통 끼세요.

무조건 입니다.

 

 룬은 제가 관통, 성장 주문, 방어력, 마법저항력 등등 이것저것 해보고 다 해봤지만 특별한 일 없으면 고정 주문력이 제일 좋습니다.

 

 저처럼 AD에 극도로 겁이 많은 사람이라면 따로 룬을 만들어서 왕룬에 물리방어를 추가하셔두 됩니다.

 AP가 너무 강력한 신드라 같은 애들이 나오면 왕룬에 마저 보다는 파랑에 차라리 성장 마저든 고정 마저든 박는게 더 좋습니다.

 

 하나씩 설명해드리자면

 

 마법 관통력은 고정 주문력에 비해 시작부터 낮은 주문력으로 cs를 먹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딜도 더 안나옵니다.

 성장 주문은 12레벨(룬 하나당5.16)부터 효율이 나오는데 이건 약간 취향입니다. 11레벨까진 더 낮은 주문력을 갖게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문흡혈이 남았는데요. 이것도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옛날 시즌 2때 3때는 쓰는사람들을 봤었는데 최근 들어서 본 적이 없습니다.

 

 제 경험으로도 초반 주문력 5는 너무 커서 포기할 수 없습니다. (나중에 설명할 예정이지만 한 가지 반대로 특성에 흉포 3단계인 흡혈귀[2% 흡혈] 및 주문흡혈과 타고난 재능 18레벨공격력 2 및 주문력 3은 18레벨 주문력이기 때문에 흡혈에 과감히 투자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읽기 싫으신 분들은 이것만 보세요☆

 왕룬엔 고정 주문력이 짱짱 좋다만 AD가 무서우면 고정방어를 낄 수도 있습니다. 혹은 "난 초반 버릴거야!" 라면 성장 주문력(그래도 비추)을 추천합니다.

 

다시 말씀 드리지만 룬은 개인 취향이라 생각합니다.

마스터리 Mastery
흉포
0
5
1
0
5
0
0
1
0
5
0
0
1
0
책략
0
0
0
0
0
0
0
0
0
0
0
0
0
5
결의
0
0
1
0
5
1
0
0
0
0
0
0

 들어가기 앞서... 룬에서도 말씀드렸지만...

 

 특성도 역시 취향입니다.

 

 제가 연구해본 결과 중 한 가지 확실한건 딱히 특정 공략을 비꼬는건 아니지만

 

 흉포에서 날카로운 정신과 책략에서 정밀함을 비교하고

 또, 흉포죽음불꽃 손길 과 책략에서 천둥군주의 호령을 비교한 공략이 있었습니다.

 (실은 이 공략보고 솔직하게 속으로 노답이다라고 생각했었습니다.)

 

 흉포의 날카로운 정신(마법 관통력 7%)와 책략의 정밀함(쌍관 3+ 레벨당 0.3) 은 초반엔 큰 차이가 없습니다.

 간단히 비교해볼까요?

 

 똑같이 룬에 마법 관통을 끼고 주문력 33일때 마법저항력 40인 적을 상대할때의 1레벨 Fox-Fire(여우불)딜 비교 입니다.

 

 날카로운 정신 : 65

 정밀함 : 65

 

 저도 써놓고 놀랐습니다. 소숫점 생략하고 나온 계산식에 같은 데미지가 나올줄 몰랐거든요. 최소한 1 정도는 정밀함이 높을 줄 알았는데 같은 딜을 내더군요.

 

 거의 최저 마법저항력이라고 할 수 있는 40 수준에서 같은 데미지가 나오므로 후반을 봤을 때 유리한 %관통이 더 좋다는 것은 설명하지 않아도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다음은 죽음불꽃 손길(흉포 최종)과 천둥군주의 호령(책략 최종)을 비교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쉽게도 이 식은 제 엑셀 자료로 만들어 놓지 않아 실제 게임상에서 실험하고 써있는 값을 비교했습니다.

 

 죽음불꽃 손길은 1레벨 Doran's Ring(도란의 반지) 기준 약 12 마법피해,

 천둥군주의 호령은 1레벨  Doran's Ring(도란의 반지)기준 약 16의 마법피해 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천둥군주는 쿨타임도 있을 뿐더러 바로 터트리지 못하면 발동이 되지 않습니다. 아리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를 쿨이 돌때마다 연속으로 맞춰봤지만 발동되지 않았습니다. 몇 초인진 모르겠지만 최소 7초 이내에 적 챔피언을 세 번 맞춰야 한단 이야기입니다.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을 하던 Fox-Fire(여우불)를 다 맞추던 Charm(매혹)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를 맞추는 식으로 연계해서 한 번에 사용하지 않는 한 의미가 없다는 뜻입니다. 물론 극초반을 제외하면 터트리는데 문제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확실히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을 맞출 수 있다면 한 웨이브당 한 번씩 스킬을 맞춘다는 가정이라면 천둥군주의 호령이 더 좋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허나... 한 가지 맹점이 있습니다.

 

 스킬을 2개 이상 맞췄을 경우, Charm(매혹)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을 맞췄을 경우 죽음불꽃 손길은 두번 발동됩니다. 천둥군주의 호령은 16 데미지를 주지만 죽음 불꽃 손길은 12+6(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은 광역 판정이라 절반의 데미지만 들어가므로)의 데미지 즉, 18 데미지가 들어갑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데미지 2만큼 차이가 있는거죠. 물론 Charm(매혹) 을 맞추는건 쉽지 않습니다.

 6레벨만 넘어가도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만 사용하는 딜교 횟수가 상당히 줄어듭니다. Charm(매혹)으로 노리든 Fox-Fire(여우불)을 사용하든 추가적인 딜을 하기 마련이죠. 단순히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만 사용할땐 라인 클리어 할 겸 상대를 노릴때 정도이고, 그 이외엔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만 쓰는일은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다른건 제쳐 두고 책략에 18개의 포인트를 투자한는 것은 극초반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을 제외하면 무조건 손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vision----------

 

 제가 쓰면서 간과한 부분이 있어 수정을 하겠습니다. 천둥 군주의 호령의 데미지 계산을 제가 실수 했는데요 다시 보니 레벨당 10의 데미지였습니다. 고로 계산을 다시 해보자면

 18레벨 주문력 624기준으로 (아리 기본 공격력 104) 아리의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Spirit Rush(혼령 질주)을 맞췄을 경우 입니다.

 단, 상대 마방은 계산하지 않았습니다. 어차피 마방 계산하고나면 조금이나마 무조건 죽음불꽃 손길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특성에 흉포 쪽 마관이 더 높기 때문)

 아리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Spirit Rush(혼령 질주)기본 데미지 1692

 죽음불꽃 손길의 추가 데미지는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 약 91  Fox-Fire(여우불) 약 183  Spirit Rush(혼령 질주) 약 183    Total : 2332

 

 천둥 군주의 호령의 추가 데미지는 한번 발동 되므로  242를 더하면             T0tal : 1934

의 데미지가 나옵니다.

 

 하지만 아리로 서폿을 간다거나 완전 망해서 주문력을 높히지 못했을 경우도 계산해봤는데 여전히 죽음불꽃 손길이 더 데미지를 높게 줄 수 있습니다.

 

 천둥군주의 장점은 잭스 이렐리아 등등의 챔프에게 효율이 좋다고 나온거 보면 AD챔프인데 AP가 섞이는 챔프에게 좋은것 같습니다 (실제로 이렐리아가 Guinsoo's Rageblade(구인수의 격노검)구인수를 가는 경기가 나왔습니다.)

 

 

----------revision 끝----------

 

 

 

----------revision---------- (12월 11일)

 

 천둥 군주에 대해서 더 내요을 추가하자면 12월 11일 올스타전과 수일간의 클랜배틀 등의 경기와 제 경험으로 비춰 봤을 때 평타 견제 및 견제 할 수 있는 챔프 카사딘이나 직스 등등의 경우 천둥군주가 더 좋은것 같습니다.

 어차피 아리는 라인전이 강하지 않기 때문에 상대가 천둥군주를 들고 올 경우 더 힘들어 집니다. 견제가 쉽지 않은 챔프나 성장을 더 잘할 수 있는 상대라면 죽음불꽃 손길을 택하고 그렇지 않고 상대가 천둥군주를 보통 들고 오는 경우나 아리가 견제를 하기 쉬운 챔프의 경우엔 천둥군주를 추천합니다.

 

 

----------revision 끝----------

 

 

----------revision---------- (2016년 1월 29일)

 

 특성에 변경이 생겨서 다시 끄적여 봅니다. 흉포쪽은 그대로 가는데 책략 대신 결의를 찍는 특성입니다. 그 이유를 간략히 설명하자면 아리는 기본적으로 궁 의존도가 높은 챔프 입니다. (시즌 3때 김동준 해설이 아리는 궁 의존도가 낮다는 식으로 말했다가 최근에 말을 바꿨죠 그때 진짜 해설 발로하나 생각했었... ㅋㅋ) Spirit Rush(혼령 질주)이 쿨이거나 6레벨 전엔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의 이속 버프와 Flash(점멸) 외엔 이렇다할 생존기가 없습니다. 그래서 결의 네번째 특성인 소환사의 통찰력을 찍어서 생존성을 더 높이는 방법이 괜찮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솔직히 그위에 3개의 특성은 책략에 있는 세개의 특성과 비교했을때 형편없이 구리지만 네번째 특성인소환사의 통찰력를 보면 투자 가치가 있어보입니다. 아직 많은 판수를 해본게 아니라 확답은 못드리지만 점멸 시간 15%는 꽤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룬 갑옷 특성은 흡혈귀와 중첩이 된다면 아리에겐 꿀 특성이 될것 같습니다. (너무 차는게 미미해서 더 차는지 구분이 안되네요. 하지만 악1.6%가 추가로 더 차는거니 유용해 보입니다.) 1레벨 기준 약 1정도가 더 차고 essence theft(정기 흡수)스택을 다 쌓은 상태일 땐 24 * 0.08 + 24 * 0.02 * 0.08 = 약 1.95가 회복됩니다.

 최근 암살자(Assassin)특성도 찍어보았는데 이것도 괜찮았습니다. 단지 여기서 설명하는 주변이 어느정도인지를 알 수가 없어서 조금 애매한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르블랑 같은 챔프한텐(혼자서 암살이 잘 되는 챔프) 어찌보면 꿀 특성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revision 끝----------

 

 이제 특성 하나하나를 설명해볼까 합니다.

 

 먼저 흉포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분노마술중 저는 마술을 더 추천합니다.

 위에서 다 설명한 것들은 데미지 1~2정도로 미미한 차이 때문에 주저리주저리 쓴 글들입니다.

  마술은 무려 2%나 추가 스킬 데미지를 줍니다. 점화 데미지도 2%나 올려 줍니다.

 

 6레벨 기준 Doran's Ring(도란의 반지) 한개 들고 33주문력 가정하에(특성에 7%관통 + 룬에 7.8관통) 마방 40의 상대를 기준으로 QWER데미지는(W 3타 적중 그리고 R한방) 377입니다. 그리고 점화 데미지 170을 합치면 547입니다. 여기에 2%를 추가하면 약 558의 데미지가 나옵니다. 6레벨 아리 공속이 0.7이므로 여기서 4%를 더해도 0.8이 되지 않습니다.

 

 양날의 검포식 중 저는 양날의 검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취향 차이입니다만 마술처럼 양날의 검은 2%의 데미지를 더 가할 수 있으니 더 좋지 않겠느냐 라고 물어보실수도 있겠지만 2%만큼 추가 피해를 받기 때문에 잘 생각하셔야 합니다.) 또, 지난 시즌에는 포식에 마나 회복이 1이 붙어서 사용했었는데 이번엔 사라졌습니다. 전 그래서 양날의 검을 사용합니다.

 

 흡혈귀타고난 재능도 역시 취향 차이 입니다. 하지만 전 흡혈귀를 추천합니다. 첫번째 이유는 전 옛날 시즌 2때부터 왕룬에 주문흡혈2%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했었습니다. 그러다 시즌 3때 특성에서 찍을 수 있게 되어 찍었었습니다. (1%였나?) 그러다 지난 시즌 중간쯤에 찍을 수 없게 되어 또 고민하고 있었는데 마침 이렇게 찍을 수 있게 되었으니 당연히 전 이걸 찍었죠.

 또 한 가지는 (양날의 검과 시너지 효과를 원하신다면타고난 재능을 찍어야겠지만) 상호 보완을 하기 위해서 입니다. 양날의 검에서 2%만큼 피해 본 것을 흡혈귀로 피를 체우는 방식 입니다.

 

 양날의 검타고난 재능을 같이 찍었다면 이해할 수 있지만 (다른 공략에 보면) 포식타고난 재능을 찍는건 저로서는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단순히 회복데미지를 비교해볼까요?

 포식 : 처치한 유닛 하나당 체력 20회복 (재사용 대기시간 20초)

 흡혈귀를 찍었을 시에 1레벨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을 미니언에게 다 맞추면 (51 X 0.02 X 12)(현혹의 구슬 데미지 X 주문흡혈 X 미니언수의 두배) 12의 체력을 회복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는 광역 스킬이라 6이 찹니다. 확실히 회복량은 더 적습니다. 하지만 5레벨이 되어 3레벨 스킬이 되면 (101 X 0.02 X 12) 24/2 = 12로 늘어납니다. 그리고 스킬을 한 웨이브에 한 번씩 쓰는게 아니라면 회복되는 체력은 더 늘어나죠. (이 부분은 어디까지나 제 취향입니다.)

 

 그 다음은 데미지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아리는 주문력 1 당 2.14의 데미지가 올라갑니다. QWER 모두 명중시)

 

 타고난 재능은 18레벨 기준으로 주문력 15입니다.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의 35% 주문력 상승을 생각하면 20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주문력 20은 데미지 몇을 올릴 수 있을까요?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에 0.7 Fox-Fire(여우불)에 0.64(3타 적중) Charm(매혹)에 0.5 Spirit Rush(혼령 질주)에 0.3 토탈 약 43의 데미지가 증가하였습니다.

 

 약간 애매한 비교입니다만 18레벨이 되었을 때 총합 데미지로 비교해보겠습니다. 왜냐하면 양날의 검은 2%추가 데미지이기 때문입니다. 18레벨이 되었을 때 아이템을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모렐로노미콘)과 Void Staff(공허의 지팡이) 딱 네템만 가지고 있다면 특성과 룬을 합쳐 539의 주문력을 갖게 됩니다. 이때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Charm(매혹)Spirit Rush(혼령 질주)의 순수 데미지는 약 2023입니다. 여기서 2%를 추가하면 약 40의 데미지가 증가합니다. 타고난 재능보다 약 3정도의 데미지가 적습니다.

 

 결국 두 특성의 차이는 크게 나지 않습니다. 상대의 마법저항력을 계산하면 더 차이가 나지 않겠네요.

 

 흡혈귀+양날의 검의 조합과 포식+타고난 재능의 조합은 거의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 생각엔 스킬 사용 여부에 따라서 흡혈귀+양날의 검의 조합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한 딜 그리고 극초반을 제외하면 더 많은 회복능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포식+타고난 재능흡혈귀+양날의 검 보다 썩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양날의 검타고난 재능 조합은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위의 조합보다 18렙 4코어 기준 한 콤보에 약 40의 데미지를 더 넣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결론은 극딜을 추구한다면 양날의 검타고난 재능을 찍고, 라인전 및 회복 능력의 강화를 생각한다면  포식+타고난 재능보다 흡혈귀+양날의 검 을 찍는 것을 추천합니다.

 

 상대하기 힘들어서 포식+흡혈귀를 사용하신다면 말리진 않겠지만 찍을 바에는 차라리 아리 말고 다른 챔프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현상금 사냥꾼압제자현상금 사냥꾼을 추천합니다. 물론 현상금 사냥꾼은 최소 1킬을 먹었을 시에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아리를 하시면서 1킬도 못먹는 게임, 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아마 없을 것입니다. 물론 그 1킬이 언제 나오느냐도 중요합니다. 압제자는 같은 팀원의 CC기로도 효과를 볼 수 있어 초반 효율이 확실히 좋은편입니다. 하지만 2킬(다른 챔프로) 이상 먹은 이후부터는 무조건 현상금 사냥꾼이 좋습니다. CC기에 걸리지 않은 적 챔프들도 2% 이상의 추가데미지를 가할 수 있으니까요. 압제자는 오로지 CC기에 걸렸을 때만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단적인 예로 Charm(매혹)을 뙇 맞췄는데 상대가 바로 Cleanse(정화)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로 풀어버리면 효과를 보지도 못하는 특성이 됩니다. 물론 반응이 빠르다는 전제 조건입니다만.

 

 한번 더 단순 데미지 비교를 해보자면 Charm(매혹)을 맞춘 순간 (Charm(매혹)1레벨 기준) 1초안에만 들어간 데미지가 2.5% 증가입니다. 5레벨이되면 2초입니다. 물론 아리 외에 아무무의 Curse of the Sad Mummy(슬픈 미라의 저주)나 쉔의Shadow Dash(그림자 돌진) 알리스타의 Pulverize(분쇄)  등, 아이템으로는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이 있죠. 이 역시 2.5%의 추가데미지를 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전 안정적인 것을 선호하고 킬을 먹었을 시에 확실한 보상으로 돌아올 수 있는 현상금 사냥꾼을 추천합니다. 서로 다른 3킬을 먹는 순간 압제자를 찍었을 시엔 "아, 젠장. 현상금 사냥꾼나 찍을걸." 하는 탄성부터 나오게 될 것입니다. 잘 생각하셔야 할 부분은 우리가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을 가지 않는 한 거의 대부분의 딜을 CC기 없는 상태에서 딜을 넣습니다. 고로 1킬만 먹어도 현상금 사냥꾼이 이득입니다.

 

 

 나머지 흉포 특성은 말 안해도 될것같습니다.

 

 그 다음은 책략입니다.

 

 방랑자포악함도 역시 취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빠른 합류를 원하신다면 방랑자를, 평타로 cs를 먹어야하는데 먹기 힘들다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포악함를 찍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적절히 섞는 방법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룬 친화력비밀 창고도 역시 취향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팀이 첫 블루부터 꾸준히 나에게 준다면 룬 친화력이 참 매력적입니다만 초반부터 중반까지의 라인전을 생각하면 비밀 창고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 후반으로 가면 템창이 차서 물약 사는일이 없어져서 비밀 창고 특성은 없는거나 다름 없어진다는 점과 극 초반 및 밀리고 있는 상황에선 블루 버프를 먹기 쉽지 않으니 룬 친화력 특성이 없는거나 다름 없어진다는 점만 유의해서 찍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무자비명상 중에서는 무자비를 추천합니다. 아리 같은 경우 베이가나 럭스 오리아나 제라스( 물론 베이가나 제라스는 패시브를 통해 마나를 회복합니다만) 등등 처럼 마나소모가 극심한 편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과거 마나 소모량 증가 전에 존재했었던 아이템, 죽음불꽃 손아귀를 가곤 했었죠. 지금도 Athene's Unholy Grail(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모렐로노미콘)을 가지 않는 경우도 많죠. 다만 라인전에 자신이 없어 스킬들을 (예를들어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서 파밍을 해야할것 같다면 명상을 찍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머지 책략 특성은 생략하겠습니다.

 

 

 

 결과 적으로 특성을 총 정리 하자면

 

 읽기 싫으신 분들은 이것만 보세요☆

 

  흉포

 분노마술은   마술을 찍고

 

 양날의 검 포식 타고난 재능 흡혈귀는 잘 조합해서 극딜을 원한다면 양날의 검+타고난 재능을 상대적으로 안전한 라인전 및 회복능력 강화를 생각한다면양날의 검+흡혈귀를 찍고

 

 현상금 사냥꾼압제자현상금 사냥꾼를 찍으시면 됩니다.

 

 책략

 방랑자포악함은 취향에 따라서 빠른 합류를 원하면 방랑자 평타로 cs를 먹어야하는데 먹기 힘들다고 생각이 드시는 분들은 포악함를 찍고,

 룬 친화력비밀 창고도 취향에 따라서 버프시간 증가가 약간의 체력과 마나회복량 증가보다 중요하면 룬 친화력을 그렇지 않다면 비밀 창고를 찍고,

무자비명상은 기본적으로는 무자비를, 하지만 라인전에 자신이 없어 스킬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해서 파밍을 해야할 것 같다면 명상를 찍으시면 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특성도 개인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머너 스펠 Summoner spells

 스펠은 일단 Ignite(점화)Flash(점멸)이 가장 무난합니다. Heal(회복), barrier(방어막), Ghost(유체화)드실거면 아리 하지마세요.

 

 단,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우리팀 정글러가 초반 갱이 구린 챔프 예를들면 쉬바나 말파이트 같은 챔프인데 게다가 상대는 로밍에 좋은 트페나 솔킬을 내기 힘든 애니비아 같은 챔프가 왔을 시엔 Teleport(순간이동)를 사용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대 CC기가 넘쳐서 Cleanse(정화)를 드는 경우도 있겠지만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전 상대에 워윅 같은 놈이 나오고 자꾸 미드 갱오면 그냥 중간에라도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를 가기도 합니다. 후반으로 가면 갈수록 애매해지긴 하지만 조금만 더 생각해보면 내가 죽어서 300원 + 경험치 + 라인 관리 안되는 삼위일체를 당하느니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로 풀어버려서 생존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LOL은 기본적으로 안죽는 것이 제일 중요하니까요.

 또, 제드같이 아프고 무서운 애들이 오면 Exhaust(탈진)을 드는 경우도 봤는데 전 안듭니다. 그런애들 나와서 라인전 힘들어지면 그냥 쿨하게 1차 타워 주고 뒤에서 파밍하면서 미아콜 위주로 하거나 5레벨 이후엔 Fox-Fire(여우불)을 섞어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두방 9레벨 이후엔 1방 내지 2방이면 라인이 정리되기 때문에 먼저 밀 수 있으면 밀고 다른 라인 클릭해보고 갈만하면 가서 킬을 내는게 더 바람직합니다. Exhaust(탈진)은 방어적인 스펠이기 때문에 아리와 효율은 맞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정글 도시려면 Smite(강타) 드세요.

 

 Ahri(아리)는 까놓고 말해서 다른 미드 챔프에 비해 딜이 약한편입니다. 16렙, 주문력 300 기준으로 1441의 데미지를 가할 수 있습니다. 이건 Lux(럭스) 1615, Veigar(베이가)1930, Brand(브랜드)1675, Anivia(애니비아) 1545, Orianna(오리아나) 1555, Xerath(제라스) 1709에 비해 형편없는 데미지라고 할 수 있죠 간신히 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 1230 보다 높은 정도 입니다. 실제로 Lulu(룰루)Kassadin(카사딘)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정도만 아리보다 한방 딜이 낮고 그 외의 모든 챔프가 Ahri(아리)보다 딜이 높습니다.

 그러므로 그 부족한 딜을 메우기 위해선 점화가 필수 입니다. 16레벨 점화 데미지는 370입니다.

 

 

  읽기 싫으신 분들은 이것만 보세요☆

 아리의 한방 데미지는 여타 다른챔프에 비해 낮은편이고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의 이속증가로 생존성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은 위급시 탈출용으로 쓸 순 없슴다. Charm(매혹)과 스킬 연계를 생각했을 때에는 Ignite(점화)Flash(점멸)이 좋슴네다. 아군과 상대 라이너에 따라서 Teleport(순간이동)를 들 수도 있당.

 정글 가려면Smite(강타) 드세요.

 

 

스킬 Skills
선마순서:
스킬 빌드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3레벨때 Fox-Fire(여우불) 대신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 찍는 이유는 설명하지 않아도 아시겠지만 Fox-Fire(여우불)의 마나소모, 적중 데미지 등을 생각 했을 때 효율성이 떨어지므로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를 찍습니다.

 

 

 

스킬 콤보

 보통 아리는 스킬 콤보는 세 가지로 나뉘죠

 1. 가장 이상적인 Charm(매혹)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Spirit Rush(혼령 질주)로 시작하는 콤보

 2. 그리고 일반적인 Spirit Rush(혼령 질주)Charm(매혹)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

 3. 그리고 슈퍼 플레이를 원한다면 Charm(매혹)Flash(점멸)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Spirit Rush(혼령 질주)

 

여기서 1번과 3번의 Fox-Fire(여우불)Spirit Rush(혼령 질주)는 큰 상관은 없지만 주변에 미니언이 있으면 Spirit Rush(혼령 질주)쓰는것을 추천합니다. 괜히 사거리가 안닿으면 Fox-Fire(여우불)이 주변 미니언으로 나가요 ㅠ

 

 

스킬 활용 팁

 솔직한 마음으로 스킬 팁 딱히 없습니다.

 

 초반 라인전에서 Fox-Fire(여우불)쓰지 말 것, Fox-Fire(여우불) 1레벨에 주문력까지 낮으면 세발 다 맞아야 간신히 평타 데미지보다 조금 더 나오는 수준입니다. 초반 Fox-Fire(여우불)essence theft(정기 흡수) 패시브를 모으기 위해서 쓰는 정도와 어쩔 수 없이 막타 먹을 때 정도로만 사용합시다.

 

 아리의 모든 스킬은 논타겟이기 때문에 한발 한발에 신중을 기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다른 공략에 보면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이 사정거리가 긴 스킬로 써놨는데 880은 절대 사정거리가 긴 스킬이 아닙니다. 미드에 오는 챔프들의 사정거리를 비교해 보자면

 다이애나 Crescent Strike (초승달 검기)830 Lunar Rush(월광 쇄도)825,                  라이즈 Overload(과부하)900,

 럭스 Light Binding(빛의 속박)1000 Lucent Singularity(광휘의 특이점)1100+350범위,         참고삼아 럼블 Electro-Harpoon (전기 작살)1000,

 룰루 Glitterlance(반짝반짝 창) 925,                                     르블랑 Sigil of Malice(악의의 인장)700 Distortion(왜곡)600+250범위 Ethereal Chains(환영 사슬)950,

 말자하Call of the Void(공허의 부름)900,                                    바루스 Piercing Arrow(꿰뚫는 화살)850~1475,

 브랜드 Sear(불태우기)1050 Pilla of Flame(화염의 기둥)900+175범위,       스웨인 Nevermove(부동진) 900+250범위

 신드라 Dark Sphere(어둠 구체) 800 Force of Will(의지의 힘)950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 700,    아지르 Conquering Sands(사막의 맹습) 800,

 애니비아 Flash Frost(냉기 폭발) 1100+150범위,                오리아나 Command: Attack(명령: 공격) 825,

 제드 Razor Shuriken(예리한 표창) 900 Living Shadow(살아있는 그림자) 550,                    제라스 Eye of Destruction(파멸의 눈) 1100 Shocking Orb(충격 구체) 1050,

 카서스 Lay Waste(황폐화) 875,                                카시오페아 Noxious Blast(맹독 폭발) Miasma(독기의 늪)875,

 케넨 Thundering Shuriken(천둥의 표창) 1050 정도 입니다.

 

 오직 Charm(매혹)만이 975로 좋은 사거리를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Fox-Fire(여우불) 같은 경우 사거리가 굉장히 짧습니다. 아리 평타사거리와 같다고 나오는데 뒤쪽에 있는 불은 최대사거리에서 노리시면 안맞습니다. 돌다가 돌아와서 나갑니다. 평타가 닿는 거리에서 쏘시면 뒤에 두발은 미니언으로 쏙 하고 들어가니 최소한 '1Teemo(티모)미터' 정도 앞에서 쓰셔야합니다.

 

 논타겟임에도 불구하고 아리는 정말 사거리가 짧은 편입니다 ㅠㅠ

 

 사거리에 대한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미드에 오는 모든 챔프가 Ahri(아리)보다 사거리가 길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찌됐든 700 사거리가 넘어가면서 논타겟 스킬인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는 라인 클리어를 수월하게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말씀 드릴 필요가 딱히 없겠지만 essence theft(정기 흡수)가 모였을 때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를 같이 쓰거나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만 미니언 쭉 뭉쳐서 쓰거나 적 챔프를 노려 미니언과 함꼐 맞춰서 쾌감 100배로 체력을 회복하시면 됩니다.

 

 아리는 Spirit Rush(혼령 질주) 의존도가 굉장히 높은 챔프입니다. 상황상 Spirit Rush(혼령 질주)Ignite(점화)둘중 하나만 써도 킬을 낼 수 있다면 Ignite(점화)를 써서 킬을 내세요.

 다른 라인에서 로밍을 오거나 내가 가거나 정글에서 갱을 왔을 때 Spirit Rush(혼령 질주)은 호응할 수 있지만 Ignite(점화)만 가지고는 호응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또 갱을 당했을 시 Spirit Rush(혼령 질주)가 있으면 당연하게도 생존율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아이템 Items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가면 도움되는 아이템
아이템 빌드
  • 도란의 반지
    방어 - [체력]
  • 쓸데없이 큰 지팡이
    마법 - [주문력]

  • 장화
    기타 - [장화]
  • 라바돈의 죽음모자
    마법 - [주문력]
  • 마법사의 신발
    기타 - [장화]
  • 존야의 모래시계
    방어 - [방어력]

 추천 아이템은 이렇게 꼭 가란 법은 없습니다.

 

 시작하기 앞서 몇가지 설명을 드리자면 (계산하기 쉽게 특성 룬 제외)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의 35%는 2코어째부터 가격대비 '주문력' 효율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모렐로노미콘)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 이렇게 조합을 한다면 6350원으로 270의 주문력이 됩니다.

 (모렐로노미콘)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Amplifying Tome(증폭의 고서) 이렇게 조합을 한다면 6185원으로 200의 주문력이 됩니다.

 한방딜은 평타 한대를 칠 수 있으면  Lich Bane(리치베인)을 구매해서 평타 중간중간에 섞는것 만큼 쌘 것이 없습니다.

 11레벨 기준

 (모렐로노미콘)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의 데미지는 1616입니다.

 (모렐로노미콘)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Lich Bane(리치베인)의 데미지는 1715입니다. 하지만 보통 사용의 편의성 때문에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를 선호하는 편이죠.

 이번 시즌에 패치로 Lich Bane(리치베인)이 버프를 먹었고 Lich Bane(리치베인)에 대한 부분은 제가 사용해보고 다른 분들의 의견도 들어보고 해서 추후에 공략을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간혹 공략에 이렇게 가세요 하는것들이 있는데 그것 때문에 인벤충이란 말이 나온것이기도 합니다.

 

 1. 기본적으로 게임의 양상은 우리팀에서

    a. 나만 잘컸을 때

    b. 나와 다른 딜러들도 같이 잘컸을 때

    c. 나만 못컸을

    d. 나와 다른 딜러들도 못컸을 때

                                  로 나눌 수 있습니다.

 

   a. 나만 잘컸을 때의 경우 두 가지로 나뉘게 됩니다.

     ㄱ. 적들이 나를 노리기 쉽다.

     ㄴ. 적들이 나를 노리기 어렵다. 혹은 나 이외를 타겟팅 해야한다 등

    ㄱ의 경우 무조건 생존템을 올리시는게 좋습니다. 그 이유는 내가 생존을 해야 우리팀의 딜 담당인 내가 딜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쌔게 때리고 죽는 것 보다 계속 살아서 때리는게 더 중요합니다. 그래야 한타에서 지더라도 살아있으면 다른 오브젝트 용 혹은 타워를 쉽게 가져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내가 죽으면 죽는 그 순간 확 밀리는 현상도 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생존템을 가는게 중요합니다.

       적팀에 ap가 많을 경우 Abyssal Scepter(심연의 홀)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정도를 올리고 신발도 빠르게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를 갑니다. 경우에 따라선 Athene's Unholy Grail(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리안드리의 고통)도 좋습니다.

        적팀에 ad가 많을 경우는 무조건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빠르게 올립니다.

    ㄴ의 경우 딜을 끌어올리는 것이 당연히 좋겠죠. 어차피 상대는 나를 때리기 힘들다는 뜻은 내 체력이 깎일 일이 없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럴땐 역시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정도가 바람직합니다.

 

   b. 나와 다른 딜러들이 같이 잘컸을 때의 경우도 a와 마찬가지 입니다.

  하지만 여기서부터는 조금 달라집니다.

 

   c. 나만 못컸을 때의 경우 두가지로 나뉘게 되는데

     ㄱ. 레벨마저 낮은 경우

     ㄴ. 레벨이 비슷한 경우

    ㄱ의 경우 먼저 타겟팅이 되어 죽을 확률이 높습니다. 아니면 뒤에서 손가락만 빨고 있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럴땐 빨리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로 시선을 끌거나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로 적을 괴롭히는 방법을 선택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ㄴ의 경우는 보통 상대는 잘큰 챔프를 녹이거나 그 챔프에 대한 방어를 하려하기 때문에 나이외의 챔프가 ap라 상대가 마방을 좀 둘렀다면 Abyssal Scepter(심연의 홀)을 그렇지 않고 원딜이 잘컸다거나 하면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등 딜을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d.나와 다른 딜러들 모두 못컸을 때 이 경우는 정말 고통이죠.. 이 경우는

     ㄱ. 내가 주도 할 수 있는 상황

     ㄴ. 내가 주도 할 수 없는 상황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ㄱ의 경우 라인클리어와 변수를 만들기 위해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를 가는 것이 좋습니다.

    ㄴ의 경우 우리팀 딜러의 보조역할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렐로노미콘)Athene's Unholy Grail(아테나의 부정한 성배)처럼 쿨감템을 사서 한 번의 매혹을 더 던져 우리팀 딜러에게 못 붙게 한다거나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로 슬로우를 걸어주거나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가서 어그로를 한번 깊숙히 끌어준다거나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라인전의 경우입니다.

    a. 상대가 ap인데 내가 유리할 때

    b. 상대가 ap인데 내가 불리할 때

    c. 상대가 ad인데 내가 유리할 때

    d. 상대가 ad인데 내가 불리할 때

                                        로 나눌 수 있습니다.

 

   a. 상대가 ap인데 내가 유리할 경우 ap를 극으로 끌어 올려 빠르게 라인 클리어를 하고 다른 라인에 힘을 주거나 솔킬을 노릴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이후 상황에 따라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이나 쿨감을 생각해 (모렐로노미콘) 혹은 안정성을 더한 Abyssal Scepter(심연의 홀)을 택할 수 있습니다.

 

   b. 상대가 ap인데 내가 불리할 경우 이건 정말 취향차이입니다. 저 같은 경우 다른라인이 이기고 있으면 아예 방템을 가버린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채팅으로 안죽고 파밍만 하겠다고 상황되면 로밍 가겠다고 말만 합니다. Abyssal Scepter(심연의 홀)을 비롯해 빠른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이나 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 심할땐 첫템으로 Banshee's Veil(밴시의 장막)간적도 있습니다. 처음엔 같은 팀이 템 뭐냐고 욕하던 애들도 제가 안따이고 타워도 안밀리고 파밍 안밀리면 별 디스를 하지 않습니다. Banshee's Veil(밴시의 장막)을 첫템으로 가도 어차피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 두방이면 라인이 정리됩니다. 하지만 제가 그 당시 Banshee's Veil(밴시의 장막)을 먼저 갔을 땐 초반부터 갱을 당해 6렙도 되기전에 2킬인가를 내주고 욕먹던 상황이었습니다. 상대는 신드라였습니다. 그래서 Banshee's Veil(밴시의 장막)가서 라인클리어하다 신드라가 타이밍 잡고 저에게 풀 콤보 넣었었는데 아슬아슬하게 살아갔었습니다. 그러니까 신드라가 전쳇으로 님 템 그게 뭐냐고 왜 그따위로 가냐고 욕하더라구요. 그래서 상황에 따라 간다고 말해주고 차단했죠. 그 후에 한 번인가 타워 내주면서 킬을 더 주긴 했는데 그땐 다른라인이 어느정도 흥한 상태라 어느정도 커버 친게 됐었습니다.

 

   c. 상대가 ad인데 내가 유리할 때는 그냥 Cloth Armor(천 갑옷)하나 갑니다. 어차피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가야하기 때문이고 상황에 따라 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모렐로노미콘)아니면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빠르게 입맛따라 고르면 됩니다. 첫템으로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는 썩 좋진 않지만 어차피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가 금방 나오기 때문에 2코어부터 주문력이 폭등하는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도 내가 유리하면 선템으로 가는 방법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d. 상대가 ad인데 내가 불리하다면 그냥 무조건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 그 이후 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이나 (모렐로노미콘) 정도를 구매하셔서 라인클리어에 집중하시면 됩니다.

 

 

 이 경우 말고도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적은 내용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하지만 크게 이정도 안에서 어느정도 해결되리라 봅니다.

 그 외의 경우 중 하나를 예를 들어보면 상대 다른 라이너가 잘 커서 자꾸 내 라인에 간섭할 때 정도로 들 수 있습니다. 이 경우도 내 라인과 같은 계열인가(AP면 AP AD면 AD) 아닌가를 따져서 맞춰주면 됩니다. 다르다면 제가 말씀드렸다시피 생존이 제일 중요합니다. 그러므로 상대 잘 큰 라인에 맞춰서 아이템 구매를 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아이템은 어디까지나 유동적으로 구매하셔야 합니다.

 

 

 

  읽기 싫으신 분들은 이것만 보세요☆

 

 1. 제일 중요한건 아이템은 어디까지나 유동적으로 구매할 것

 2. 내 생존성을 제1로 생각해서 아이템을 구매할 것

 3. 내가 템 잘 나와서 상대를 잡고 내가 죽는것보다 (트리플 킬 이상이면 뭐 나쁘지 않지만) 상대를 못잡더라도 내가 생존하면서 딜을 할 수 있는 아이템을 구매할 것

 4. 내가 살아야 변수도 생긴다.

 

 

 

 

 여담으로 저는 항상 풀템을 뽑는다면 가고 싶은 아이템으로

 1. 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Void Staff(공허의 지팡이)(리안드리의 고통)Sorcerer's Shoes(마법사의 신발)(극딜)

 2. (모렐로노미콘)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리안드리의 고통)Sorcerer's Shoes(마법사의 신발)(쿨감 극딜)

 3. 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리안드리의 고통)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Sorcerer's Shoes(마법사의 신발)(유틸 극딜)

 4.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Rabadon's Deathcap(라바돈의 죽음모자)Void Staff(공허의 지팡이)Abyssal Scepter(심연의 홀)Guardian Angel(수호 천사)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 (생존 딜) 이정도를 선호합니다.

 

 실제로도 이 안에서 대부분 결정되고 그 외의 Banshee's Veil(밴시의 장막)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Athene's Unholy Grail(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등은 상황에 맞춰서 갑니다.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야스오
얘는 그냥 오피라고 생각합니다. 체력코스트로 전환하던 Q스킬이 이즈처럼 하나만 맞는다던지(이건 좀 심했나?) 너프를 하지 않으면 동 실력이라면 라인전에서 절대 이길 수 없습니다.
정글러와 함께 혹은 타 라이너와 함께 괴롭혀 줘야하는데... 아 그냥 벤 추천합니다.
만약 적 라인에 섰다면 cs 좀 버리더라도 라인클리어 위주의 운영 야스오가 더티 하러 갔을 때나 라인을 밀 찬스가 생겼을 때 밀어놓고 빠르게 템 사오기 혹은 로밍가기를 추천합니다.
트위스티드 페이트
라인전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하지만 절대 아리가 트페 날아가는걸 막을 수 없습니다. 특히 귀환해서 민병대 신고 운명으로 넘어가거나 하면 정말 답도 없습니다.
원래 글로벌 챔프가 적팀에 있으면 갱을 불러서 숨도 못쉬게 만드는게 답입니다. 적극적으로 갱을 부르도록 합시다.
제드
AD주제에 사거리도 길고 아프기까지 합니다. 비슷한 성장을 하거나 성장이 밀리게 되면 존야가 빠졌을 경우 언제든지 사망 각이 나옵니다. 궁을 썼을 때 뒤로 매혹던지면 된다고 하는데 그렇게 했더니 바로 그림자로 빠져서 딜하더라구요 괜히 매혹만 빠지고ㅠ
제드 해결법은 어떻게든 성장해서 타워 및 라인 안밀리게만 하고 한타 유도밖에 없는것 같습니다. 제가 AD공포증이 좀 있어서 더 그런걸 수도...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다이애나
힘들것 같은데 생각보다 쉽습니다. 물론 다이애나가 초반에 라인 미는거 감당안되긴 합니다. 그런데 그 극초반 견디고 나면 플라스크 없어진 지금 다이애나가 라인 그렇게 밀었다간 마나 다 빠져서 집에 가야합니다. 다이애나는 QW를 둘다 써서 라인을 밀지만 아리는 Q만 써서 라인을 밀면 됩니다. 그리고 혹시나 6레벨 이후 Q를 맞으면 맞 Q를 써서 빠르게 타워로 도망갑시다.

상대하기 쉽다기보다 생각보다 쉽다는 의미에서 올려봤습니다.
모르가나
의외로 모르가나 상대로 존야가 좋은것 같습니다. 5레벨때 모르가나는 한방에 마법사 미니언이 죽는데 아리는 안되서 라인전 힘들지 않나? 그렇게 스킬 쓰면 모르가나가 먼저 마나 다 빠지기도 하고요. 또, 패시브도 모르가나가 더 좋지 않나 하는데 제가 모르가나 초보를 만난건진 모르겠지만 지금까지 다 할만 했습니다. 솔킬각 이런거 안나오긴 합니다. 근데 7렙 이후 모르가나가 w로 라인클리어 하려고 할 때 아리 QW로 먼저 밀어버리면 고통의 대지가 엄한곳에 깔린 꼴이 됩니다 그럼 보통 몸으로 맞으면서 cs 먹거나 타워에 버리거나 하더라구요 몸으로 맞으면서 먹으면 타이밍 봐서 킬각 잡을 수도 있고 타워에 버리면 로밍 가거나 타워 치거나 아니면 모르가나 때려도 되고 마음대로 하시면 됩니다.
룰루
룰루는 라인전 강캐중 하나로 꼽힙니다. 준수한 라인클리어와 뛰어난 생존성 하지만 중반 후반 갔을때 노딜되죠. 경기에서 보면 룰루를 미드에 세울 때 우리팀 원딜이나 탑이 하드캐리 챔프의 경우에 많이 쓰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탑룰루를 쓰이거나 벤되죠.
마찬가지 입니다. 상대가 하드캐리 원딜이 아니면 라인전 그냥 반반만 가도 중~후반 갈 수록 아리가 더 좋습니다. 하지만 극후반 가면 그것도 얘기가 달라집니다.
하드캐리 원딜이 있다면 어차피 9렙이후는 룰루보다 아리가 라인클리어가 좋으니 그때까지만 참고 템 뽑고 로밍 갑시다.
그리고 룰루 Q 스킬과 아리 Q 스킬의 사거리는 45차이입니다. 45 차이는 잘만 노리면 아리 Q 스킬 속도가 느리지 않기 때문에 나도 맞출 수 있는 사거리이므로 맞춰봅시다. 아리 Q가 더 쌔기때문에 맞추면 딜교 이득입니다. 만약 쉴드로 막았다면 어차피 아리 딜을 다 막지도 못하고 마나를 두배로 소모하는 것이기 때문에 패시브 모아서 회복하면서 딜교 하면 됩니다.

 대략적인 부분은 아이템에서 설명 드렸기 때문에 딱히 챔프별 설명은 길게 하지 않겠습니다.

 

 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아리 대표 카운터라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최근에 버프까지 먹었죠 ㅡㅡ; 초반에 영겁의 지팡이로 늘어난 체력을 빼기 위해선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를 한 두번 더 써줘야 하기 때문에 킬각 보는건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집니다.

 

 

 LeBlanc(르블랑)르블랑한테 6렙 전에 한번 따이기 시작하면 답도 안나오게 따일 수 있습니다. 제 경험으로 심연의 홀로 해결 안됩니다. (망령의 두건) 올리시고 딜은 그 다음에 생각하세요. 지고 있을 땐 딜템을 가서 상대를 뚫어야 해볼만하다는것도 생존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라인전에서 계속 따이면 그것마저도 없어지니까요.

 

 Ryze(라이즈)라이즈는 데파 있던 시절에 제가 라인전에서 무려 6번의 킬을 따고 1차 타워를 밀고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11킬 0데스 였나 이랬는데도 Charm(매혹) 맞추고도 16레벨 쯤에 솔킬 따였었습니다. 얜 그냥 노답.  단, 라이즈는 궁을 쓰지 않는 한 이속이 빠른 챔피언은 아닙니다. 평범하죠 그리고 라인클리어는 느린편입니다. 그 점을 이용하는 겁니다. 최대한 라인 빠르게 밀어서 타워까지 철거 할 수 있음 하고 블루 컨트롤 할 수 있음 하면서 다른 라인으로 가는 것이 답입니다. 제일 좋은건 봇 가서 킬먹고 타워 밀고 용먹고 이런식으로 라이즈가 없는곳에서 싸우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텔타고 오면 좀 슬프지만요... ㅠ

 라이즈 야스오 이런애들은 아리로 어차피 어떻게 못하고 꾸역꾸역 망했어도 크는 애들입니다.

 

 Lux(럭스)럭스... 과거엔 럭스 Light Binding(빛의 속박) 빠지는 순간이 그냥 킬각이었는데 요즘은 그건 안되더라구요. 아리보다 사거리가 길지만 쿨타임이 길다는걸 이용해서 1코어 이상 나왔을 때 라인전에서 킬각을 보려면 (거의 나오지도 않지만) Lucent Singularity(광휘의 특이점)을 라인 클리어 혹은 견제하려다 미스 내서 빠졌을 때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그럼 Light Binding(빛의 속박)이 날아오겠죠? 이거 못피하면 궁맞고 실신하는거고 피하면 그 다음 Lucent Singularity(광휘의 특이점)까지는 7~8초의 여유가 있기 때문에 아리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를 처음에 썼다면 한번 더 맞출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생깁니다. 그때까지 럭스가 타워안까지 못들어갔다면 킬 들어가면 실패. 결국 럭스는 Light Binding(빛의 속박)이 아닌 Lucent Singularity(광휘의 특이점)이 빠졌을 타이밍을 노려야 합니다. 어차피 Light Binding(빛의 속박) 자기가 딜교각 노릴 때 아니면 안써요. 그리고 Light Binding(빛의 속박)먼저 썼다는 것은 아리가 진입할 수 없는 각이라는거죠. 혹은 아리가 풀딜 넣어도 안아프거나.

 안쫄면 해볼만 합니다. 

 Lissandra(리산드라)롤 경기에서 각광받고 있는 리산드라 입니다. 아리가 먼저 들어가도 Ring of Frost(서릿발) 묶고 Glacial Path(얼음갈퀴 길)로 빠져 나오거나 Frozen Tomb(얼음 무덤)을 써버려서 아리르 꼼짝 못하게 만드는 괴수죠. 게다가 Iceborn(냉기의 화신)쿨도 엄청 짧아서 수시로 막 날립니다. 딱히 파해법이라고 하긴 애매한데 저도 꽤 예전에 한번 만난게 다라서... 그때 블루먹고 오는걸 Charm(매혹)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쓰니까 Frozen Tomb(얼음 무덤)쓰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라인으로 돌아왔고 돌아와서 라인 클리어 하고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쿨 돌자마자 Charm(매혹)Flash(점멸)로 CC기 넣고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Spirit Rush(혼령 질주)로 들어가서 Ignite(점화)걸고 잡았습니다. 한번 잡고나니까 템차가 좀 많이 벌어져서 라인전 수월하게 이겼었습니다. 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너프 전 일이라 좀 오래되긴 했습니다만... 만약 미드로 나온다면 그런 방식으로 할 예정입니다 -_-;

 

 Malzahar(말자하)말자하 같은 경우 초반에 말자하가 라인 더 빨리밀다가 살짝 아리한테 주도권이 넘어왔다가 다시 말자하한테 넘어가는 구도가 보통입니다. 말자하니까 빠르게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를 가는 방법도 나쁘지 않습니다. 말자하도 어차피 초반에 Catalyst the Protector(수호자 카탈리스트)+Blasting Wand(방출의 마법봉)을 조합해 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를 가는것이 보통이기 때문에 초반엔 아리가 스킬 다 맞지 않는 한 솔킬각이 나오진 않습니다. 그러니 첫템으로 Needlessly Large Rod(쓸데없이 큰 지팡이) 이후 빠르게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을 가는걸 추천합니다.

 그리고 당연한 이야기지만 Malefic Visions(재앙의 환상)을 말자하가 썼을 때 미니언 죽기전에 피해서 나에게 오는걸 최대한 피해야 하고 또 패시브가 터져 Summon Voidling(공허충 소환)을 하면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을 라인클리어에 쓸때 공허충도 같이 맞춰서 잡으시면 좋습니다. 돈도 주니까요.

 그리고 절대 말자하 상대로 6렙 이후 평타치러 가시면 안됩니다. 바로 Null Zone(무의 지대)Nether Grasp(황천의 손아귀) 맞고 회색화면 되요.

 

 Varus(바루스)바루스의 경우 강력한 데미지와 긴 사거리로 아리를 괴롭게 하죠. 심지어 Spirit Rush(혼령 질주)쓰고 달려들어도 같이 Chain of Corruption(부패의 사슬)써버려서 묶어버리니 속터질 일이죠. 피지컬에 자신 있으시면 날아오는거 보고 Flash(점멸) 피하세요. 전 그정도 피지컬이 안되기 때문에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로 그순간 버티거나 옆에서 혹은 블루 먹을떄라든지Charm(매혹)각 나올때 혹은 갱왔을때만 들어갑니다.

 그래서 저는 미드에 바루스가 나오면 우리팀이 베인같이 라인클리어가 안되는 챔프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전 한타나 대치보다 그냥 스플릿 하러 가버립니다. 대치하면 Piercing Arrow(꿰뚫는 화살)맞아 아프기만하고 막상 한타 열기도 쉽지 않아요.

 

 Veigar(베이가)최근에 베이가 만났던 애는 Teleport(순간이동)들었었는데 운좋게 라인전에서 솔킬도 따고 갱와서 킬도 따고 했었지만 다른라인이 심각하게 펑펑 터져서 졌던 게임이 기억이 납니다. 이건 제 공략이라기 보다 다른사람들의 조언을 들은것인데 빠르게 빠르게 라인을 밀어서 Baleful Strike(사악한 일격) 스택을 못쌓게 하면서 cs를 Dark Matter(암흑 물질)로 먹게끔 만들라고 하네요. 저도 그 당시에 그렇게 해서 7렙 쯤에 베이가 마나 없을 때 솔킬각도 봤던거구요. 그리고 일단 상대가 베이가라면 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가셔야 Event Horizon(사건의 지평선)에 맞았을 때 Dark Matter(암흑 물질)이 떨어지기전에 궁을 쓰던 해서 피할 수 있습니다. 그냥 안에 갇힌 상황이라면 요리조리 잘 피하세요.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은 상황엥 따라서 갑니다. 어차피 풀템(Abyssal Scepter(심연의 홀)Athene's Unholy Grail(아테나의 부정한 성배)(리안드리의 고통)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Mercury's Treads(헤르메스의 발걸음))에 Quicksilver Sash(수은 장식띠)있어도 베이가 성장 어느정도만 하면 원콤나더라구요 그냥 Baleful Strike(사악한 일격)Primordial Burst(태초의 폭발)에 사망

 

 Malphite(말파이트)말파는 그냥 평타로 cs 먹으면서 cs 먹으러 올때마다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 던져주시고 말파가 Seismic Shard(지진의 파편)으로 딜교환 하러 오면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평 해주시면 됩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라인은 자연스럽게 밀게 되는데 말파가 미니언에게 맞아서 패시브가 빠지거나 cs를 못먹거나 먹으려다가 아리한테 계속 맞거나 해서 결국 이득봅니다. 적절히 패시브로 체력 회복하시구요.

 말파 Unstoppable Force(멈출 수 없는 힘)은 초근접 궁이거나 연계로 들어오거나 멍 때리지 않는한 다 보고 피할 수 있습니다. 만약 보고 피할 피지컬이 되지 않으신다면 마법저항템을 섞어주세요. 추천템으로는 Banshee's Veil(밴시의 장막)가 좋겠습니다.

 

 Vladimir(블라디미르)블라디미르는 보통 Boots of Speed(속도의 장화)Health Potion(체력 물약)을 사오는데 Transfusion(수혈)로 미친듯이 피를 빨아먹어서 모기라는 별명도 있죠 솔직한 심정으로 답 없습니다. 빠르게 (모렐로노미콘)를 띄우거나 첫 귀환을 애매하게 잡아서 Hextech Revolver(마법공학 리볼버)가 나오지 않을 타이밍에 귀환하는 것입니다. 그럴 경우 Doran's Ring(도란의 반지)Amplifying Tome(증폭의 고서)를 하나씩 더 사왔을 경우 그 잠깐 순간만큼은 할만 합니다. 킬을 낼 수 있음 내거나 블루타이밍 까지 생각해서 쭉 버틴다음 모렐을 한번에 뽑아옵니다. 그 다음은 Abyssal Scepter(심연의 홀)을 가도 되고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가도 되는데 저는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선호 합니다. 솔직히 그 다음부터는 라인전에서 블라디가 스킬 다 맞아주지 않는 한 뭘 해도 힘듭니다. 블루 있을때를 잘 활용하세요

 

 Viktor(빅토르)빅토르... 얘도 솔직히 무섭습니다. 하지만 최근 파해법을 약간 찾았습니다. Death Ray(죽음의 광선)을 사용한 다음을 노리는건데요

어차피 Siphon Power(힘의 흡수)는 스킬 쿨이 짧습니다. 심지어 라인 클리어 할 때 Siphon Power(힘의 흡수)같이 쓰면서 전진하는 애들도 있습니다. 제 경험상 다 필요 없습니다. 그냥 Death Ray(죽음의 광선) 빠졌을때를 노려줍니다. 럭스랑 같습니다. 그리고 빅토르의 속박은 Gravity Field(중력장)인데 발동시간까지 좀 딜레이가 있습니다. 그것만 안걸리면 럭스랑 같은 방법으로 300원을 획득해 봅시다.

 안쫄면 이겨요

 

 Swain(스웨인)영원한 아리의 카운터 스웨인 입니다. Ravenous Flock(굶주린 새떼)스킬 빠졌을 때 들어가란 얘기도 있고 Nevermove(부동진) 빠졌을 떄 들어가란 얘기도 있는데 제 경험으론 다 소용 없습니다. 저는 궁이 빠지고 못잡는 반면 스웨인은 피 많이 빠지더라도 다시 전부 회복하더라구요. 그냥 스웨인은 도망 다니는 게 답입니다. 라인 먼저 밀 수 있으면 밀고 로밍가고 못 밀고 막타만 계속쳐서 애매하게 만든다 싶으면 라인전 포기하고 다른 라인으로 로밍 가세요. 얘는 (모렐로노미콘) 나와도 어차피 혼자서 어떻게 할 수 있는 녀석이 아닙니다.

 

 Syndra(신드라)신드라는 (뭐든 다 그렇지만;;) 잘하는 신드라와 못하는 신드라로 나눠서 설명할 수 있겠는데요. 못하는 신드라는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를 그냥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드라는 딱히 답이 없습니다. 근데 템이 어느정도 나와 딜이 좀 되고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가 있으면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 빠졌을때 아리에게 한번의 찬스가 생깁니다. 내 스킬을 잘 맞추는 것도 중요하지만 Force of Will(의지의 힘)을 쓸때 맞춰서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써서 씹어주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서로 만피에서 Force of Will(의지의 힘) 그렇게 피하면 신드라 다음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 돌아오기전에 잡습니다. 하지만 잘하는 신드라는 Scatter the Weak(적군 와해) 낭비하는 경우를 본적이 업어서 그나아 방법은 갱을 불러서 Dark Sphere(어둠 구체)Scatter the Weak(적군 와해)를 정글러한테 썼을 때 들어가는 방법입니다.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Force of Will(의지의 힘) 피하는거 잊지 마시구요.

 

 Azir(아지르)아지르 얘도 꽤 힘듭니다. Arise!(일어나라!) 모래병사 사거리 밖으로 가서 싸우라는데 내가 아지르할땐 애들이 잘 피하는데 내가 아지르 상대할 땐 피할 수 없게 잘 하더라구요. 하지만 한가지 파해법이 있다면 Arise!(일어나라!)Conquering Sands(사막의 맹습)가 같이 빠졌을 경우 입니다. 우연찮게 제가 앞으로 들어가게 되서 딜을 한적이 있었는데요, 4렙인가 그랬는데 아지르를 강제 귀환시켰습니다. 그래서 그 후에 저도 집가서 템 사오구 6렙찍자마자 다이브했다가 솔킬 따였었어요. 근데 그 다음엔 또 Arise!(일어나라!)Conquering Sands(사막의 맹습) 동시에 빠졌을 때를 잘 노리게 되서 들어갔는데 마침 제가 다이브할때 아지르 Flash(점멸) 빠진상태라 손쉽게 솔킬을 냈습니다. 그 다음엔 아지르가 흥분했는지Conquering Sands(사막의 맹습)Shifting Sands(신기루) Emperor's Divide(황제의 진영) 콤보로 들어온게 맞긴 맞았는데 아지르가 너무 깊숙히 와서 또 솔킬을 땄구요. 1레벨 Emperor's Divide(황제의 진영)는 생각보다 안넓습니다. 결국 아리 대 아지르는 아지르가 Arise!(일어나라!) 관리르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큰 관건인것 같습니다. 실수하는 순간 아리가 킬각을 볼 수 있습니다.

 

 Akali(아칼리)아칼리는 우리 정글이 Vision Ward(투명 감지 와드) 사와서 갱킹을 오는 바람에 쉽게 따서 라인전 무난히 압승한적이 있습니다. 하지만 유의해야할 점은 아칼리가 템이 더 나오면 아리가 혼자 있다가 아칼리 Hextech Gunblade(마법공학 총검)쓰고 쫓아오는 것에 Spirit Rush(혼령 질주) 퐣퐣퐣 쓰고 도망가도 Shadow Dance(그림자 춤)로 쫓아와서 절 죽일 수 있습니다. 중후반엔 혼자 다니지 않고 함께 다니고 아칼리 위치를 항상 파악해서 피해다니는걸 추천합니다.

 

 Orianna(오리아나)오리아나는 정말 손싸움 of the 손싸움입니다. 하지만 라인전이 아니라면 킬 주도권은 아리에게 있습니다 특히 구체가 오리아나에게서 멀리 떨어져 있으면  Spirit Rush(혼령 질주)으로 오리아나를 농락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치 상황이 되면 오리아나 Command: Attack(명령: 공격)Command: Dissonance(명령: 불협화음)에 떡실신하니 조심하세요.

 

 Xerath(제라스)제라스는 최근에 네번 이상 만났는데 한번 빼고 다 헬퍼... 헬퍼는 정말 답이 없습니다. 운좋게 다른라인 다 터지고 제라스가 무리하게 Mejai's Soulstealer(메자이의 영혼약탈자)를 가는 바람에 이긴판이 있긴한데 정말 궁떨어지는거 스킬날아오는거 보면 답 없습니다. 헬퍼 아닌 제라스한테는 그냥 발려서 딱히 공략이라곤 없습니다. 짧은 Arcanopulse(비전 파동)쿨과 모든 스킬이 사거리가 천이 넘고 모든 스킬의 기본데미지 및 계수도 아리보다 높습니다.Shocking Orb(충격 구체) 랑 Charm(매혹)이랑 비교하면 계수는 매혹이 0.05 더 높습니다만 기본 데미지가 Shocking Orb(충격 구체)가 훨씬 높습니다. 아까 설명 드렸다 시피 16렙, 주문력 300 기준으로 아리는 1441데미지인 반면  제라스 Arcanopulse(비전 파동)Eye of Destruction(파멸의 눈)Shocking Orb(충격 구체)Rite of the Arcane(비전 의식) 은 1709로 268의 데미지가 더 높습니다. 일단 맞으면 진다는겁니다. 제라스의 단점을 노려서 갱을 부릅니다.  Arcanopulse(비전 파동)기모으고 있을 때 워윅 Infinite Duress(무한의 구속)이나 바이Assault and Battery(기동타격) 같이 확정 CC기와 함께면 높은 확률로 킬각이 나옵니다. 거의 100%죠.

 

 Jayce(제이스)제이스 상대의 핵심은 상대가 여눈 + 무슨템을 사오는가 입니다. cs를 비슷하게 먹고 귀환을 비슷한 시기에 한다면 나는 Needlessly Large Rod(쓸데없이 큰 지팡이) 제이스는 Tear of the Goddess(여신의 눈물) +Pickaxe(곡괭이)이하 템 Pickaxe(곡괭이)만 나와도 딜교에서 제이스가 안밀립니다. 하지만 그 이하 Long Sword(롱소드)정도 사왔으면 Shock Blast / To the Skies!(전격 폭발 / 하늘로!)Acceleration Gate / Thundering Blow(가속 관문 / 천둥 강타)가 빠졌을 때가 타이밍 입니다. 그렇다고 솔킬을 쉽게 주진 않겠지만 과감하게 궁쓰고 들어가 봅시다. 그러고 딜교환 한 번 하면 제이스가 겁먹거나 어? 이 아리 미쳤네? 할겁니다. 겁먹는 순간 라인전은 끝난거고, 미쳤네 하고 딜교를 하면 제이스 후속딜은  To the Skies! / Shock Blast(하늘로! / 전격 폭발)Lightning Field / Hyper Charge(전류 역장 / 초전하)Thundering Blow/Acceleration Gate(천둥 강타/가속 관문)(근접)인데 이것보다 초반엔 아리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Fox-Fire(여우불)Charm(매혹)Spirit Rush(혼령 질주)가 더 쌥니다. 그리고 해머 폼으로 변환해서 밀어낸 것이기 때문에 약 5초간 제이스는 노딜이 됩니다. 그떄 흠씬 두둘겨 주고 킬을 내지 못 하더라도 제이스의 피가 다 빠진 상태로 도망가면 라인 한 웨이브 더 밀고 집가서 템 차이를 벌리시면 됩니다. 그러다 또 첫 코어템 나왔을 때 노려보는거죠.

 간혹 Heal(회복)든 제이스 만날 때도 있는데 (한번 만나봤는데 좀 어이 없었습니다 barrier(방어막)도 아니고Heal(회복)이라니;) 이건 킬각 힘듭니다. 물론 barrier(방어막)도 힘들겠지만 이럴댄 역시 확정cc기를 가진 정글러의 갱을 부릅시다.

 

 Kassadin(카사딘)카사딘은 무시무시한 패시브인Void Stone(공허석)를 가지고 있어 아리 딜이 잘 안들어갑니다. 게다가 Null Sphere(무의 구체)는 블랙쉴드도 생깁니다. 하지만 모르가나 Black Shield(칠흑의 방패)처럼 CC기를 막아주진 않습니다. 초반에 찍어 눌러버립시다. 상대가 멀리서 Null Sphere(무의 구체)파밍만 하면 성장을 막기 힘들지만 Null Sphere(무의 구체)Force Pulse(힘의 파동)로 딜교환하거나 평타로 cs 먹으면 6렙전에 집을 보내던 킬각을 내던 할 수 있습니다. 수정 플라스크도 없어져서 마나 감당이 안될겁니다. 말처럼 쉽진 않지만 짤짤이 잘 넣어주세요. 초반에 찍어 누르면 카사딘이 딱히 어디가서 킬먹고 오는거 아니면 쭈욱 할만 합니다.

 

 Karthus(카서스)카서스는 Exhaust(탈진)들고 오는 경우도 있고 다양한데 전 거의 무조건 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이후 Zhonya's Hourglass(존야의 모래시계)를 가서 잡고 Requiem(진혼곡) 피할 생각 합니다. 우리팀이 다른 라인에서 딜교하고 있을떄를 조심합시다. 괜히 카서스 Requiem(진혼곡) 맞고 죽지 않게 카서스도 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가 코어템이라 늘어난 피통땜에 킬 내가기 쉽지 않습니다. 역시 정글러의 도움을 받는게 젤 좋은것 같습니다.

 

 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Cassiopeia(카시오페아)   feat 독 맞지 마세요

 

 Katarina(카타리나)잘하는 카타를 만나면 Charm(매혹)을 전부 다 Shunpo(순보)로 피합니다. 성장을 더 잘했다면 6레벨 이후에 Charm(매혹)만 아껴두고 딜교를 하면 Shunpo(순보)가 빠지던 Death Lotus(죽음의 연꽃)을 쓰던 할겁니다. 그거에 맞춰서 Charm(매혹) 뙇! 첫 템으로는 Haunting Guise(기괴한 가면)을 추천합니다. 이게 은근히 딜도 나오면서(실제로 7레벨 Needlessly Large Rod(쓸데없이 큰 지팡이)와 비교했을 떄 한 콤보에 16데미지 차이납니다) 쟤는 나를 떄려도 체력이 뒷받침되서 버틸만하게되는 생각보다 좋은 아이템입니다.

 그렇지 않고 비슷하게 성장하면 손싸움이 되겠고 성장이 밀리면 그때부터 게임 터집니다. 이건 진짜 우리팀 CC기를 믿을 수 밖에 없습니다.

 

 Twisted Fate(트위스티드 페이트)트페는 위에 간단히 쓰긴 했지만 워낙 여러가지 템트리를 쓰다보니 그거에 맞춰야 할 것 같습니다. 빠르게 (명석함의 아이오니아 장화: 민병대)를 올리는 타입이라면 무조건 Needlessly Large Rod(쓸데없이 큰 지팡이)를 빨리 올려 "너 다른데 가면 라인 다 밀고 타워 깰거야!" 라는 압박감을 줍니다. 실제로 빨리빨리 밀구요. 그리고 한층 더 좋아진 Needlessly Large Rod(쓸데없이 큰 지팡이)Sheen(광휘의 검)을 빨리 간다면 약간의 시간을 번 셈입니다. Needlessly Large Rod(쓸데없이 큰 지팡이)를 가서 luden's echo(루덴의 메아리) 빨리 뽑아 라인을 쭉쭉 밀어 킬각 노리거나 공성을 하고 혹은 (모렐로노미콘)을 빠르게 올려서 갱을 계속 불러서 잡는 식으로 하는겁니다. 아무래도 20% 쿨감이 있으니 Needlessly Large Rod(쓸데없이 큰 지팡이)+(에테르 환영)보단 더 좋습니다. 그리고 킬 혹은 집에 보내고나면 미아핑 찍어주면서 트페 올 때까지 다른 라인 사리게 하구요. 마지막으로 간혹 만나는 Catalyst the Protector(수호자 카탈리스트)를 가는 트페입니다. 이건 답도 없습니다. 갱 불러서 킬각 보는 방법 뿐인데 그마저도 넉넉한 피통으로 쉽지 않습니다. Catalyst the Protector(수호자 카탈리스트)가는 트페는 아직 이겨본적이 없습니다. ㅠ

 

 

 

 

이 정도로 라인전은 정리가 된 것 같습니다.

 

 

 ☆읽기 싫으신 분들은 이것만 보세요

 1. 아이템은 상황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구매할 것.

 2. 상대가 너무 힘들면 상대에 맞춰서 생존력을 올리는 템을 1순위로 살 것.

 3. 아리는 라인전 준수하지만 약챔이므로 언제나 조심하되 상대가 헛점을 보이면 킬각을 노릴 것.(솔직히 이거 쉽진 않죠.)

 4. 무리한 솔킬보다 정글러와 함께 킬을 내는게 더 좋다.

 

결국 아까 했던 말의 반복이 됐네요....    .

추가 공략 Etc

 왠지 했던 내용 또 쓰게 될것 같습니다만ㅋ

 

라인 / 정글 운영법

 

 아리는 라인 푸쉬에 큰 장점이 있는 챔프이므로 라인 프리징과 푸쉬를 조절하도록 합니다.

ex1) 프리징 할때 내가 피가 많은 상태로 킬을 먹었는데 라인이 밀리고 있을 때

ex2) 푸쉬 할 떄 상대가 텔포 등으로 로밍을 갔는데 내가 따라가기엔 늦었을 때

초반 운영법

 

 적절한 딜교환으로 상대를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상대의 습성 대처법 그리고 상대의 템에 따라서 내 템이 결정되기 때문입니다.

중반 운영법

 

  될 수 있으면 라인을 빨리 밀고 공성을 하던 와드가 있더라도 다른 라인으로 무빙을 하던 해서 별거아니지만 다른 라인에 영향을 줍시다. 그리고 상대 레이스가 있다면 가서 Orb of Deception(현혹의 구슬)로 긁어 줍시다. 그럼 약간의 골드와 경험치가 들어오는데 이런 작은거 하나하나가 스노우볼이 됩니다.

 라인을 밀 수 없다면 최대한 안전하게 파밍하도록 합니다. 위험하다 싶으면 Rod of Ages(영겁의 지팡이)이고 Rylai's Crystal Scepter(라일라이의 수정홀)Banshee's Veil(밴시의 장막)고 첫템으로 과감하게 선택 합시다.

후반 운영법

  타워가 한두개씩 밀리기 시작하면 와드에 구멍이 생깁니다. 물론 그전에도 생기지만 후반엔 그게 더 크죠. 그때 당연한 이야기지만 매복해서 솔킬 고고씽

 

팀파이트시 역할

  자신과 아군의 성장 정도에 따라서 위치를 결정합니다. 잘 성장했다면 아리가 먼저 숨어있다가 이니시를 걸어서 킬을 내거나 어그로를 끌고 생존해야 합니다. 아니면 아군과 붙어있지 않고 최대한 적 딜러를 노릴 수 있는 포지션을 잡습니다. 그렇지 못한 상황엔 아군 딜러와 같이 앞라인을 정리하고 궁으로 딜러에게 접근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의 최대 단점은 앞라인을 녹이지 못했을 경우인데 그럼 모든 비난과 책임이 아리에게 옵니다. 그러나 이런 경우 보통 아리가 앞에 잘 들어가서 하나 잡고 죽거나 해도 결국 대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뭘 해도 지는 경우니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생존을 1순위로 두세요. 살아있으면 예측 못하는 변수도 만들 수 있습니다.

 

챔피언별 대응법

 

  이건 앞쪽 카운터 픽에서 다뤘습니다. 요약해서 설명드리자면 정해진 왕도는 없고 상황에 따라 대처해야한다 입니다.

마치며

  처음 써보는 공략이라 문제가 많을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2012년부터 아리를 쭉 써온 유저로서 아리에 대해서 만큼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 백승이라고 했습니다. 적을 다 알진 못해도 아리에 대해서 그리고 내 손과 내 맵리딩 능력에 대해선 제 자신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비난은 사양하겠구요 지적과 논의는 환영합니다.

 

 

 혹시나 이놈이 무슨 자료를 갖고 저런 데미지 계산을 하나 궁금하시거나 그냥 궁금하신 분들은 메일 주소 남겨주시면 엑셀파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시즌거라 사용하시려면 특성 쪽 수정을 대폭해야하긴 합니다만 그 부분을 빼고 계산하신다면 문제 없이 쓰실 수 있습니다.

 아니면 제 블로그에 있는 지지난 시즌에 만들었던 엑셀 원본을 받아보셔두 되구요. 블로그엔 수정전이라 예전 원본 사용방법까지 적어놔서 몇몇 바뀐 데이터만 바꿔서 적어놓고 사용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리치베인에 대해서는 좀 더 사용해보려 합니다. 마침 리치베인 너프와 스마트키 사용을 동시에 하는 바람에 스마트키를 쓰면서 리치베인을 써보질 않았습니다. 그래서 아직 자신은 없는데 나름대로의 결과물이 나오면 바로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공략에 대한 평가는? 참여자:20명

나도 한마디 (30)

  • 여캐장인임 | [답글] 엑셀드리고가요~
  • 초희 | [답글] 이렇게 좋은 공략이 아래에 뭍혀있는지 몰랐었네요ㅜㅠ 겉멋만 든 공략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것 아주많이 배워갑니다 인벤레벨 3찍으면 바로 엑셀드리러 올게요^-^
  • 카톨 | [답글] 아리가 라인전 약캐라는 말과, 르블랑 상대로 망령의 두건부터 가는 부분은 도저히 납득이 안가네요..;; 어째서 그런지 추가 설명 부탁드립니다.
  • 카톨 | 추가로 글쓴이님 댓글이나 글에서 대단히 자부심을 뛰어넘어 자만심이 보이는 부분들이 많아 거북합니다.
  • 카샤야 | 한동안 잊고 지냈는데 망령의 두건부터 가는 이유는 글을 제대로 읽어보셨으면 알 수 있으시겠지만 6렙전에 한번 따이기 시작하면이라는 전제조건이 있습니다. 아리도 딜런데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굳이 방어쪽 템을 선택할 이유는 없죠 이것도 경험에서 나온건데 망령의 두건을 가면 적어도 죽진 않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선택하라는 뜻이었구요 답글 늦어서 죄송합니다. 그리고 아이템도 많이 바뀐 뒤라 저도 어떻게 앞으로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또, 제 글엔 좀 그런 부분이 있어 사과 드렸구요 댓글엔 자만심이라기보다 정확히 읽지 않고 확인하지 않아 놓고 지적한 부분에 대해서 상대가 쓴 댓글의 눈높이에 맞춰서 댓글을 달은 것입니다.
  • emgr1012 | [답글] 정성은 좋은데 군데군데 보기 눈쌀 찌푸려지는 내용이 몇몇 있네요. 어느 공략을 보고 노답이라고 생각하셨다던가(댓글보니 화해하신것같지만 본문에는 아직 있으므로), 뭐가 자랑스럽다고 부캐아군아리밴일때 우물잠수했다고 적어놓으신다던가, 계산식에서 감안하지 않은 몇가지 상황들이라던가요.

    계산식에 대해서 적어보자면
    1.죽음불꽃은 스킬을 맞출때마다 지속시간이 초기화되므로 실제 천둥군주와 죽불의 버스트딜 차이는 작성자님이 쓰신것만큼 크지 않습니다.

    2.정밀함의 마관은 18레벨이 될때 8.4가 되어 딜러표준 마저 약80 (솔라리+수은+파랑고마저룬 기준)에서 정밀함이 더 좋습니다(날카로운 정신5.6). 수은이나 솔라리가 없다면 말할 필요도 없을테죠? 그 이외에도 정밀함이 날카로운 정신보다 좋은 상황은 분명히 있습니다.

    3.천둥군주가 죽불보다 좋은 상황. 천둥군주와 죽불의 차이점이라면 깡데미지가 없다시피한 죽불과 레벨당 10의 깡뎀이 붙는 천둥군주겠죠. 아직 첫귀환도 하지 않은 5레벨 시점이나 소수대 소수 대치구조에선 천둥군주가 압도적으로 좋을테죠?

    사실 타 공략을 향해서 노답이라고 칭한것이나 우물잠수 했다고 했을때 배드 줄려고 했으나 정성은 좋아서 관둡니다.

    하지만 너무 한 면에 치중해서 공략을 쓰는듯 하네요. 정밀함VS날카로운정신, 천둥군주VS죽불의 비교에선 작성자님은 날카로운 정신과 죽불에 이로운 상황만을 적어놓고 예외적 상황을 써놓지 않으셨습니다. 이는 작성자님께서 표방하신 숫자로 판별하는 아리공략에 상당히 위배되죠. 숫자로 판별하는게 아닌 숫자로 농락하게 되어버리니까요.
    PS.그러니까 남보고 함부러 노답이라고 칭하는거 아닙니다.
  • 카샤야 | 글을 쓰기 앞서 답글이 늦어진거에 대해 고개숙여 먼저 죄송하다는 말씀을 하겠습니다. 노답이라고 한건 제가 잘한짓이 아니기에 그 지적에 대해선 제가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제 글을 지적해 주신거에 대해서도 감사합니다 허나 제 글 어디에서도 라인전에서는 천둥군주보다 죽음불꽃이 더 좋다는 말을 하지 않았을 뿐더러 말씀하신 버스트 딜에 대해서도 언급한적이 없습니다. 18렙 기준 마법 관통은 날카로운 정신은 7%이고 정밀함은 고정 8.4입니다. 말씀해주신대로 마방 낮은 상태에선 이득이 아니고 마방 120이 넘어가야 이득이 맞습니다. 세번째로 죽음 불꽃이 깡데미지가 없다고 하시면서 말씀하셨던 부분에 대해서 말씀드리자면 지금은 패치가 되어 18렙 기준 15초마다 발동하니 이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모렐 80 데켑 120 존야 100 공허 80이라고 하고 계산하기 쉽게 약 500의 주문력을 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1 대 1 전투로 놓고 봤을 때 천둥 군주는 15초 동안 약 230의 마법피해를 입혔습니다. 그리고 죽음불꽃은 어차피 QWER을 다 쓰기때문에 제일 짧은 쿨을 가진 W(4초)이므로 15초 내내 스킬피해를 입힌다고 봐도 무방합니다. 4초간 125의 피해이므로 8초만 지나도 250의 피해입니다. 6레벨이전인 언급해주신 5레벨 시점에서 터트리려면 평타 사거리까지 들어가야 하는데(글에서 매혹을 맞출 수 있다면 천둥군주가 더 좋다고 언급했으므로 이건 제외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챔프가 아리로 평타를 칠 수 있을때 아리로 이득 볼 수 있는 딜교를 허락하는 챔프가 없습니다. 심지어 탈론 조차도 더 아픕니다. 소수대 소수 대치구도도 말씀해주셨는데(소수 대 소수에서 보통 매혹 맞추면 한타가 일어나고 위에서 말씀드렸다시피 매혹을 맞출 수 있다는건 천둥군주가 더 좋다고 이미 언급했으니 예외로 하겠습니다.) 최소 Q평을 쳐야 합니다. Q만 맞춰 놓으면 62.5의 피해를 입히는데 괜히 평타 한대 치러가다 두들겨 맞을 수도 있습니다. LCS LCK등 경기에서 보시면 아시겠지만 아리로 절대 소수 대 소수 대치구도에서 평타 치지 않습니다. 정말로 제가 본 경기에서 단 한번도 그런식의 딜교를 한걸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말씀해주신게 틀렸다고 단언할 수 있습니다. 당연히 죽음불꽃이 더 좋겠죠? 정밀함과 날카로움에 대해서는 날카로운 지적 감사합니다만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아리가 잘컸다면 적 딜러들이 기본적으로 마방을 올려서 최소 100이상(밴시) 상황에 따라서 150(밴시+헤르메스+@) 갈테고 (물론 생각없이 마방안가면 땡큐죠) 아리가 못컸다면 적 딜러가 마방을 올릴 필요가 없겠죠? 그럼 어차피 못들어 갑니다 밖에서 같이 탱커부터 녹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탱커들은 대부분 마방템 하나는 갑니다. 벤시만 가도 마방이 120잉 넘어가죠. 이와 같은 상황이 경기를 보나 관전을 하나 제가 게임을 할 때에 일어나는 일들입니다. 그러니 당연히 전 %관통이 더 좋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여타 다른 티어에서는 극딜을 추구할 수도 있으니 정밀함이 더 좋을 수도 있겠구나 하고 반성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 부분은 감사합니다. 한쪽면에 치우친 이유는 주장하는 글을 쓸땐 당연한 일입니다. 단, 중립을 지킬 수 있는 부분에서는 중립을 지키는게 더 좋겠죠. 실제로 양날검이라던가 흡혈귀 부분등에 대해서는 제가보기엔 이게 더 좋다고 말하면서 취향입니다라고 중립을 지키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반박글을 쓰신건데 정확하게 아시고 쓰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이로운 상황만 적어놓고 예외적 상황을 적지 않았다고 하시면서 숫자로 판별하는 아리 공략에 상당히 위배된다고 하셨는데 정밀함 부분은 제 미스가 맞지만 그 어떤 상황에서도(매혹과 암살에 대한 부분은 이미 글에서 언급했습니다. 그러므로 이부분은 제외하고) 천둥군주가 좋은 경우가 없기 때문에 예를 들 수가 없었던 부분입니다. 실제로 암살도 천둥군주를 찍고 QWER한방에 죽는다면 죽음불꽃찍고도 R한번 더 눌러주면 죽는것이고 1.1초안에 다시 R을 쓸 수 있습니다. 이말은 매혹이 끝나기 전에 궁을 한번 더 쓸 수 있다는 의미 입니다. 암살시 쿨이한바퀴 돌게 된다면 Q를 한번 쓰고 그 다음 Q를 쓸때쯤 되면 이미 천둥군주와 죽음불꽃의 딜은 엇비슷해집니다. 그렇다면 더 더욱 천둥군주를 찍을 필요가 없죠.(하지만 실제 경기에선 천둥군주를 찍습니다. 그 이유는 글에 언급했듯이 라인전에서 상대가 찍고 나는 안찍었을 때 라인전이 힘들어서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난히 흘러갔을 경우 무조건 100% 죽음불꽃이 더 좋습니다.) 그러고보니 아까 게임에서도 죽음불꽃 도트데미지 덕분에 킬도 했습니다. 게임 결과 자세히 보기에서 찾아보니 바론쪽 한칸 부쉬쯤에서 싸우다가 도망간 애가 레이스 근처에서 죽었습니다. 천둥군주였으면 저게 살아가네 했을텐데요. PS.그러므로 반박글을 쓸땐 그 글에 대해서 다 이해하고 확인해 보고 쓰는겁니다. 숫자로 농락해서 죄송합니다. 아마 없으셔서 보여주실 수 없겠지만 정확하게 천둥군주가 더 좋다는 수치를 가져와서 보여주셨으면 좋았을텐데요. 끝으로 한가지 더 말씀드리자면 전 리안드리를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 이유는 도트퍼뎀이 있어서 인데요 이 도트 데미지가 생각보다 큰 변수를 만들어서 좋아합니다. 아마 그거때문에 제가 죽음불꽃을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 박주영닮은꼴 | [답글] 그냥 메인에 있길래 봤더니, 정말 정성을 들어서 쓰셨네요. 특히나 아이템 부분에서는 다른 AP챔프들도 해야할 만한 역할을 잘 집어 주신 것 같아, 되게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아쉽지만 레벨때문에 엑셀 드리고 싶어도 아직은 못 드리네요 죄송함다..
  • 카샤야 | 무슨말씀이신지 모르겠네요 무슨 레벨을 말씀하시는건가요?
  • 샤론드 | [답글] 아리 연구중이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네요
  • 기므치로 | [답글] 공략 잘 읽어보았습니다 공략에서 얻은 지식 바탕으로 특성, 룬에 대해서 몇가지 질문드릴게 있는데요 죽음불꽃 손길에는 광역 및 지속피해 스킬에 대해서는 1.5초간 절반의 피해만 적용된다고 나와있고(w가 한번에 3개 다 들어갈 경우 지속피해 판정을 받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대신에 효과 쿨타임이 없으니 한타에서 좋을거 같고 천둥군주는 라인전에서 좋고 범위내 적 모두 적용에 q로 2번 때리거나 여우불로 터트리기 쉬운 대신 효과 쿨타임이 20초라 한타에서 아쉽네요 자신이 q이후 매혹까지 맞추기 힘들다면 천둥군주 스킬을 잘 맞출 자신이 있으면 죽음불꽃인가요? 롤은 후반을 바라보아야 하는 게임이니 한타를 위해 라인전은 조금 숙여가더라도 죽음 불꽃이 좋을것도 같고... 초반 라인전을 이기고 봇로밍이나 탑에서의 2:2싸움에 도움이 되는 천둥군주를 가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고... 그냥 천둥특성이랑 죽음특성 두개 만들어 놓고 매판마다 꼴리는 거 할까요... 아아아아아아아 전 정말 모르겠습니다 말씀하신대로 데미지 차이, 책략에 18포인트 투자하는게 비효율적인게 있긴 하지만 그걸 감수하고 천둥군주를 들면 좋을만한 챔피언들이 있나요?카사딘이나... 근딜 애들? 그리고 룬 관련 질문은... 표식룬에서 쌍관2/마관7 이나 쌍관4/마관5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미드 그라가스, 서폿 알리스타의 경우 쌍관룬 드는걸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기므치로 | 아 탑 말파도 추가로요!!
  • 카샤야 | 답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 자꾸 타이밍 나쁘게 못보네요 ㅠ 간단히 정리하자면 저도 천둥 군주가 꼭 나쁘다고 하는건 아닙니다. 상대 챔프가 천둥군주를 들고 오는 경우 맞천둥도 괜찮다라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상대가 천둥군주일때 죽음 불꽃 가져가면 초반 라인전 딜교환 성립이 안되거든요 상대는 떄리고 빠지고 나는 맞고 헉헉거리고(12월 11일자로 수정한 부분) 제드같은 ad도 천둥군주 드는 시대니까요 단지 견제를 어차피 하기 힘들거나 견제를 못하는 경우는 천둥군주가 효율이 나쁘고 그렇지 않은 요즘의 대부분의 챔프는 천둥군주가 좋습니다. 아리나 카시를 포함한 원거리 챔프인데 사거리 짧은 챔프들의 경우에만 죽음 불꽃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은 지속딜 챔프 라이즈정도? (솔직히 라이즈는 해보질 않아서 뭐가 더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느낌상으로는 죽음 불꽃이 더 좋아보이네요) 그리고 룬 관련 질문에 대해서는 절대적으로 쌍관이 좋지 않아요. 아칼리 E스킬처럼 ad스킬이 섞여있는 챔프가 아니면 무조건 마관이 좋습니다. 그리고 서폿 알리스타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뭐가 더 좋은지. 경험적으로 미드 그라가스 하실 때 평타 몇번이나 치시나요? 게임 한판 하는동안 스킬을 적에게 100번을 맞췄다고 가정할 경우 최소 50번의 평타를 쳐 줘야 쌍관이 효율이 나옵니다.(그라가스 스킬도 모두 ap이기 때문) 그리고 쌍관 박으시려면 9개 다 박으셔야 평타 데미지 1~2정도 오르니 2개 섞으면 0.몇 단위로 올라서 체감되지 않을것 같습니다.
  • 기므치로 | 아 아닙니다 답변해주신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그라가스보다 탑말파를 할 때 체감상 평타를 정말 많이 쓰는거 같거든요 말파로 쌍관을 들 시 들려면 완전히 들어야 하겠죠? 4/5로 든다면 마찬가지로 효율이 미미할까요..
  • 글로벌사업가 | [답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 카샤야 | 답글 위에 달아놨어요 ㅎ 그리고 카이팅 할때 보통 마우스 오른쪽 눌러서 하는데 미니언 많을땐 A 누를때도 있어요
  • 아이콘 아리유저 | [답글] 아마 제공략보고 노답이라 그런거신거 같은대 죽손은 스킬이 한개박힐때마다 3초6초9초씩 이렇게 틱뎀 시간이 중첩이아닌 리안드리처럼 초기화입니다 아리의 스킬콤보는 아주 순식간입니다 그짧은순간에 콤보를 넣는대 3초동안 틱딜로 터지는 죽손의 효과를 제대로 받지 못하고요 작성자분의 말대로 딜넣으려면 q쓰고 1.5초 기다렸다가 w여우불 하나 날리고 거리유지하며 3초기다렸다가 2번째 불날리고 또3초기다려서 거리유지후 3번째불은 없어지니 그냥 꼬라박는다치고요 그렇게 기다린후 매혹 날리고 또 3초기다리고 궁쓰고 또 1.5초기다리고 다음궁 1.5초 이런식으로 하면 쿨타임 낭비에 딜은 어떻게 넣고 콤보자체가 망가집니다 암살하려다보면 오히려 역관광 일꺼고요

    그리고 당연히 한타부분으로 넘어간다면 지속적으로 스킬을 날려박는 죽손이 딜량은 더나오겠죠 하지만 죽손의 효과를 제대로 받을 수 없는 1초만의 암살이라면 천둥군주가 딜이 더잘나옵니다
  • 카샤야 | 틀리신 말씀하신거 아닙니다. 레알 1초만에 암살 되면 천둥군주도 좋다고 할 수 있죠. 하지만 1초 암살이 되는 경우는 우리팀이 아주 흥해서 맵 장악 다 끝나고 암살 기다릴 정도로 유리한 경우정도이고 그 외의 경우는 최소한 스킬쿨 한번씩은 돌아오는 5초 6초가 넘어가는 싸움입니다. 실제로 또 시야 장악하려고 나온 서포터 끊을 때고 1초컷이 안되구요. 르블랑같은 경우는 천둥 군주가 더 좋을 수 있겠군요 1~2초에 스킬 다 꽂아 넣고 빠져 나와야 하니까요. 하지만 아리의 경우 예전에 비해 데미지도 많이 떨어지고 데파도 사라지고 스킬 사거리고 짧아져서(W, R) 1초컷 안됩니다. 글에 써 놓았듯이 각각의 데미지를 적어 놓았습니다. 실제로 3초만 지나서 스킬 한대만 더 맞춰도 천둥군주보다 죽음불꽃 손길이 데미지가 더 쌥니다. 정말 1초컷 아니면 절대적으로 죽음불꽃 손길의 데미지가 더 쌥니다. 정리하자면 말씀해 주신대로 1초컷이 나오는 경우보다 그렇지 않은 경우가 훨씬 많기 때문에 초반 라인전 외엔 쓸모가 없다고 적은거구요. 또, 날카로운 정신 특성을 포기하고 정밀함을 찍어야 한다는 부분, 실제 게임에서 한타 싸움을 안하는 게임은 거의 없다는 부분 등의 이유로 안좋다고 적은 것입니다. 부케 기준으로 실제로 실버에서 골드 올라가는 구간에서 양학할때도 암살 1초컷 거의 안나왔었습니다. 최소 현혹의 구슬 한번은 더 던졌습니다. 양학할때도 거의 안나오는 1초컷을 비슷한 실력을 가진 사람들끼리의 대전에서 쓰라고 하는건 어불성설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이콘 아리유저 | 하긴 제티어가 골드인대 렝은 골드만 찍어두고 다이아 마스터들이랑 노말5인팟 하니깐 노말이 elo가 2천대 잡혀서 수준이 상대편도 다이아 상위뜨는대서 배워가면서 겜하고있으니 지금 제티어는 골드니깐 제실력보다는 애들이 잘못해서 대부분이 라인전이 흥하고 왠만하면 1초컷이 자주 나오는 상황이 대부분이라 그런갑네요
  • 아이콘 아리유저 | 제성향도 한방 폭딜을 좋아하는 그런것도 있고 아리 첨시작한거도 시즌3때 데파써가면서 폭딜넣고 암살하던 시절이라 그리고 저도 틀린거보다는 성향 차이라고 생각해요 저처럼 예전 그아리 플레이 못버려서 한방강한거 좋아하면 천둥쓰는거고 오죽하면 제가 데켑 가격 너프전에 다들 모렐로갈때 투도란선데켑가서 폭딜로 암살하려하고 그랬죠 ㅋㅋ
  • 카샤야 | 오 저랑 비슷한 성향이셨네요 저도 데켑 없어지고 리치베인 했다가 리치베인 너프먹고 선데켑도가고 막 그랬었거든요 ㅋㅋ 아쉬운건 그렇게 선 데켑가도 데파딜이 안나온다는 ㅠㅠ... 딱히 아리 상향해달라고 징징거리진 않지만 W는 좀...해줬으면 ㅋㅋ
  • 카샤야 | 그리고 확실히 이것저것 찾아보니까 한방딜교하는 챔프나 딜교와 딜교 쿨이 긴 챔프들은 천둥이 좋은것 같습니다. 경기에서 봐도 확실히 천둥이 좋구요 특히 애니비아가 개꿀ㅎㅎ
  • 아이콘 아리유저 | 그리고 천둥 버프 한번더 한다고 하고 라인전때는 확실하게 천둥이 더좋은듯요 딜이 레벨당 딜도있어서 템나오기전의 딜도있고 주변에 광역딜도있고 라인전에서 죽불 터트릴려고 스킬 난사하기에는 마나젠이 따라오기도 힘들고요
  • 아이콘 아리유저 | 글고 저도 w사거리는 발암임 ㅋㅋㄱㄱㅋ
  • 카샤야 | 그니까요 ㅠㅠ W 진짜 ㅠㅠ... 챔프 바로 옆에있는데 미니언한테 날아가는거보면 발암이죠 ㅠ 그리고 마나젠을 생각 못했었네요 말씀해주신대로 라인전은 천둥이 기존에도 더 좋았는데 이번 버프로 더 좋아지긴 했네요 앞으로 패치 방향을 봐야 할것 같아요
  • 글로벌사업가 | [답글] 삭제된 댓글입니다.
  • 카샤야 |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ㅎ 스마트키 무조건 사용합니다 ㅎ 예전엔 안썼었는데 안쓰던 사람이 갑자기 쓰면 티어 떨어집니다. 근데 1~2주 내로 복구 되고 한달이면 충분히 원래 티어보다 더 올라갑니다 ㅎ 아리 같은 경우는 전부 논타겟이라 신중히 써야 한다는 인식도 있기 때문에 안쓰는 경향도 있지만 럭스 궁이나 제라스 스킬들처럼 길지 않기 때문에 충분히 감을 익힐 수 있습니다.
  • 리오나마이 | [답글] 연구원이세요 ? ; 여튼엑셀머겅.
  • 아이콘 센고쿠나데코 | [답글] 안녕하세요. 좋은공략 엑셀 드리고 갑니다
    아리유저로써 많이 참고했습니다.

    저는 아리룬을 사용할때 표식에 쌍관4공격력5를 넣는데
    혹시 표식에 공격력을 넣는거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 카샤야 | 안녕하세요. 엑셀 주신거 감사드립니다 ^-^; 저는 기본적으로 아리로 평타 딜교가 쉽지 않다고 생각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쌍관과 공격력을 넣는 것은 좋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빨강룬에 쌍관 4와 공격력 5를 넣었을 경우를 말씀해주시는 것 같은데요 쌍관4개와 마관 9개의 Q(현혹의 구슬)스킬 데미지 비교를 해드리겠습니다. (여기서 레벨은 스킬레벨 입니다.) Q 쌍관 1렙 88 2렙 132 3렙 176 4렙 220 Q 마관 1렙 92 2렙 136 3렙 180 4렙 224 마법 데미지는 적 마법저항력 40을 기준으로 하였습니다) 미드에 오는 50개의 챔프 평균 1렙 기본 방어력 20 쌍관 4개 적용 + 데미지 약 5 증가 1렙 기준 물리데미지 14% 감소 평타당 데미지 4 증가 챔피언 7레벨 달성시 물리 데미지 26% 감소 평균 방어력 40 쌍관 4개 적용 + 데미지 약 5 증가 평타당 데미지 3.7 증가 (룬에 방어를 섞으면 효율은 더 떨어지겠죠) 라인전 한타 등의 모든 상황에서 평타를 많이 때리신다면 크게 만류하진 않습니다만 초반 최소 효율을 보기 위해선 아리가 상대에게 스킬 1회 맞췄을 때 평타 최소 1회를 맞췄을 경우에만 본전입니다. 평타를 더 때리신다면 이득입니다. 한타때도 1콤보 넣는동안에도 계속 평타를 때리실 수 있다면 사용하시고 그렇지 않다면 전 마관9개를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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