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6를 경험해 보고 정글에코는 정말 나한테 잘 맞는 챔프구나 하고 약 40판정도 한 결과 정글 에코 승률 70% 가까이 되더군요...그래서 에코 공략 작성해 봅니다! 여러분도 연승하시길 바랍니다. ㅎㅎ
아직 작성중인 공략이지만 댓글이나 평가 부탁드리겠습니다. 여러가지 실험해보고 계속 업데이트하겠습니다. 더 좋은 템트리나, 운용법 있으면 알려주시면 바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일단 에코는 기본적으로 3타

(z 드라이브 공진)이 매우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갱 루트를 보면

(e : 시간 도약)을 이용해서 한대를 맞춘 후

(q : 시간의 톱니바퀴)를 이용해서 3타를 맞추는게 기본입니다. 그러나

를 한대 이상 못맞추거나 하는경우에 딜이 부족해서 킬각을 잡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공격속도룬을 통해서 3타를 조금더 효율적으로 내서

의 효과를 받을 수 있게 빨강룬에는 공격속도룬을 박았습니다.
기본적으로 에코 왕룬에 주문력3개를 사용하시는 분이 많은데 저는 파랑룬에서 주문력을 보충하고 왕룬에는 방어룬 두개를 사용하므로서 탱킹한 부분에 조금 더 초점을 맞췄습니다.
시즌 6로 들어와 특성이 많이 바뀌어서 이것저것 해봣는데 제가 느끼기엔 이게 제일 좋아보였습니다.
일단 흉포 특성에서는 룬에서도 설명 드린 바와 같이 에코의 생명은

(z드라이브 공진) 3타이기 때문에

를 통해 공격속도 4%를 보충했습니다. 그리고 cc기도 있지만 데미지 갱이 가능한 에코 특성상

을 찍어 대미지를 조금이나마 올릴 수 있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정글 ap 딜탱 에코에게는 꿀같은 스펠

를 통해 후반에 방어탬을 가서 부족할 수 있는 딜을 보충했습니다.
네번째로 에코의 씹op CC기인

(w : 평행 시간 교차)스킬을 맞췄을 시 피해량이 증가 할 수 있도록

에 특성 1을 투자했습니다.(라이너 CC기가 매우 강력할 때를 제외하면

를 못맞췄을 시 갱 성공률이 대폭 하락 할 수 밖에 없습니다.)
ap챔프인 에코의 특성상 5번쨰 줄에는

를 찍엇고 핵심특성은

을 찍었습니다.

도 사용해 봤는데 중첩 10개 터트릴만큼 때리는것 보다 스킬사용을 계속하는 에코에게는

더 좋다고 판단했습니다.

이건 정말 멍청한 짓입니다...치명타가 어딧다고 에코가 ㅜㅜ
결의 특성에서는

을 통해 시즌 6에서 포션이 없어 정글돌기 힘든 정글러에게 조금이나마 체력회복을 보충했고,

는 부쉬에서

를 사용한 갱킹시 매우 위협적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찍었습니다.

는 딜탱에코에게 굉장히 좋은 스펠이라 투자하였고 마지막 포인트는

을 찍었습니다.

역시 한타떄 보다는 정글링을 할 때 조금더 효율적인 스펠이라 생각합니다.
Q : 시간의 톱니바퀴

- 시간의 톱니바퀴
(Timewinder)
- 마나 소모: 60/70/80/90/100
- 재사용 대기시간: 11/10/9/8/7초
- 에코가 투사체를 던저 적중 대상에게 50/60/70/80/90(+ 0.1AP) 의 마법 피해를 입히고, 투사체가 돌아올 때 60/85/110/135/160(+0.6AP) 의 마법 피해를 추가로 입힙니다.
처음 적중시킨 챔피언 주변에 32/39/46/53/60% 느리게 만드는 역장을 생성합니다.
에코의 가장 기본적인 스킬입니다.

(Z 드라이브 공진)의 3타 패시브를 2방이나 쌓을 수 있으며, 슬로우도 있고, 라인클리어도 되고, 정글링에도 좋은 꿀같은 스킬입니다. 솔직히 에코는 스킬 계수가 높지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깡딜이 강력하죠 하핳...
W : 평행 시간 교차

- 평행 시간 교차
(Parallel Convergence)
- 마나 소모: 50/55/60/65/70
- 재사용 대기시간: 22/20/18/16/14초
기본 지속 효과: 에코의 기본 공격은 상대의 남은 체력이 30% 미만일 경우, 잃은 체력의 5% (+주문력 45당 1%) 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사용 효과:시전 시간 3초 후, 적의 속도를 40% 감소하는 시간 구체를 생성합니다.
에코가 이 구체안에 들어가면, 2초 동안 80/100/120/140/160(+1.5AP)의 피해를 흡수하는 보호막을 얻고, 구체 안의 적을 2.25초 동안 기절시킵니다.
w스킬을 맞추냐 못맞추냐로 에코를 잘하냐 못하냐를 구분할 수 있을만큼 에코의 핵심 스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w가 터질때 에코가 안에 있으면 범위 속박을 걸 수 있는데, 무려 2.25초나 속박시키는 데다가 레벨당 80/100/120/140/160+계수가 1.6ap나 되는 보호막 효과도 있고... 맞추기만 한다면 어마어마한 스킬입니다. 역관광에도 좋고, 갱에도 좋은 w 스킬의 유일한 단점은 타이밍 좋게 잘 깔아야 효과가 있다는점? 연습많이해서 익숙해지면 그래도 적중률을 높일 수 있습니다.
E : 시간 도약

- 시간 도약
(Phase Dive)
- 마나 소모: 40/50/60/70/80
- 재사용 대기시간: 13/11.5/10/8.5/7초
- 에코가 짧은 거리를 도약합니다.
다음 공격은 50/80/110/140/170(+0.2AP) 의 피해를 입히고, 대상의 방향으로 순간 이동합니다.
개인적으로 에코 스킬중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e 스킬입니다. 스킬 피할때도 좋고 딜도 생각이상으로 잘나오는 스킬입니다. 특히나

(리치베인)이 나오는 순간 e스킬의 딜은 상상 이상의 딜이 나오게 되죠... 쿨타임도 5랩기준으로 7초(쿨감탬x)밖에 안되니 쿨감 40%가 되는순간 4초에 한번씩 굴러다닐 수 있습니다.

(베인)과

(람머스)에 이은 구르는 챔프라고 봐도 무방하겟죠?ㅋㅋㅋ
R : 시공간 붕괴

- 시공간 붕괴
(Chronobreak)
- 마나 소모: 100
- 재사용 대기시간: 90/80/70초
- 에코가 순간적으로 무적 상태가 되며, 4초 전으로 순간 이동합니다.
에코는 이 4초 동안 100/150/200+ 입었던 피해의 20%(+주문력 15당 1%) 만큼 자신의 체력을 회복합니다.
순간 이동한 근처의 모든 적에게 200/350/500(+1.3AP) 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에코의 궁극기인 시공간 붕괴입니다. 체력회복을 바탕으로 어그로를 끄는 탱에코에게 가장 중요한 스킬입니다. 여기에
까지 나오면 체력회복이 20%나 더된다니... 어휴 다잡았다 생각한 에코가 다시 반격해오면 상대는 정신을 못차립니다. 일단 에코의 궁극기는 계수가 어마어마 합니다. 기본깡딜도 200/350/500이나 되는데 1.3ap라는 괴물같은 계수가 붙어있죠. 맞추기는 힘들지만 광역딜이라는걸 생각하면 한타때 한순간에 게임을 뒤집어 버릴 수 있는 스킬입니다. 마치
의
(충격파)를 생각나게 하는군요. 궁을 잘 쓰기 위해서는 에코가 궁극기를 찍은뒤 나타나는 잔상의 위치에도 신경을 써야합니다. 에코의 무빙의 4초전을 따라다니는 잔상을 중심으로
범위 정도의 범위에 대미지를 준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제가 공략을 쓰고있는 탱에코같은 경우에는 상대를 맞추는것도 좋지만, 그냥 상대스킬과 딜을 다 흡수하고 죽기직전에 궁으로 다시한번 살아나는 형식의 생존궁을 쓰는 것도 좋지만, 미드에코같은 딜에코에게는 궁을 맞추냐 못맞추냐가 한타를 크게 좌우하기 때문에 신중하게 쓰셔야 합니다.

와

시작은 기본입니다 하핳...
처음에 버프 2개와 캠프 2개정도를 돌고(갱 안갓을시) 집에 가면

추적자의 검이 나오게 됩니다. 그 후 알아서 정글도시고

정도는 빠르게 올려서 조금더 빠르게 정글 돌아다닐 수 있게 하는게 좋습니다.

는 정글링할때 집 자주안가게 해주는데다가 충전식, 가격도 250원 +

(150원) = 400원 한다는 점에서 여러모로 필수탬인거 같습니다. 특히나 큰몹잡으면 한개씩 충전된다는 것도 좋은듯...

(추적자의 검)이 나오고 나면 1100원짜리

(바미의 불씨) 이후

(추적자의 검 : 잿불거인)을 가주시는게 좋습니다.

(추적자의 검 : 룬글레이브)도 해봤는데 제생각에는
(추적자의 검 : 잿불거인)이 더 좋은것 같습니다. 다이브 할때도 유용하고, 후반에 최대체력 올라가는 옵션도 그렇고 여러모로 좋은듯 하네요
잿불거인 이후에 탬이 중요한데 상대팀에 ap챔프가 많으면
(정령의 형상)을, ad 챔프가 많으면 
(망자의 갑옷)을 가주는게 좋은데 둘다 에코에게는 꿀같은 아이템 입니다. 일단

같은 경우에는

의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치유효과 20% 증가"의 옵션이 붙어있습니다. 정글 딜탱에코의 궁은 딜을 넣는 용도로도 사용되지만 적의 딜을 최대한 받은 후

을 통해 어그로를 끄는데 중점을 두기 때문에, 치유효과 20%의 옵션은 너무나도 좋은 옵션입니다.

같은 경우에는 "강력한 일격"이라는 고유지속 효과가 있는데 정글을 돌다보면 추진력 중첩 100쌓는것은 일도 아닙니다. 에코는

스킬을 이용한 진입 후

로 슬로우를 묻힘과 동시에 평타를 통해

를 터트리는 형식의 공격패턴을 보이기 때문에 추진력이 방출되면서 증가하는 피해량은 상당히 큰 이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존야의 모래시계)는 마지막쯤에 가주는 게 좋습니다. 부족한 딜을 보충해줌과 동시에 "경직"스킬로 어그로를 끄는데도 최적화 되어있는 아이템 입니다.

(리치 베인) : 리치베인 같은 경우는 초반에 갱성공도 높고 상대 정글러보다 성장이 더 잘되어 있다면 잿불거인 이후에 가면 엄청난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특히나 "주문검"효과와 동시에

스킬의 대미지가 합치면 초반에 그 어떤적도 무시할 수 없는 강력한 대미지를 보여줄 수 있습니다.(정글 망햇거나 갱 성공률이 낮을때는 효과를 크게 못볼 수 있습니다. 심지어 이번 패치로

(광휘의 검)에 붙어있던 "주문검"효과와 ap증가가 사라지면서 리치베인을 띄우기 전까지 큰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추천도 : ★★★★☆)

(라일라이의 수정홀) : 에코의

스킬을 극대화 할 수 있는 아이탬 입니다.

스킬의 기본 슬로우에

슬로우 까지 묻는다면 적으로서는 피하기 굉장히 껄끄러운 상황이 될 것입니다. 심지어 ap탱인 에코의 특성상

에 붙어있는 체력 효과 또한 매우 유용할 수 있습니다. (추천도 : ★★★★☆)

(영겁의 지팡이) : 에코의 체력, 마나, 주문력까지 올려줄 수 있는 아이탬입니다. 그러나 저는 정글러로

를 가는건 조금 비추합니다. 라이너처럼 스택을 쌓으면서 꾸준히 성장하는것 보다 많은 갱과 정글링을 통해 초반에 이득을 보는게 더 좋다는 생각입니다. 라인 에코에게는 강추하는 아이탬 입니다 (추천도 : ★★☆☆☆)

(얼어붙은 건틀릿) : 시즌5까지만 해도 저는 잿불거인 이후에

를 갔었습니다. 에코에게 엄청나게 좋은 아이탬 이였는데, 이번 패치로 주문력이 사라지고 추가방어력 비례 역장이 생기면서 계륵같은 존재가 되어버렸습니다. 물론 지금도 나쁘지는 않지만 시즌5때만큼 효과는 못보는 아이탬인 것 같습니다. (추천도 : ★★★☆☆)

(강철의 솔라리 펜던트) : 상대 ap 챔프가 많으면 가주는게 좋습니다. 물론 서포터가 갈 수 도 있으니 서포터의 아이탬 빌드를 보고 가주시는게 좋습니다. (추천도 : 상황에 따라서 )

(내셔의 이빨) : 에코의

를 터트리는데 조금 더 유용한 아이탬 입니다. 주문력도 올라가고, 쿨감효과도 있어서 여러모로 유용한 아이탬입니다. 근데 내셔의 이빨을 갈바에는 차라리

을 가는게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추천도 : ★★★☆☆)

(심연의 홀) : 상대팀에 ap챔프가 많다면 가주는 것도 좋습니다 가격대비 효율도 좋고 특히나 주변적의 마법저항력을 낮추는 효과는

스킬의 대미지를 조금 보충해 줄 수 있습니다. (추천도 : ★★★☆☆)

(리안드리의 고통) : 주문력 80에 체력 300이 올라가는 아이탬으로 딜탱에코에게 적합한 탬입니다. 또한 아픈눈 효과로 마관도 올라가고, 몸에 불을질러 지속피해를 입힌다는 점에서 무조건 스킬을 맞추게되는 에코에게는 상당히 좋은 아이탬입니다. 또한 몸에 불지르는 효과가 CC에 걸린 적에게 두배로 들어간다는걸 생각하면

속박이나 슬로우에 맞은 적에게는 좀더 아픈 딜을 넣을 수 있습니다. (추천도 : ★★★☆☆)

(라바돈의 죽음모자) : 진짜 잘커서 와 내가 이판 캐리 가능하겠다 싶으면 가세요 대신 이탬을 가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딜탱에코가 아니라 그냥 극딜에코입니다.

을 가려거든 그냥 라인에코 하세요...(추천도 : ★☆☆☆☆)

(공허의 지팡이) :

과 비슷한 이유입니다... 딱히 갈 이유를 못느낍니다...(추천도 : ☆☆☆☆☆)

(모렐로 노미콘) : 상대에

이나

같이 좀비들이 있으면 가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근데 정글에코는 마나가 부족하다는 느낌을 크게 못받기 때문에(초반 정글링 단계 제외) 큰 효율을 못느끼는 아이탬입니다. (추천도 : ★★☆☆☆)
(워모그의 갑옷) : 에코를 벌레로 만들어 줍니다... 이거 가면 그냥 튼튼해 보임 (추천도 : ★★☆☆☆)
(란두인의 예언) :
보다는 좋은거 같은데... 이거나
갈거면 딜탱에코가 아니라 그냥 탱 에코가 되지 않을까해서...솔직히
는 가본적이 없습니다...하핳...(추천도 : ★★☆☆☆)
(태양 불꽃 망토) : 여러분
잿불거인 가는거 까먹은거 아니죠?ㅋㅋㅋ(추천도 : ☆☆☆☆☆)
(스테락의 도전) : 생각보다 딜탱에코에게 좋은탬 같습니다. 체력 500에 버프효과도 쓸만하고...(추천도 : ★★★☆☆)

(가시 갑옷) : 적 원딜이나 ad 딜러가 잘컷을때 가주시면 좋습니다. 여러모로 쓸모가 많긴한데 상대의 주력딜러가 ap라면 굳이 갈필요는....없겟죠? (추천도 : ★★★☆☆)

(수호 천사) : 어그로 끌기에 극대화된 아이탬!

에

에

까지 있는 에코는 와 진짜 잡아도 살고 잡아도 살고 짜증납니다. 제일 마지막 쯤에 가주는 것도 나쁘진 않은 아이탬(추천도 : ★★★☆☆)
<그외에 아이탬은 제가 직접 사용해 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라인 / 정글 운영법
초반에는 버프시작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블루진영에서는 레드를 먹은 후, 칼날부리를 먹고 블루를 먹으면
2개를 사용했다는 가정하에 체력이 약 4분의 3정도 남은 상태로 3랩을 찍으실 수 있습니다(스킬 분배 및 적절한
사용시)
1. 작골시작
블루진영에서 골램으로 시작할 때는

를 먼저 찍어서 체력이 최대한 달지 않게 정글링을 하면 초반에 매우 유리합니다. 초반에 쿨타임이 22초이므로 골램을 잡고 레드로 올라가면 딱 쿨타임이 돌아와 있는걸 발견할 수 있습니다. 골램먹고

찍은 후에 골램버프인 스턴까지 있으면 레드잡는것도 금방이죠 ㅋㅋㅋ
2. 레드시작
블루진영에서 레드로 시작할 때 역시

를 먼저 찍어서 체력배분을 잘 하셔야됩니다. 강타를 레드에 쓰면 상당히 많은 체력이 회복되기 때문에 레드를 잡고나면 체력이 많이 달지 않아있는 자신을 발견할 것입니다. 레드를 잡은 후 작골을 먹을지 칼날부리를 먹을지 늑대를 먹을지 두꺼비를 먹을지는 알아서 하세요 ㅋㅋ 개인적으로 칼날부리 추천합니다.
3. 두꺼비 시작
레드진영에서 두꺼비로 시작할 때는

를 먼저 찍어주는게 좋습니다. w스킬이 쿨타임이 22초인데, 두꺼비를 다 잡고 블루로 가면 w 쿨타임이 길게는 10초 짧게는 5초정도 남아있습니다. 그럴바에 차라리 q를 이용해 빠르게 두꺼비를 잡고 포션하나를 소비해서 체력을 유지한 후

를 2랩떄 찍어 블루를 잡을때 체력유지를 하는 편이 더 정글링을 빠르고 안전하게 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4. 블루 시작
1. 탑갱을 간다
상대 탑라이너가 라인을 쭉쭉 밀고있다면 탑갱가기 최적의 타이밍 입니다. 허나 상대 정글러가 갱을 올 수 도 있으므로 갱을 가기 전에 상대 정글러의 탑갱 루트에 와드를 미리 설치해 주는게 좋습니다. 만약 2대2 싸움이 유리하다 싶으면 포커싱을 잘해서 적 정글러의 역갱을 오히려 더블킬로 이용해 먹을 수도 있습니다.
2. 미드갱을 간다
3. 카정을 간다.
4. 정글링을 통해 레벨업을 한다.
5. 바텀갱을간다.
초반 운영법
중반 운영법
후반 운영법
팀파이트시 역할
챔피언별 대응법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