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탱커라고 하기에도 애매한 아트록스를 저는 결국 미드로 가게 되었습니다.
플레를 찍게해준 장본인 미드아트록스
이런 사람도 있구나 생각하시면서 봐주시고 관심좀 가져주세요.
효율을 떠나 제게 소중한 아트록스 공략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왜 공격속도룬인가?
아트록스는 흡혈이 탱이고 생명입니다.
쳐맞으면서도 흡혈을 통한 라인 유지력으로 간간히 버티고 상대와의 거리를 조절하면서 견제하는식으로 합니다.
특히 상대가 원거리일때 두드러지게 나타나게 됩니다.
공격력룬을 들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확실히 차이를 체감하고 이 룬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공속룬 쓰다 공격룬 쓰면 답답해서 못써요~
(1렙 기준피의샘 풀로 채워질 시 공속 1이 넘어갑니다.)
1. 첫템인 빌지워터를 올리는 괴정에서 부족한 공격속도를 채워줄 수 있어 좋습니다.
2. W의 누킹력이 좋아져 상대방 찍어누를 수 있습니다.
3. 공격력룬 끼면 라인전에서 2대칠거 공속룬으로 3번쳐서 한번 더 흡혈 할 수있습니다.
4.
로 진입 후 상대방이 빠질 때 아쉽게 못치는 1대를 때릴 수있습니다.
위 공략은 상대가 AP일 시이고
상대가 AD일 시,
표식 공격속도9
인장 방어9
문양 성장마방3 공격속도6
왕룬 공격속도3
로 해주시면 됩니다. (아트는 초반 마저가 높기때문)
아트한테는
보다
이 훨씬 좋습니다.
(맞다이 능력 upupup)
좀 더 안정적인 플레이를 하려면
를 올리시는걸 추천합니다.
제 공략이 다른 공략들과 가장 다른점입니다.
바로
선마죠.
저는 딜교를 항상
로 드가서 패주는 식으로 하기 때문에
선마가 가장 좋다고 느꼈습나다.
제가 룬이랑 특성을 저렇게 든 것도 다 이점을 최적화 시키기 위함이었죠.
거기에 라인 유지력으로도
의 흡혈 증가로인해
선마가
선마보다 좋다고 느껴졌습니다.
공속룬으로 인해
의 젠이 매우 빠르므로 상대가 계속 견제를 해도 피를 유지시킬 수 있습니다.
적이 가까이있을시에는
평
평평평 계속 따라가서 때려주시거나
로 이속 느리개 한 뒤 평타로
때리면서
평 이런식으로 해주시면 되겠습니다.
멀리 있을시에 미니언 먹으로 온다 싶으면
맞춘 후 걸어가서
평평평 해주심 됩니다.
적의 누킹력이 좋거나 강하다 싶으면
활성화를 안한 채로 때리면서 계속 피흡 해 주시면 됩니다.
궁+몰락+히드라가 나왔을 때 일반적인 콤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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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평![]()
<모바일작성 이라 아이콘이 안지워짐;
거의 누캉용입니다.
최후방에서 상대방의 cc가 얼마나 빠졌는지 판단한 후에 들어가서 두들겨 패주시면 됩니다.
경우에 따라 상대방이 뭉쳐있다면 q로 선진입후 궁으로 데미지 줄거 다 주고 패시브가 빠지면 유유히 빠져나가면 아군들이 알아서 처리 해줄겁니다.
아군이 나 못지않게 딜러들로 채워져있다, 그러면 패시브 있는 상태에서만 선진입 해주시고 위에 했던말 처런 빠져나가 주시면 됩니다.
치고 빠지는게 매우 중요해요.
솔직히 아트록스의 인지도가 너무 낮다보니 봐도 납득이 안가는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시즌에도 몰락과 히드라가 너프됬는데도 아트는 여전히 쓸만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제가 아트로 탑을 안가는 이유는, 일단 탱이라고 하기엔 너무 애매한 탱킹력과 탑을 지배하는 라인전 강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미드로 가면 이 점들을 보완해 줍니다. ( 사실 상대에 따라서 탑에서도 매우 좋은 효율을 보이는건 사실입니다 )
첫 플레를 아트로 찍었기 때문에 입롤이라고 생각하지 마시고 직접 해보고 평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