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데카이저, 픽률 1% 윗쪽을 향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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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독자주 | | 조회: 11,400 | 작성시간 08-11
2016-07-24 공략 일부 작성 완료
2016-07-26 조회수 5000회 달성
2016-07-29 조회수 6000회 달성
2016-08-07 조회수 7000회 달성,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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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데카이저는 현재 131개의 챔피언 중에서도 가장 낮은 픽률을 가진 불운의 챔피언이다.
아아, 비참하도다, 쓸만한 스킬셋을 가지고도 라이엇의 친아들, 친딸만 픽하고 구석에나 쳐박혀 먼지나 쌓이고 있는 모데카이저만 보면 눈물이 아니 나올 수 없다.
나는 모데카이저를 플레이하며, 여러 말들을 들었다.
" 그 고인 왜 써요? 좋아요? "
" 모데카이저 스킬 모르니까 내가 진거여 ㅋㅋㅋ "
" 그딴 쓰레기 뚜벅이챔 쓰지 말고 다른거 써, 그거 민폐야 "
이 말들을 들으면서, 나는 느꼈다. 모데카이저의 인식을 바꾸겠다고...
그 뒤로 나는 모데카이저를 계속 연구하고, 아이템을 실험하며, 인식을 개선시키게 하도록 노력했다.
그리고 그 결실을 나는 이 공략을 쓰는 오늘 맺은 것이다.
※ 이 공략은 PC 및 Chrome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추후 모바일에도 최적화시킬 것임.
모데카이저는 픽률 1%를 향해 조금 더 앞서 나갔다.
- 2016/08/02 랭크 픽률 130위 0.66%
- 2016/08/06 랭크 픽률 130위 0.60%
룬 Runes
상급 마법 관통력 표식
마법 관통력 +0.87
X 9
상급 방어력 인장
방어 +1
X 9
상급 주문력 문양
주문력 +1.19
X 9
상급 주문력 정수
주문력 +4.95
X 3
모데카이저의 룬 세팅은, 흔한 AP 챔피언들과 비슷하게 설정한다.
마법관통력과 주문력을 통해 적에게 최대한 많은 딜을 주고, 방어력으로 최소한의 AD 챔피언에 대한 대비를 한다.
이 룬은 실제로 OP.GG에서 30%정도의 선택률을 보이며, 작성자도 이 룬을 사용중이다.
마스터리 Mastery
흉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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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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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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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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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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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포
모데카이저는 평타와 공속을 지향하지 않고, 스킬 딜을 중요시하기에 마술을 선택.
선택의 폭이 넓다. 양날의 검은 손해가 있어도 더 강한 딜을 원하는 화력덕후에게,
포식은 라인전에서 안정성을 갖추고 싶은 자에게,
약점 노출은 서폿팅 모데카이저에게만 추천한다.

VS

역시 선택은 자유다. 흡혈귀는 라인전 및 소규모 한타에서 많이 버티기 위해 사용하고,
타고난 재능은 후반에 딜을 조금 더 넣고 싶을 때 사용한다.
모데카이저는 AP 딜러이다. 마법 관통력을 올리자.
전투의 열광은 지속딜러에게 훨씬 추천되기 때문에 제외하고,
생명력 흡수를 최대한 올리고 싶다면 전쟁광의 환희,
스킬 사용 뒤 마법피해로 괴롭히고 싶다면 죽음불꽃 손길을 선택한다.
작성자는 궁극기의 데미지 극대화와 견제를 위해 후자를 선택하는 편이다.
책략
방랑자는 정글 말고는 거의 쓰이지 않고, 파밍 때 평타와 Q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 포악함을 선택했다.
룬 친화력 역시 정글에게 고려되는 특성이고, 비밀 창고의 비스킷은 체력을 덜 회복시키는 대신 마나를 회복시켜 주지만 모데카이저는 마나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암살자를 사용한다. 이는 탑 모데카이저에게 좋은 효율을 보인다.
모데카이저는 마나를 사용하지 않고, 무자비로 하여금 체력이 40% 이하인 적 챔피언에게 피해량을 더 줌으로써 킬각을 더 수월하게 잴 수 있도록 한다.
모데카이저는 W나 궁극기를 통해 킬과 어시스트를 얻기 쉽고, 체력코스트이기 때문에 잃은 체력을 5% 회복시켜주는 위험한 게임이 효율이 높다.

: 글쓴이 양반, 나는
책략에 있는 스킬들을 가서 추노에 비중을 실으려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고?
.
.
.
모데카이저의 딜을 극대화하기 위해 마법 관통력을 올려주는 정밀함을 선택한다.
폭풍전사의 포효 : 추노력을 높히기 위해 사용하며, 재사용 대기시간이 10초에 불과하기에 자주 사용할 수 있다.
천둥군주의 호령 : Q 3타 및 다른 스킬들로 머리를 더 강하게 내려찍기 위해 사용한다.
바람술사의 축복 : 회복 또는 보호막 주문 사용시 효과가 10% 증가하게 해주는데... 다른 특성이 훨씬 낫다.
모데카이저의 스펠 선택
모데카이저는 이동속도가 325인 뚜벅이기도 하고,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통해 상대에게 슬로우를 거는 챔피언이기에,
스펠 선택의 폭이 참 넓다고 말할 수 있다.

또는
: 필수다. 3타 Q를 머리에 쥐어박아 멘탈을 깨트리고 싶으면 점멸, E로 계속 따라가면서 상대의 사기를 낮추고 싶으면 유체화.
======================================= 넘사벽 =====================================
: 상대가 

같은 사나운 챔피언일 때, 또는 킬각을 잡기 힘든 챔피언들일 때 선택한다.
: 빠른 합류를 원할 때 선택한다. 탑 라이너가 용을 먹고자 하거나 한타 합류를 할때 유용하다.
: 상대가 

등 CC기가 강력한 챔피언일 때 선택한다.
: 라인전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선택이다.
: 그다지 좋은 선택은 아니다. '미미한' 라인전 안정성을 가질 수 있다.
: 보호막보다 더욱 좋은 선택이 아니다.
: 정글 모데카이저가 사용한다. 정글 모데카이저는 용을 더욱 쉽게 가져갈 수 있는 이점을 보유한다.
모데카이저는 1번째 스킬이 참 고민되는 챔피언이다. W로 라인을 빠르게 밀어 상대를 견제할 것인가, E로 원거리에서 상대를 견제할 것인가에 따라서 1번째 스킬을 선택한다.
작성자는 W-E-Q로 1~3레벨 스킬을 선택하고, E-Q-R-W 또는 Q-E-R-W 순으로 스킬을 마스터한다.
E-Q-R-W 와 Q-E-R-W로 스킬을 선마스터 하는 기준은 상대의 사거리에 따라 달라진다.
상대와의 라인전이 영 힘들고 피가 없다면, W를 선마스터 하는 것도 나쁜 선택이 아니다. (특히 미드는 칼날부리 캠프
에서 흡혈하면 좋다)
적이 

등일 경우에는
, 

등이면
선마스터이다.
스킬 콤보
라일라이의 수정홀이 나왔냐 안나왔냐에 따라서 스킬 콤보는 달라진다.
1. 라일라이 수정홀이 아직 없을 때(3레벨 기준) :
1) 견제기 : 


(W를 키고 E로 상대 견제, W를 다시 사용하여 흡혈)
2) 파밍기 : 



또는 


(W를 키고 다시 W로 흡혈 후 QQQ로 막타) (W를 키고 다시 W로 흡혈 후 E로 막타)
3) 딜교환 : 





(W를 키고 E로 견제, QQQ 사용, W로 흡혈 뒤 패시브 응용으로 안전하게 빠짐)
4) 아군갱 : 딜교환과 같으나, 빠지지 말고 최대한 들어간다. (단, 패시브로 안전하게 킬하고 나올 수 있다면)
5) 적군갱 : 


(W를 키고 E로 위협한 뒤 패시브로 빠져나가며 버티다 정글러가 붙어있으면 W로 흡혈)
2. 라일라이 수정홀이 있을 때 :
1) 견제기 : 

1.1)과 같다.
2) 파밍기 : 




(W를 키고 QQQ로 막타, W로 흡혈한 뒤 E로 정리)
3) 딜교환 : 





(W 및 E로 슬로우, W로 흡혈 후 QQQ, 패시브로 안전하게 탈출)
4) 아군갱 : 





...
(W로 정글 빠른 호출 및 R으로 10초 슬로우, E로 추격 및 QQQ로 체력을 깎음, W로 흡혈. 이후 반복)
5) 적군갱 : 


(R으로 정글러 또는 탑솔로 10초 슬로우, E로 슬로우 및 W로 광역 슬로우, 패시브로 버티다 W로 흡혈)
6) 한타 : 





(W로 광역슬로우 및 아군공유, E로 슬로우 및 QQQ로 데미지, W로 흡혈... 반복)
스킬 활용 팁
모데카이저의 패시브, 보호막이다.
우리 모데카이저 유저는 보호막을 통해 딜을 통해서 탱을 얻으며, 이로 안정성을 높힐 수 있다.
보호막의 최대치는 모데카이저의 최대 체력의 25%이므로, 


등 체력을 주는 딜템을 선택해 효율을 끌어올릴 수 있다.
유령의 딜을 포함해 모든 스킬의 딜에 비례해 보호막이 주어지며, 보호막 수급이 멈추면 25%로 감소한다.
단, 보호막 채우겠답시고 스킬 막 쓰다 보면 체력은 바닥나니, 주의하자. W의 흡혈은 대단하지 않다.

- 스페이드의 철퇴
(Mace of Spades)
- 체력 소모: 20/23/26/29/32
- 재사용 대기시간: 10/8.5/7/5.5/4초
- 시전 후 3회의 기본 공격을 강화합니다. 첫 번째, 두 번째 공격의 대미지는 같으며, 세번 째 공격은 두 배의 피해량이 적용됩니다.
첫 번째, 두 번째 공격 마법 피해: 10/20/30/40/50(+0.5/0.6/0.7/0.8/0.9 AD) (+0.6 AP)
세 번째 공격 마법 피해: 20/40/60/80/100(+1.0/1.2/1.4/1.6/1.8 AD) (+1.2 AP)
- 범위: 600
모데카이저의 대표격인 스킬이며, 1타와 2타의 데미지는 같지만, 3타가 1타/2타의 2배로 데미지가 들어가므로 이를 사용하여 적의 멘탈과 두개골을 함께 부숴보도록 하자.
( 예전이 1/3/9의 데미지였다면, 지금은 3/3/6으로 생각하면 편하다. )
1타, 2타, 3타로 갈수록 지속 시간이 줄어들며, 이를 생각하지 않고 있다가 킬각을 놓치는 경우가 있으니 조심하도록
하자.

- 슬픔을 거두는 자
(Creeping Death)
- 체력 소모: 25/35/45/55/65
- 재사용 대기시간: 12/11/10/9/8초
- 지속 효과: 모데카이저는 공격로 미니언을 처치할때 아군이 있다면 50%의 추가 경험치를 획득합니다.
사용 시: 모데카이저와 대상이 서로를 향해 움직일 때 75의 추가 이동 속도를 얻습니다.
서로 근접해 있으면 4초에 걸쳐 주위 적에게 4초에 걸쳐 140/180/220/260/300(+ 0.9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스킬 지속 시간이 끝나거나 모데카이저가 스킬을 재활성화시키면, 주위의 모든 적에게 50/85/120/155/190(+0.3AP)의 피해를 입히고 모데카이저와 아군의 체력을 입힌 피해량에 비례해 회복합니다.
모데카이저나 대상 아군이 죽으면 효과가 사라집니다.
- 사정거리: 750, 범위: 250
모데카이저의 쓸만한 유틸기? 정도로 보면 좋다.
미니언, 챔피언, 노예 등 아군 유닛에게 사용하여 적에게 데미지를 줄 수도 있고, 흡혈도 할 수 있으며, 이동속도도 올릴 수 있다.
미니언에게 걸 수 있다는 점을 이용해, 적이 근접 챔피언이라면 이 스킬을 통해 적을 괴롭혀보자.

- 파멸의 흡수
(Siphon of Destruction)
- 체력 소모: 24/36/48/60/72
- 재사용 대기시간: 6/5.75/5.5/5.25/5초
- 모데카이저가 정면의 원뿔 지역에 있는 적들에게 35/65/95/125/155(+0.6 AD)(+0.6 AP)의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챔피언을 적중시키면 최대 체력의 15/17.5/20/22.5/25%의 보호막이 생성됩니다.
- 사정거리: 700
모데카이저는 이 스킬을 통해 보호막을 많이 수급하며, 사거리가 700에 원뿔 모양으로 스킬이 시전되기에,
트리스타나와 케이틀린같은 일부 장거리 챔피언을 제외하고는 고통을 받게 된다.
하지만, 모든 스킬 중에서 중후반 체력소모가 가장 높으므로 주구장창 쓰다가는 상대보다 피가 없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 무덤의 자식들
(Children of the Grave)
- 재사용 대기시간: 120초
- 대상 챔피언의 최대 체력의 25/30/35 (+0.04 AP)%를 훔칩니다.(최초에 25%, 이후 10초에 걸쳐 나머지 75%를 훔치며 마법 피해를 입힙니다.)
대상이 저주에 걸린 채 쓰러지면 영혼은 30초 동안 모데카이저의 노예가 됩니다. 또한 모데카이저가 추가 체력의 25%와 주문력의 30%를 얻습니다. 노예가 된 챔피언은 추가 공격력(+1.0 추가AD)과 추가 체력(+최대 체력의 15%)을 얻습니다.
모데카이저가 용에게 피해를 입히면 저주가 내립니다. 아군이 드래곤을 처치하면, 드래곤의 영혼이 노예가 되어 모데카이저를 따라다닙니다. 이때 노예가 된 다른 영혼은 사라집니다.
노예 챔피언은 Alt 키를 누른 채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 조종할 수 있습니다.
- 사정거리: 850
모데카이저는 이 스킬로 하여금 적 챔피언 또는 드래곤을 노예로 삼을 수 있으며, 특히 드래곤은 맷집도 쎄고 공격도 광역공격이기에 포탑 파괴나 챔피언 견제에도 유용하다.
적 챔피언을 노예로 삼는다면, 마법사가 아닌 전사나 원거리 딜러를 노예로 삼아 처치하는 것이 낫다.
왜냐하면, 모데카이저의 노예는 아이템 지속 효과와 패시브 스킬을 제외한 스킬을 쓰지 못하기에, 평타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그러는 것이다.
라일라이의 수정홀 또는 리안드리의 고통을 구입했을 경우, 10초동안 초마다 슬로우, 체력 퍼센트 데미지 ( + 죽음불꽃 손아귀 데미지 )가 쭉 들어가므로 대규모의 한타가 아닌 소규모의 난전이라면 딜러에게 걸고 손쉽게 자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단, 루시안 및 베인같은 카이팅 스킬이 뛰어난 챔피언에게는 관두자.
추가 ) 이번 6.16패치로 인공지능의 수준이 향상되었으며, 훨씬 나아진 노예의 행동을 볼 수 있다.
아이템 Items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아이템 빌드

증폭의 고서
마법 - [주문력]

거인의 허리띠
방어 - [체력]

쓸데없이 큰 지팡이
마법 - [주문력]

라일라이의 수정홀
방어 - [체력]
모데카이저는 무조건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구입해야 한다. 이는 절대 바뀔 수 없는 불변의 법칙이며, 룬테라의 패왕이 되게 하는 최강의 아이템이다.
이후, 삼위일체로 주문검 효과를 발동시켜 딜을 더 넣을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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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검 효과 발동시킬라면
가 더 낫지 않나?
삼위일체를 가는 이유는 삼위일체의 하위템인 '탐식의 망치' 때문이다. 격분 효과로 하여금 이동속도를 증가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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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화처럼, 탐식의 망치로 이동속도를 더 증가시킬 수 있으며, 이는 바로 킬/어시스트로 이어진다.
이후, 마법공학 총검을 가서 체력코스트인 모데카이저의 잃은 체력을 흡혈로 얻게 한다.
다음으로 라바돈의 죽음모자와 공허의 지팡이로 딜을 상승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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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딜링 아이템에만 치중하는 것 같은데, 탱킹은 어떻게 하려고 하는가?
패시브의 존재를 잊지 말자. 딜이 강해지면 탱이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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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을 통해 보호막이 수급되고, 보호막으로 탱이 된다는 것으로 모데카이저는 매우 좋은 챔피언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단, 자신의 실수로 판이 풀리지 않아 너무 쉽게 죽어 활약할 수가 없다는 유저는, 망자의 갑옷같은 이속에 영향을 주는 아이템을 구입하여 생존력을 올리도록 하자.
장화를 산다면, 신속의 장화를 사자.
하지만, 자신이 라일라이의 수정홀과 W를 잘 활용하기 때문에 빠른 이동속도가 필요없다면, 마법사의 장화를
구입하여 딜량을 높힌다.
장화를 사지 않는다면, 마법공학 초기형 벨트-01을 구입한다.
체력 +300, 주문력 +60, 쿨타임 다운 +10%에 액티브 돌격 스킬이 붙은 꿀이 철철 흐르는 아이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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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이렇게 가야 하는가? 상황에 따라 가는 아이템들을 설명해 주었으면 좋겠다.
AD가 자랐다면
, AP가 자랐다면
, 체력/방어/추노력이 필요하다면
. 이런 형식으로 상황에 따라 가면 될 것이다. 모든 챔피언은 확실하게 정해진 템트리가 없다. 상황에 따라 가는 것이다. =====================================================================================
현자가 말한 아이템들 이외에도 궁극기를 강화시키기 위한
,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와 QQQ 속도 증가를 위한
, 체력/공격력/생존력을 얻게 해주는
등이 있다.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너무 아프다.
모데카이저는 몸이 약한데, 리븐의 콤보가 우수수 쏟아진다면 자연스럽게 모데카이저는 죽게 된다.
6레벨 싸움도 불리하고, 후반 싸움도 매우 불리하다.
그래도 노예는 쓸만하다 (히드라/티아맷 효과가 적용됨).
요즘 AD티모가 성황리에 사용되고 있다고 하는데, 모데카이저 입장에서는 여간 불편하지 않을 수 없다.
AD티모는 얼어붙은 망치가 핵심 아이템인데, 하이머딩거의 경우처럼 325의 이동속도를 가진 모데카이저가 감히 요들 학살자에게 따라붙을 수가 없다.
특히 티모 W 지속효과로 따라가려 해도 따라갈 수 없기에 많이 힘든 챔피언의 축에 속한다.
하드CC기인 기절을 밥먹듯이 뿌린다.
콤보 잘못 맞으면 마방 안간 모데카이저는 祝 사망이다.
심지어 노예화된 애니도 쓸모가 없기에, 만나면 피하자.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돌진형 뚜벅이 챔프는 대부분 모데카이저에게 패배한다.
볼리베어가 달려올 때 Q와 W를 준비해주자. 와서 뒤집었을 때 역관광을 시켜주면 징징징 하며 도망간다.
단, 마방템을 맞출 때는 조심하자.
돌진형 챔프를 상대하는 모데카이저는 이놈을 어떻게 상대할까 라는 생각 대신 어떻게 쟤를 노예로 만들어볼까 라는 생각을 한다.
WEQQQWR 하면 죽는게 짜장의 현실이다.
단, 후반에 마방딜탱간 짜오는 조금 조심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
자르반이 R 사용해서 데마시아! 하고 날라온다면 친절하게 WQQQREW로 맞이해주자.
벽이 허물어지고 난 뒤에는 이미 노예가 되어 있다.
역시 마방템을 간 탱킹 자르반은 조심해야 한다.
131개의 챔피언들, 상대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가렌 :
쉬움 -> 보통
가렌은 Q와 E를 이용해 적을 견제하다가 킬각이 보이면 적에게 R을 내리찍는 챔피언이다.
하지만, 모데카이저는 보호막을 이용하여 Q짤과 E짤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으며, 이는 가렌의 장점을 상쇄시키는 것이다.
가렌과 딜교환을 한 뒤 가렌이 빠져있다면, 분명

을 통해
체력회복을 노리는 것이므로 E짤로 끊자.
단, 후반에 마법 방어 아이템을 전부 갔다면 답이 없다.

갈리오 :
어려움
갈리오는 마법 방어를 올림으로 하여금 주문력을 올리며, 이는 모데카이저와 비슷한 매커니즘 (주문력 -> 탱)을 가지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게다가, 갈리오는
도트 데미지를 효율적으로 막는
스킬이 있기에, 함부로 궁극기도 걸 수 없다.
라일라이의 수정홀을 선템으로 올리는 모데카이저로서는 마법 방어를 올리는 갈리오에게 많은 데미지를 줄 수 없으며, 이는 킬각의 부재로 이어진다.
하지만, 삼위일체가 나온 뒤로 공격력을 조금이라도 올려준다면 (ex : 마법공학 총검) 전보다는 나을 것이다.

나서스 :
보통 -> 어려움
'극'초반에는
하지만 조금 뒤

를 배운다면 모데카이저는 그냥 죽을 맛이다.
게다가, 중반 또는 후반 들어서는

>>>>



에 애초에
모데카이저는 탱킹력도 부족하므로 함부로
가다간 나서스의 스택돌봄이로 전락하고 말 것이다.

라이즈 :
어려움
라이즈는 초반이던 후반이던 계속 원거리에서 스킬을 연계하면서 모데카이저를 미치고 팔짝 뛰게 만든다.
게다가 이 챔피언은 '딜탱 AP 메이지'를 지향하는 아이템을 구입하기 때문에 Q로 머리를 찍을래야 찍을 수 없는
금강불괴가 되고 만다.
랭크에서는 밴을 하거나, 밴을 못했을 때 만나면 스왑이나 닷지를 하자.

리
븐 : 어려움
리븐은 모데카이저의 확실한 카운터이다. 모데카이저가 설령 리븐의 컨트롤미스로 '선취점'을 모데카이저가 땄다 해도 6렙 이후로는 질 수 밖에 없는 스킬셋을 리븐이 가지고 있다.
일단, 모데카이저는
탱킹능력의 부재에 고통을 겪고 있다. 이에 리븐의
강력한 딜링은 완벽하게 모데카이저를
카운터치며, 이후 리븐이

을 키고 모데카이저에게 달려온다면

걸고 부리나케 도망가자.
게다가

역시 리븐의
공격력에 비례해 보호막 양이 높아지므로 모데카이저의 주력 딜링기

마저
씹어버릴 수 있다. 여러모로 만나면 심각해질 챔피언이다.
라이즈처럼 밴하고 실패하면 스왑 또는 닷지하자.

신 짜오 :
쉬움
신 짜오는

를 통해
챔피언에게 돌격하여

로
방어력을 낮추고 하오취 하오취 하면서 적 챔피언을 맛있게
먹고가는 챔피언이다.
그런데, 돌격은 좋은데
근접챔피언이다. 그것도


때문에
계속 붙어야한다.
게다가

과의 효율도 좋기에 싸운다면
노예로 만들어주자.

애니 :
어려움
괜히 이 방화범 만났다가는 갑옷이 녹고 혼이 빠져나간다.
애니 역시 라이즈처럼 멀리서 스킬을 우수수 뿌리는데다가, 모데카이저에게 특히 취약한 '폭딜' 챔피언 중
쌍대산맥에 속한다. (

&

)
게다가

말고는
근접해서 딜교환할 일도 없으니 딜을 가할 수도 없다.
그냥 순순히

들어주고, 애니가 모데카이저를 때리느라 모든 스킬을 사용했을 때 정화 사용해주고
역관광을 시켜주자.

올라프 :
어려움

>=

로 완벽히 설명히 가능하며, 설령 도끼를 맞았을 경우 3렙 이전에는
무조건 죽는다.
단,

의 마나 소모량이 많기에, 올라프의 마나가 많이 떨어졌을 때 딜교환을 걸어보자.
모데카이저가

를 소유했고 이후 킬각이 보인다 해도

을 쓰면 간단히 해결된다. 참 힘들다.

요릭 :
쉬움
아직 요릭을 만나본 적이 많이 없어서,

VS

를 하면 누가 이길지는 잘 모르겠다.

이렐리아 :
쉬움
이렐리아는 Q의 돌격기와 W의 흡혈을 통해 자기는 안아프고 상대만 아프게 하는 스킬셋을 보유한다.
단, 체력은 비슷한데 내가 좀 높은 경우는 조심하자. 이렐리아의 E로 하여금 갱 콤보가 이어져 죽을 수 있다.

케일 :
어려움
케일의 스킬들은 모두 모데카이저를 카운터침으로써, 모데카이저의 골머리를 썩히는 주범이다.

로 슬로우,

로 슬로우 상쇄,

로 무한견제,

로 Q3타 방어...
그나마 위안삼을 것은, 케일 또는 다른 챔피언이 딸피일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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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로
10초동안 데미지를 입힐 수 있어 케일의 궁극기가 이를 살려주지 못하는 경우도 있다.
추후 추가하겠음.
라인 / 정글 운영법
모데카이저는 정글을 거의 가지 않으며, 라일라이의 수정홀이 나온 뒤에도 효율은 그다지 좋지 않다.
모데카이저는 대체로 라인 푸쉬를 통해 이득을 챙기는 편이며, 갱킹을 조심하기 위해서 와딩도 열심히 해야 한다.
라인 푸쉬 이후 E를 통해 디나이를 실시하며, 우리팀의 정글이 갱킹을 시도할 시에는 패시브를 이용해 포탑 다이브를 시도하면 상대의 멘탈을 우수수 무너트릴 수 있다.
초반 운영법
모데카이저는 아쉽게도 외관에 맞지 않는 심각한 물몸을 가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초반에 죽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는 이를 조심하여, 리븐이나 야스오같은 초반 패왕을 상대할 경우 주의하자.
W나 E를 1레벨에 올리며, W를 올렸을 경우 빠른 라인 푸쉬, E를 올렸을 경우 집요한 견제를 행한다.
적 정글이 2~3렙 갱킹을 왔을 경우 최대한 빨리 도망가고, 못한다면 점멸이라도 쓰고 도망가자. 적에게 선취점을 줘서는 절대 안된다. 특히 모데카이저는 이속이 느려 라인 복귀가 느리므로 CS차이가 나 스노우볼링에 차이가 나게 된다.
자신이 너무 힘들다면 라인을 당겨 우리팀 정글러를 호출해 적을 견제하거나 킬하도록 하고, 라인을 밀었다면 와딩을 철저히 하거나 역갱 요청을 하도록 한다. 단, 다른 라인도 정글러가 필요하기에 과도한 요청은 하지 않는게 좋다.
중반 운영법
용을 노예로 만들어 라인을 미는 작업을 실시한다. 용은 위에서도 말했듯이 체력과 데미지가 무시하지 못할 정도이기 때문에 타워 한개는 미니언과 함께 거뜬히 밀 수 있다.
또는 용을 이용해 라일라이의 수정홀과의 궁합으로 광역 슬로우를 걸어 적 챔피언을 또 노예로 만드는 것도 좋다.
후반 운영법
모데카이저는 겉모습과는 달리 탱킹이 잘 안되기 때문에, 강력한 Q 데미지로 적 딜러를 끊어먹거나, 광역 슬로우를 주는 역할을 하도록 한다.
팀파이트시 역할
용 또는 챔피언 노예를 적극 활용하자. 탱킹 챔피언(

...) 또는 딜러 챔피언(

...)을 노예화하여 한타 발생시 활용하는 것을 추천하며, 이들과 용의 공격에는 

등이 다 적용되므로 엄청난 데미지를
를 선사할 수 있다.
챔피언별 대응법
대응하기 힘든 적 정글 목록 :
모데카이저는 다른 CC기들보다도 '움직임을 제한하는' CC기가 매우 치명적이며, 이를 사용하는 정글 챔피언들은
매우 많기에 갱킹방지에 힘을 쓸 필요성이 있다. (☆ 치명적 CC기, ○ 압도적인 데미지, ※ 엄청난 유틸성)
킨드레드 ○
킨드레드는 적에게
을 남길 때 '즉발'로 슬로우기가 나가기 때문에 적군 챔피언의 갱호응을 수월하게 해주고,
이는 모데카이저를 죽음으로 이끈다.
게다가 데미지도 높고 체력비례 딜이 들어가기 때문에 거의 체력 아이템만 가는 모데카이저에게는 치명적이다.
자크 ☆※
자크는 E의 에어본과 Q의 슬로우, R의 에어본으로 상당한 CC기를 보유하고 있다.
리 신 ※
리 신의 E-E 콤보로 모데카이저에게 슬로우를 걸고 W-R으로 하여금 적진에 걷어차는 모습은 고통스럽다.
노틸러스 ☆※
노틸러스는 W를 제외하고 평타마저 CC기이기 때문에 요주의 챔피언이다.
단, 이도 모데카이저와 이동속도가 같기에 와딩만 잘 한다면 피할 수 있다.
마치며
모데카이저는 절대 픽률 1% 이하의 챔피언이 될 몸이 아니며, 우리는 모데카이저에 대해 재평가를 해야 한다. 특히 암살자 메타가 된 시즌6에서는 더 활약했으면 좋겠다는 작성자의 마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