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스는 기동성, 딜링이 뛰어난 챔프입니다.
퍼센트 데미지, 새끼 거미, 공격 속도 증가, 고치라는 CC기를 활용한
적팀 딜러 암살, 브루저, 탱커를 녹이는데 최적화된 챔피언 입니다.
지금 엘리스의 승률은 약 50.49%의 승률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 11월 24일 기준 ]
룬 글레이브
와 Q스킬인 신경독 / 독이빨
/
스킬 너프로 승률이 내려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아직도 충분히 캐리가 가능한 정글러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가장 큰 변수는 역시 E스킬인 고치 / 줄타기

/

스킬로 많은 변수 창출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쯤에서 서론은 접어두고 본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표식 : 저는 거미폼 W스킬 광란의 질주

와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표식에 공격 속도 룬 3개를 드는데 이건 개인 취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스킬을 사용하고나면 평타가 느려지는 감이 있기에 저는 공격속도 룬 3개를 듭니다.
그리고 혼합 관통룬은 엘리스한테 가장 중요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엘리스는 기본적으로 인간폼으로 스킬딜링을 하고 거
미폼으로 스킬딜링을 하면서 평타를 섞는데 여기서 관통룬이 초반에는 미미하지만 중후반때 좋은 역할을 합니다.
돈이 없으시면 마법 관통력 룬 들어도 상관 없습니다.
인장 : 저는 성장 체력 룬을 사용하지만 정글링이 미숙하시다면 방어 룬을 드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엘리스는 노 포션

정글링이 가능하기에 더더욱 방어룬의 효율이 무의미해진다고 생각합니다.
취향에 맞게 성장 체력, 성장 방어 사용하시면 됩니다.
문양 : 예전에는 재사용 대기시간 룬과 성장 마법 저항력 룬을 섞어서 사용했지만 정수에 이동 속도 룬을 사용하면서 저는
문양을 올 주문력 룬으로 바꿨습니다. 초반의 마법 저항력과 재사용 대기시간을 포기하고 딜링에 치중하겠다면 주문력 룬,
안정적이고 빠르게 스킬 재사용 대기시간을 단축 시키겠다. 라고 하시는 분은 재사용 대기시간 룬과 마법 저항력 [ 성
장 ] 을 섞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