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그브의 사기성을 알았던 썰
| 노트북사용자 | | 조회: 7,921 | 작성시간 01-03
때는 16년 1월 3일..
초반 마이와 이렐이 커서 원딜의 몸으로 도저히 살 수가 없어 보였다.
게다가 화장실이 급해 룬특도 잘못들고 게임을 시작하여
라인전도 도저히 답이 없어 보였다.....
룬 Runes
상급 마법 관통력 표식
마법 관통력 +0.87
X 9
상급 방어력 인장
방어 +1
X 9
상급 마법 저항력 문양
마법 저항력 +1.34
X 9
상급 공격 속도 정수
공격 속도 +4.5%
X 3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마법 관통력
+7.83
방어
+9
마법 저항력
+12.06
공격 속도
+13.5%
그 판에서 내가 든 룬이다. 이건 에코를 할 때 드는 룬이다.
진지하게 AP 핵연막 그브를 할까 고민도 했었다...
마스터리 Mastery
흉포
5
0
1
0
0
5
0
1
0
0
0
0
0
5
책략
0
0
1
0
5
0
0
1
5
0
0
1
0
0
다헹이 특성에서 받는 타격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스펠은 잘 들었건만..
스킬 콤보
스킬 활용 팁
일반적으로 rqew순으로 찍어주었다.
잘큰 브루저들 상대로 도저히 살 자신이 없었고, 라인전에선 코르키와 쓰레쉬의 견제가 무서웠다.
그래서 내린 결론은..! 탱템!!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가장 어려웠던 것은 원딜이 딜템을 간다는 공식의 유혹이었다.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그 1:1이 좋다는 우주류 검사도 마관룬과의 시너지를 일으킨 가시갑옷의 마뎀에 산화되었고
아무리 딜을 넣어고 서폿이랑 2:1을 해도 더블킬을 당하고
그랩을 맞춰주고 풀딜을 넣어도 죽지않는 그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