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공략분들과 같거나 다를 수 있습니다.
그냥 저가 애용하는 룬, 특성, 아이템들 이기에
유저분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롤 티어는 골1 입니다.
일반적으로 가는 룬이구요
리븐이나 피오라 다리우스등 강한 AD챔프를 상대할때는
마관대신 방어력 , 레벨당 체력 대신 고정 체력룬을 사용합니다
스펠의 활용 빈도가 낮아 인내심을 찍습니다.
착취의 손아귀를 사용했었지만
굳건한 결속과 궁의 시너지가 더 중요한것 같아 굳건한 결속을 찍습니다.
q는 cs를 때리는것이 1차 목적이고 챔피언과 같이 맞게 하는것이 2차 목적입니다
w는 갱호응이나 킬각 (잘 나오지는 않습니다만) 에서만 사용합니다
라인전에서 딜교환은 거의 하지않습니다.
e는 타워 허깅이나 라인을 밀때, 원거리 미니언을 빠짐없이 먹기위해 사용합니다
시작 아이템
몸이 약해 갱에 취약한 마오카이를 보호하기 위해 도란의 방패를 갑니다.
팀을 위한 아이템들
정당한 결속 , 솔라리 , 란두인의 예언등을 가주어
궁으로 피해를 줄임과 동시에 체력, 이동속도, 적 챔프의 속도를 늦춥니다.
쿨감을 위한 아이템들
얼어붙은 심장과 정령의 형상은 각각 20%, 10% 의 쿨감이 있어
1인 속박기인 w를 자주 사용하게 하여 꼭 필요한 아이템 입니다.
솔라리까지 가주시면 40% 를 맞추어 효율적인 한타를 실행하실 수 있습니다.
가끔 가는 아이템 (조건)
특정 상황에서만 가는 아이템들이 있습니다.
상대의 데미지가 AP나 AD로만 치우쳐져 있을 때 갑니다
AP가 많을때는 심연의 홀이나 밴시의 장막, 상대가 정말 극 AP로 치우쳐져 있을때는 얼심대신 성배를 갑니다.
AD가 많을때는 태양불꽃망토, 가시갑옷을 입습니다.
라인전
부끄럽게도 라인전은 되게 소극적으로 플레이 합니다.
정글갱이 있을시에만 W를 사용하여 킬을 따거나 스펠을 뺍니다.
근접 챔피언 상대시에는 CS를 먹을때 들어오는 적을 향해 Q를 쓰고 도망갑니다.
원거리 챔피언 상대시에는 CS를 포기하고 최대한 안죽고 레벨을 맞추며, 텔포 사용에 비중을 높입니다.
한타시
몸이 약한 딜러들을 지켜줍니다. (궁과 핵심특성의 시너지를 적극 활용합니다.)
상대 딜러가 짤라먹히는 상황에서는 W를 사용해 (점멸이 있다면 점멸 W) 속박 시킬때에만
공격적으로 들어갑니다.
텔레포트 사용
저는 맵리딩 실력이 높지않아
팀원분들에게 텔포가 필요할때 핑을 찍어달라고 요청합니다.
물론 무조건 핑을 찍는다 해서 가셔서는 안되고,
내가 텔포를 타면 이득을 취하겠다. 싶을때만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물론 아군을 구할수있다 생각될때도 가시는것을 추천합니다.)
텔포를 타서 비벼지겠다, 비등하겠다 싶으면 저는 어지간하면 잘 안갑니다.
마치면서..
저는 손이 느려서 강제캐리가 되는 챔프들 (야스오, 카타리나, 원딜 챔피언 등등) 잘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딜러들을 의지하고, 또 그들을 보호해줄 수 있는 챔피언을 선택했습니다.
혹시 자신이 팀의 방패가 되어주고, 나의 희생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고 싶다면
마오카이를 같이 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손이 빠르시다면 저보다 더 좋은 마오카이가 될 수 있겠네요.)
비록 부족하지만 여기까지 해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