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아무거나 써도 돼
하지만 쿨감 10%는 해두는 게 여러모로 좋지.
마나가 생명이야.
다른거 다 필요없고 그냥 총명 들어.
상대가 극단적인 돌진조합이다 할 경우에는 Q를 선마해서 포탑을 ㅈㄴ게 깔아.
딩거의 포탑 = 장판형 스킬 이라고 이해하면 편하지.
상대가 포킹좀 되는 조합이면 W를 선마해서 같이 포킹을 해.
딩거 W가 후두두둑 퐉 터지니까 천둥군주가 더 강하지 않나? 라고 생각하겠지만.
칼바람은 유지력이 최대 관건이야. 상대의 유지력을 최대한 갉아먹기 위해서는 데미지 1이라도 더 넣어야 해.
마지막으로 한타때는 이니시를 하는 경우에 RE로 크레센도 짝퉁 만들어서 쓰면 돼
받아치는 경우에는 대형 포탑 세우면 되고.
주요챔프 cc먹은거 짜르겠다는 거면 RW로 갈겨버려.
선템은 저렇게 시작하는 게 효율이 가장 좋아.
일단 도둑검은 350원 투자해서 팔면 140원이던가?
어쨌든 대충 200원만 벌어도 이득인데 데미지까지 추가로 들어가.
거기에 마나재생 개 똥만큼 있지만 도움이 되고 주문력도 개 똥이지만 도움은 돼.
방출봉은 상대팀 탱커가 많을 때 선 보이드 올리는 용도.
마법서는 상대 탱커가 적을 때 선 쿨감확보 용도.
상황에 맞게 선택해서 쓰면 돼
선 보이드는 무슨 개 똥같은 소리냐고 욕할지도 모르는데...
어차피 초반에는 총명이 있어도 스킬 개난사 하기 힘들어.
그런 상황에서 탱커들 마방 좀 갖춰지고 나면 데미지가 안들어가는 게 확실히 눈에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