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아 칼리스타 롤챔스에서만 안썼어도
| 누누킴 | 조회: 6,838 | 작성시간 10-30
시즌 5 말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다가,
시즌 6 초, 롤챔스 등 다양한 방면으로 활약하고, 유틸리티가 뛰어난 원딜로 사랑받다가
시즌 6 중반부터 쓰레기.
딜도 안나오고 유틸성도 애쉬나 진에 비해 압도적으로 후달리며,
그렇다고해서 한타가 매우 좋지도 않은 사장당하기 쉬운 평타형 원거리딜러.
: D
룬 Runes
상급 공격력 표식
공격력 +0.95
X 6
상급 공격 속도 표식
공격 속도 +1.7%
X 3
상급 방어력 인장
방어 +1
X 9
상급 마법 저항력 문양
마법 저항력 +1.34
X 5
상급 공격 속도 문양
공격 속도 +0.64%
X 4
상급 공격 속도 정수
공격 속도 +4.5%
X 3
옵션 합계 (18레벨 기준)
공격력
+5.7
공격 속도
+21.16%
방어
+9
마법 저항력
+6.7
어쩔 수 없이 가는 룬이라고 생각하면 좋을 것 같음.
초반에 역버프로 두꺼비를 먹고 갈 때 E를 찍는것을 염두해보면, 공격속도가 너무 느리게 됨.
또한 다른것보다 공속 2코어가 나왔을 때 (신발 제외) 1.78을 맞추기 위해서 공속 20~22% 룬을 사용해야 된다고 생각함
좀 많이 심각한 챔프라서 한타때 서폿이 옆에 있어주리라는 보장이 없기때문에...
마스터리 Mastery
흉포
5
0
0
1
0
5
0
0
1
5
0
0
1
0
책략
0
5
0
1
0
4
1
0
1
0
0
0
0
0
결의
0
0
0
0
0
0
0
0
0
0
0
0
0
다른 원딜과 거의 동일한
전투의 열광 중심 특성세팅을 함.
그러나 타고난 재능에 1포인트를 주지 않는 이유는, ap 계수가 단 하나도 없기 때문이고.
명상에 1포인트를 주는 이유는, 엠통이 허덕거리는 칼리스타에게 미비한 영향이라도 끼치기 위함임.
사실 1포인트 주는건 다른 자키분들 영상 보고 찍어보기 시작한거지만 크게 영향은 잘 모르겠음.
선템이 몰락한 왕의 검이기 때문에, 핵심 특성으로
전투의 열광만 포인트 주면 됨.
정말 옛날이라면, 라인전이 정말 압도적으로 강할때라면 정화도 가끔 쓸모 있겠지만,
지금은 아님.
그냥 힐이랑 점멸 드는게 가장 나음.

- 뽑아 찢기
(Rend)
- 마나 소모: 30
- 재사용 대기시간: 14/12.5/11/9.5/8초
- 재사용 대기시간 중에는 칼리스타의 창이 대상을 꿰뚫고 4초간 그대로 유지됩니다.
사용 시: 칼리스타가 근처 대상에 박힌 창을 뜯어내며 20/30/40/50/60 (+ 0.6 AD)의 물리 피해를 입히고 이동 속도를 2초 동안 25/30/35/40/45% 늦춥니다. 창이 하나 늘어날 때마다 피해량이 늘어나지만, 둔화 비율은 증가하지 않습니다. 단일 대상 처치시 마나는 회복되지 않으며, 다수의 대상을 처치 시 30의 마나가 회복됩니다.
대상을 처치할 경우, 뽑아 찢기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됩니다.
뭐 다른 공략에도 (E) 이거 쓰는방법은 여기저기 다 나와있으니까 뭐 다들 자세히 아실거라고 믿음
꽂고, 찢으셈. 데미지 계산은 엄청 해봐야 느낌이 옴.
칼리스타 장인인 어떤 분은 체력바가 하얗게 만들어짐. 누군지 알거라고 믿음.

- 꿰뚫는 창
(Pierce)
- 마나 소모: 50/55/60/65/70
- 재사용 대기시간: 8초
- 사거리가 긴 가느다란 투사체를 빠르게 던져 처음 맞는 적에게 10/70/130/190/250 (+1.0 AD)의 물리 피해를 입힙니다. 전투 태세 (P), 감시하는 혼 (W), 뽑아 찢기 (E)를 발동시킵니다.
대상을 처치하면 꿰뚫는 창이 계속 나아가서 다음 번 대상에게 뽑아 찢기 중첩이 모두 적용됩니다.
- 사정거리: 1150.0
얘는 엠피가 300대에 머무르는 칼리스타한테는 좋은 기술이지만 마나 관리 압박감이 너무 심해짐.
저렙때 가끔 모아서 나선환 던질때 사용하는 일 빼고는 카이팅용으로 주로 이용.
데미지가 좋아서 카이팅할때도 꼭 맞추는걸 인식하면서 던져야함.

- 감시하는 혼
(Sentinel)
- 마나 소모: 25
- 재사용 대기시간: 30초
- 기본 지속 효과: 2초 안에 칼리스타가 계약자와 함께 같은 대상을 기본 공격하면, 대상 최대 체력의 5/7.5/10/12.5/15%에 해당하는 마법 피해를 칼리스타가 입힙니다. (미니언 대상으로는 최소 100/125/150/175/200의 피해) 각 대상에게 마법 피해를 다시 재차 입히기까지 10초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계약자가 근처에 있을 때, 칼리스타의 공격 속도가 증가합니다.
사용 시: 영혼을 하나 보내 보이지 않는 지역을 정찰하게 합니다. 감시하는 혼에게 발각된 챔피언은 4초 동안 위치가 드러납니다. 감시하는 혼은 3바퀴 동안 유지됩니다.
칼리스타는 90/80/70/60/50초마다 감시하는 혼을 하나 충전합니다.
- 사정거리: 5000.0
이거는 뭐, 잘 놓고 말고를 떠나서, 갱 올 곳에 던져둬도 좋고, 사실 붙어있는 패시브 때문에 찍는거임...

- 운명의 부름
(Fate's Call)
- 마나 소모: 100
- 재사용 대기시간: 120/90/60초
- 계약자를 칼리스타 옆으로 끌어옵니다. 최대 4초 동안 이 아군은 공격 받지도 않지만 스킬도 사용할 수 없는 상태가 됩니다.
칼리스타와 계약 맺은 아군은 마우스를 클릭하여 지정한 위치로 날아갈 수 있게 됩니다. 적 챔피언에게 부딪치면 멈추며, 좁은 반경 안의 모든 적들을 뒤로 밀어내고 계약자는 적의 최대 공격 사거리 끝에 위치합니다.
이 스킬을 사용하려면 계약자가 칼리스타로부터 1100 유닛 거리 안에 있어야 합니다.
- 사정거리: 1200
칼리스타의 꽃이라고 불렸던 기술인데, 말도 안되는 이니쉬를 걸 수 있어 미드에서 깝쭉거리면서 cs먹는 미드라이너를 골로 보내버릴 수 있던 기술이었음.
지금이야 이 궁을 쓰려면 그 미드라이너는 이미 칼리스타를 확인하고 뒤로 빠졌을 확률이 90%가 되버렸음.
물론 참 좋은 스킬이지만, 다른 대세 원딜에 비하면 애매한 이니시 스킬.
스킬 콤보
얘를 계속 박다가 타 타 타 타 타 찢 ! 하면 됨.
스킬 활용 팁
다른 공략 보면 나와있듯이, 궁만 잘쓰면 됨.
근데 이젠 그것도 못함.
칼리스타가 궁 대박 터트리는것 보다 애쉬해서 궁 맞추는게 20배 쉬움
아이템 Items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아이템 빌드

흡혈의 낫
공격 - [대미지]

광전사의 군화
공격 - [공격 속도]

정찰병의 새총
공격 - [공격 속도]

곡궁
공격 - [공격 속도]
치명타 트리를 가고싶어도, 워낙 치명타 효율이 낮기때문에 일반적인 템트리를 감.
물론 과거에 갔던 생존둘둘 템트리를 사용하고 싶지만, 멜모셔스와 스테락을 동시 발동이 안되게 바꾸어버렸기 때문에...
그냥 처음엔 아이템 빌드대로 가고 그 이후헤 최종템을 하나씩 맞춰가는게 마음편함.
칼리스타에게 버서커 신발은 효율이 다른 원딜에 비해 3배이상임.
그리고 피바라기는 신날때 가는거고, 망했으면 한대라도 더 맞더라도 한번은 버티고 때리는 템을 추천함.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가나다 순에서 가장 앞에있는 ALL을 누르고싶음.
라인전에서 쉬운 상대는 있어도, 한타에선 어느 환경에서도 쉽지가 않음.
아 물론 특히 더 어려운 올라프같은 애들이 있지만
안읽을테니까.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시비르가 쉽다고는 하는데,
라인전 찢어봤자 중반 시간대에 정수+질+인피 들고 오는 악마는 막을수가 없음
그니까...
쉬운챔프가 없음.
블리츠한테는 끌려도, 쓰레쉬한테는 끌릴수가 없음.
먼저 E 쓰는 경우 제외.
라인 / 정글 운영법
초반 운영법
중반 운영법
후반 운영법
팀파이트시 역할
챔피언별 대응법
마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