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타
마이를 하는 대부분의 유저는 마이 스킬에 대한 이해도가 제법 되실겁니다.
그러므로 저는 간단하게 왜 체력마이가 좋냐? 에 대해 짧게 약을 팔겠습니다.
마이야 말로 알파이며 알파야 말로 마이입니다.
알파를 스킬씹는 용도로 사용해야 하는데 알파를 쓰지 않으면 상대방에게 도달하기 전에 마이가 죽어버립니다.
고로 체력마이를 해주는겁니다!
체력이 짱짱한 마이는 온갖 딜링을 버티면서
로 미친개처럼 달려가다가
위협적인 C,C기만 보고 피하는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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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정글 스타트합니다.
탑 정글의 버프를 먹고나면 마이에게 2가지의 선택지가 생깁니다.
1. 작골 or 두꺼비먹고 650채워서 집간다.
2. 탑갱(or 역갱)을 간다.
1번 선택지는 흔하니, 2번선택지에 대해 언급을 하겠습니다.
마이가 3렙을 찍고 탑을 노린다면 상대방 정글또한 마찬가지 일겁니다.
상대방 탑솔러의 피가 거의 없다면 '레드'가 있기때문에 걸어가서 평타로 레드를 묻혀주고,
도주기로 빠지는 상대를 알파로 따라가서 잡으시면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 탑솔러의 체력이 많다? or 상대 정글이
같은 초반갱킹형이다? or 우리 탑라인이 밀려있다?
1.땅굴을 파서 역갱을 본다. - 알파라는 광역딜스킬과 레드가 있습니다. 역갱에도 강려크합니다.
2.바위게를 먹어서 중단시야를 확보한뒤 갱킹을 간다.
3.바위게 먹어서 상대방 갱킹을 방지한뒤 집을간다.
3번을 택한뒤 집을 가면 ![]()
사줍시다.
마스터이는 rpg형 정글러이기 때문에 라이너가 갱킹을 당해서 "아 마이충 할맛안나게 하네. 탈주함"
이런말이 안나오게 꼭
하나쯤은 맵에 박아주어야 합니다. 2개사면 포식자가 늦게뜨니 1개만!
위의 일을 마치고 나면 마이가 해야하는건 킬딸&RPG입니다.
우리 라이너가 갱킹이나 솔킬을 따이면 욕하지 말고 침착하게 위로와 격려의 말을 해주면서 박수를 칩시다.
'라이너가 죽으면 CS는 모두 마이의 차지입니다.'
포식자가 빨리뜹니다. 욕심많은 라이너가 죽으면 이렇게나 이롭습니다.
그리고 포식자 뽑기전에
꼭 사줍시다 정글링에도 좋아요.
6렙 전후에 난 봇에있는데 탑 라이너가 갱킹을 당했다?
=>보자마자 용으로 달립니다. 포식자 5스텍 + 바위게 2스택입니다.
탑이 죽으면 이렇게나 이롭습니다.
6렙찍으면 이제 마이의 시대입니다.
같은 체력템+![]()
은 다이브도 수월하게 해줍니다.
바텀을 유심히 봅시다. 탑은 따도 1킬이지만 바텀은 2킬에다 용!! 바위게!! 9스택입니다.
하지만 욕심을 부리면 주구장창 CS갱온다고 입터는 우리 돼지새* 미드라이너와 다를게 없어집니다.
상대
생각하고 언제든지 빠질 준비를 합니다.
딜러를 물어줍니다.
체력마이는 탱이기때문에 딜러를 지키는놈들의 딜을 무시하고 무시무시한 딜링으로 딜러를 녹입니다.
워낙 탱탱하기에 라면먹으면서 q만돌려도 잘 안죽습니다.
탱커입니다. 상대방의 어그로를 끕시다. 치고빠지고!!
나중에 심심하면 사진이나 영상올리거나 수정하겠습니다.
지금은 귀찮아서 무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