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하기 쉬운 챔피언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에 제드, 탈론, 르블랑,피즈, 등등 암살자 케릭이 아니라면 나름 할만합니다.
진 케릭터가 적을 한번에 죽이는 스타일이라기보단 멀리서 혹은 치고빠지면서 킬각을 만들어서 적을 죽이기 때문에 절대 쉬운케릭터가 아닙니다.
원딜로 그나마 상대하기 편한 케릭은 트타.
제가 공략을 처음 씁니다. 비판의 글은 수용하지만 비난의 글은 삼가 부탁드립니다.
제가 공략을 쓰게된 이유는, 프로게이머분들이랑 진을 많이 해보신분들이 써주신 공략들이 있지만,
제 스타일의 진도 좋다고 생각되어서 글을 적어봅니다.
이 공략과 다른 "진" 공략의 차이점은 "룬세팅", "템트리", 그리고... 개인적인 노하우(?)에 있습니다.
가능하면 댓글도 읽어보고 생각 나면 추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제 극 공속 룬세팅은 진의 가장 큰 단점인 엄~~~청 느린 이속을 커버하는데에 있습니다.
진 패시브를 보시면
치명타시 이동속도 상승률이 공격속도에 비례해 0.4 (40%)가 증가 합니다.
즉, 기본 패시브에 붙은 크리시 이속증가 (28.8%+특성4%=13.12%) 325기준 42.64이속증가입니다.
그리고 공격력은 패시브로 인해 약 공격력8이 증가합니다.
이를 극 공격력 세팅과 비교해볼 때,
*패시브에 기본적으로 크리시 이속증가10%가 있습니다.
*공격력8+크리시이속23.12%증가 vs 공격력16+크리시 이속10% 증가 (공격력15+공속4%로 증가한 공격력+1)
>의견<
상대적으로 초반 싸움에 밀릴 수 밖에 없는 진 입니다. 단, 근거리 챔프 상대로 6레벨 전에 1대1 라인전은 비교적 수월합니다. 하지만, 공격속도 자체가 고정인 진이라는 케릭터 특성상 공격력이 8 더 증가 한다고해봐야추가 대미지는 20~30 남짓입니다. 이 또한 4타를 전부다 맞췄을 떄를 가정 했지만, 현실적으로 4대를 정통으로 맞아주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리고 내가 4타 때릴 동안 나는 스킬을 다 처맞아야 되는 상황이면 오히려 킬을 줄 수 있습니다.
몇몇 분들은 치명타가 터저야 이속이 상승하는거라서 오히려 공격력 8증가가 시에스 먹기도 좋고 딜교도 우위에 잇어서 좋지 않냐고 하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공격력 8증가+도란검이면 시에스 먹는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딜교를 할 때 진을 해보셨으면 알겠지만, 1~2대 떄리고 빠지는게 거의 다반사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진의 딜교 방식은 치고빠지는 스타일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고 빠지기 수월한 크리시이속23.12%증가가 훨씬 좋다고 생각됩니다.
진은 ad원딜러 입니다. 그러면서 최후방 지원형 케릭이기도 합니다.
즉! 무.조.건. 오래 살아야합니다.
천둥군주, 폭풍전사의 포효, 죽음불꽃 손길, 등등... 다써봤습니다.
하지만, 역시나 기본적으로 2~3코어까지 흡혈템을 가지 않는 진의 특성상 피수급 능력을 올려주는게 좋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잠깐이지만 공속 30% 증가로 인해 생존력 및 공격력 또한 상승되서 진에 제일 적합하다고 생각됩니다.
죽음불꽃 손길은 Q뺴고는 딱히 데미지가 많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전부다 광격판정인 진의스킬 특성상 어울리지 않다고봅니다.
정말 최후반에 3~4코어 이상 나온 상태를 생각하고 죽음불꽃 손길을 간다는 것은 그것 자체가 딜로스라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경험상 진이 무탈하게 2뎃 이상을 하지 않은 상태에서 2코어+신발 업그레이드가 되었다면, 한타를 정말 말아먹지 않는이상 그게임은 이겻다고 보시면 됩니다.*****제 경험 바탕의 의견입니다.
만약 위와 같은 상황이 아니라면...역시나 원딜러는 생존이 먼저지 딜이 먼저가 아닙니다. 특히 진은 더더운...한번 물리면 훅 가버리기 때문에...
천둥군주는 전쟁광의 환희와 거의 동급이라고 생각합니다. 단, 딜 면에서는 천둥군주가 우위입니다.
->생존+딜을 원하시면 전쟁광의 환희.... 딜을 원하시면 천둥군주를....
나머지 특성은 위에 것들보다 다 별로라서 생략합니다.
1.힐: 힐+점멸이 가장 무난합니다. 저는 진을 플레이 할 때 무조건 맞지 않는다는걸 최우선적으로 하기 때문에
순간 회복 및 이속증가를 시켜주는 회복을 선호합니다.
2.방어막: 방어막도 쓸만하리라 생각합니다만, 방어막이 막아주는 딜량은 정말 의미가 없을 정도로 한번 물리면 거의 죽습니다.
안 맞아야 안죽지 맞으면 거의죽는다고 보면됩니다.
3. 탈진: 탈진도 써봤습니다... 오히려 방어막보다 이게 현실성 있습니다. 특히 ad 딜러들 상대로.
단, 탈진을 쓰게되는 타이밍이라면 이미 나를 물러 들어온 케릭이 근거리에 위치한 상태라 이미 위험한 상황입니다.
즉, 탈진을 스게되는 상황은 거의 탈진을 쓰고 덫깔고 내가 도망가야되는 상화입니다.
탈진 같은 경우는 정말정말 내가 미리 피할 수 없는 애들이 넘처 난다고 생각 되실 때 드시길 바랍니다.
(하지만, 이마저도 비추 입니다. 스펠 하나만 봤을 때는 그렇지만, 만약 내가 퀵실이나 우리팀에 도가니 및 타산곤이 있다면 오히려 이속을 올려주는 회복이 더 낫습니다.
4. 점화: 점화... 안드는걸 추천합니다. 딜 안부족합니다. 진은 4번째 평타 혹은 궁으로 마무리를 하는 케릭이다 보디 점화 필요가 없습니다. 오히려 천리안을 들어서 진 궁쓸 때 버그 안나게 하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기본 콤보: 평QE평W평평R
현실적 콤보: 평타 2대를 소모한 상태로 기본평타1대와 4번째 크리평타 1대유지.
평Q평(이속증가)----->무빙---->EWorW---->빠져서 궁
1.스킬 트리는 살짝 유동적입니다. 제가 진을 처음 시작 할 떄는 E를 1렙에 찍었습니다.
그 이유는 진 E는 마나가 40드는데 채워지는데 28초가 걸립니다. 그러면 40마나는 다시 회복되어 있기 마련 입니다.
그래서 시작과 동시에 봇 혹은 미드로 달려가면 미리 덫을 깔 수 있습니다.
팁1) 내가 원딜 진이면, 초반에 까는 덫은 봇 부시안에 깔지 말고 미니언 이동경로에 2개를 깍로 1개를 부시나 적 챔피언 견제 용으로 미니언 경로 옆에 까는걸 추천합니다. 혹은 봇라인 윗 부시에 깔아서 블츠나 스레쉬 같은 애들 첫 부시안 시야확보용으로 쓰세요.
내가 미드 진일 경우, 미니언 이동경로 옆에 깔아서 챔피언 견제용으로 2개정도를 깔고, 2렙갱 오는걸 방지하기 위해 아래쪽 부시안에 하나 까세요.
2.조금 숙달된 이후에는, Q를 먼저 찍습니다.
큐를 선마를 하는 이유는 1)쿨타임이 짧습니다. 2)적 견제 및 미니언 먹는데에 수월합니다. 3)평타가 X신인 진에게 평타 평타 대신으로 쓸 수 있습니다. 4)레벨을 올릴수록 AD 계수와 쿨타임이 감소합니다.
****Q데미지가 평타 데미지가 보다 강합니다. 초~중반까지는****
3. 숙련도가 4~5이상 되시도록 진을 하셨다면, E를 7~9레벨 사이에 찍으시는걸 추천합니다.
애니비아와 비슷합니다. 애니비아도 벽을 미리 찍을 떄가 있고 나중에 찍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벽을 난발하면 마나관리가 안되고, 전체적인 딜량도 줄어들어서 킬각인데도 개피로 살려보내줘야할 떄가 있습니다.
진의 E가 애니비아와 비스하다는 이유는 1)딜량 저하 2)마나 소모 때문입니다. 제가 숙련도 4~5이상 되 었을 때 이렇게 스킬트리 타시라는데에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킬을 만들 수 있는 실력과 경험이 된다면 E보다는 오히려 QW딜량을 높여서 한번에 죽이는게 더 낫기 때문입니다.
***맵리 및 적 정글러 갱킹 경로 파악을 미리 할줄 아셔야 됩니다.***
***진 궁을 최소 첫3발중 2대 그리고, 마지막 발을 무조건 맞춰야 됩니다***
1. 도란검+회복약 시작
2. 1300원 모일 때까지 라인 버티기 ->BF대검 구입
3. 1675을 모을 목표로 파밍. 이후 곡괭이+민첩성의 망토 구입. 상황에 따라 곡괭이or민첩성의 망토 각각 구입
4. 무한의대검 완성->상황에 따라 중간에 신발 구입
5. 고속연사포 구입->상황에 따라 돈이 부족하면 열정의검 이후 신발부터 업그레이드.
6. 적 CC기가 그렇게 많지 않다면 정수 약탈자, 적 CC기 혹은 제드.탈론,르블랑,람머스 등등...이 있다면 무조건 시미터
7. 적 탱커가 딴딴하다면 최후의속삭임 부터감.
8. 마지막 템으로 벤시 혹은 존야 추천. (장난 아니고 존야 추천...방어력 붙은 템 생각하다가... 이게 갠적으로 제일 낫더라고요. 팀을 믿으세요...ㅠ)
9. 드락사르의 황혼검 몇번 안가 봤지만 가볼만합니다. 후반에 평타만 무빙으로 3~4대 때리면 애가 죽습니다...
템트리는 언제나 유동적입니다.
팁1) 무한의 대검은 필수입니다. 딜량 면에서 무대>정수약탈자 이기 때문에 무대를 가십시오.
팁2) 내가 아직 진 마나 관리가 안되거나 아직 숙달이 안되 있다 싶으시면, 정수약탈자>고속연사포>신발 가세요.
핵심만 말하자면, 치명타시 이속증가 상승률을 올리고, 공격력 10 증가를 보고 갑니다. 그리고, 툴팁을 못 찾아서 그런데 신발 추가 업그레이드로 "격노"를 갑니다. 무대+고속연사면 치확50%입니다.
저도 초반에는 신속신발을 갔습니다. 하지만 먼가 딜량이 줄어드는 느낌과 진의 특성상 치고빠지고가 힘듭니다. 제 경험상 오히려 치고 빠지는데에는 치명타 터트리고 이속증가 버프 받아서 빠지는게 훨씬 살 확률이 높습니다.
***공속=룬/특성 32.8%+고속연사포30%+공속신발30%=92.8% ->이속 증가 37.12%+ 격노 12%***
만약 다른 공략 처럼 그냥 신속신만가면 추가적인 이속증가 20과 크리시 12%이속증가 (+격노12%) 입니다. 그리고 패치후 비싸진 가격 때문에 더더욱 공속신발을 추천합니다.
상대하기 쉬운 챔피언은 거의 없습니다. 대신에 제드, 탈론, 르블랑,피즈, 등등 암살자 케릭이 아니라면 나름 할만합니다.
진 케릭터가 적을 한번에 죽이는 스타일이라기보단 멀리서 혹은 치고빠지면서 킬각을 만들어서 적을 죽이기 때문에 절대 쉬운케릭터가 아닙니다.
원딜로 그나마 상대하기 편한 케릭은 트타.
진의 킬각은 상대가 반피 이하 일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혹은 80%피 정도 인데 속박이 걸리거나...
매우 한정적이지만 진의 사거리를 생각하면 그리 나쁜 핸디캡은 아니라고 봅니다.
P.S. 그냥 개인적인 의견 공유하자고 올린거니까 그냥 보고만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