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에게 가하는 첫 기본 공격은 10(+1Lv)의 추가 피해를 입힙니다. (쿨타임 9초)
Q를 내려찍음으로써 9초마다 이 특성을 터뜨릴 수 있다.
초반에는 12의 피해를 아주 무시할 수는 없고, 이 12라는 피해에 Q 데미지가 합쳐져 큰 시너지를 일으킨다.
모데카이저의 Q 쿨 역시 초반엔 7초 정도이므로, 쿨타임과 비슷해 항상 새로운 피를 적용시킬 수 있다.
폭풍전사의 포효 - 가장 대중적인 추노 특성.
모데카이저는 Q를 통해 데미지를 한꺼번에 집어넣을 수 있다.
이를 통해 폭풍전사의 포효를 쉽게 터트릴 수 있으며, 이는 수월한 킬각을 챙기는 데 용이하다.
자신의 포지션( 탑/미드, 정글, 봇캐리 )에 따라 특성을 바꿔보자. ( )
죽음불꽃 손길 - 근접이던 원거리던 상관이 없다.
폭풍전사의 포효는 Q를 찍을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매우 좋은 특성이 틀림없으나,
등 멀리서 깨작대는 신경질나는 녀석들을 만날때는,
대신 이 더 효율적이다.
요즘에는 AP 모데카이저가 훨씬 낫기 때문에, 죽음불꽃 손길을 가도록 하자.
부족한 체력 리젠을 위해 을 가도록 하고, 그 뒤로 또는 을 가도록 하자.
체력 리젠 상승이 상관이 없다면 가던대로 을 가자.
스킬에 엄청난 딜을 실어주어, 함부로 다가오지 못하게 한다.
※ 단, 라인전에서 너무 힘들지 않을 경우에는 폭풍전사의 포효가 낫다.
라인전은 비록 힘드나, 지속적인 성장으로 한타에서 찍어눌러야 하기 때문.
도저히 라인전에서 못 버티겠다고 생각될 경우에만 죽음불꽃 손길을 가는 것이 좋다.
서머너 스펠 Summoner spells
모데카이저는 특성을 재량껏 선택할 수 있다.
과 -> 사용자들의 편의에 맡김. 둘을 같이 사용해도 좋다.
-> 초반/중반/후반 계속 빛을 발하는 쓸만한 스펠.
특히 탈진은 같은 녀석들에게 좋다.
-> 확실한 킬각에 도움. 특히 등 체력회복형 챔피언에게 치명적이다.
-> 정글 모데카이저.
스킬 Skills
선마순서:
스킬 빌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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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킬선택 팁 및 스킬 콤보
0. 1레벨은 를 선택하자
-------------------------------------------
1. 라인은 어디인가?
A - 탑 : 2로 갈 것
B - 미드 : 선마스터, 3으로 갈 것
-------------------------------------------
2. 상대 탑 라이너는 근접인가, 원거리인가?
A - 근접 : 선마스터, 는 자유
B - 원거리 : 둘 중 하나 선마스터. 그 전 는 2~3레벨까지 최소한 찍을 것
-------------------------------------------
3. 상대 미드 라이너는 근접인가, 원거리인가?
A - 근접 : 선마스터 후 마스터
B - 원거리 : 선마스터 후 마스터
-------------------------------------------
※ 미드에서 선마스터 이유
미드는 바로 옆에 '칼날부리' 정글캠프 등 체력수급원이 있기에 를 통한 피수급이 쉽다.
이에 라인 유지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이런 선택을 했다.
-------------------------------------------
기본적으로 평평평... 을 반복한다(궁극기 제외). 죽을 때까지.
스킬 활용 팁
- 쉴드(패시브).
적 유닛에게 스킬딜을 넣으면, 체력이 깎이는 대신 '쉴드'라는 것이 충전된다. (※ 평타딜은 안된다.)
말 그대로 적의 딜을 고스란히 막을 수 있는 쉴드이다.
상대 챔피언 입장에서 '아 저게 안죽네'를 현실에서 외치게 할 수 있는 A급 패시브이다.
와 쉴드를 잘 사용하면 상대 라이너를 피곤하게 할 수 있다.
(로 생긴 드래곤노예 또는 챔피언노예의 공격으로도 채워진다.)
- 철퇴(Q).
상대 라이너의 악몽. 특히 근접이라면.
스킬을 활성화시키면, 3번의 평타가 강화된다.
1타와 2타도 꽤 아픈데,
3타는 그 2배의 데미지를 우겨넣으니 멘탈을 유지할래야 할 수 없다.
이 데미지 덕분에, 챔피언 두개골 파괴 말고도 오브젝트 쉬운 선점까지 가능하므로,
용과 바론을 자주 챙기도록 하자.
(Q 개편 전은 1 3 9 차례로 데미지가 강화되었는데, 개편 후에는 3 3 6 으로 조금 약해졌다.)
- 금속이 날라댕기는 오오라(W).
라인 푸쉬기, 흡혈기이다.
아군 미니언, 노예, 또는 아군 챔피언에게 오오라를 씌워줄 수 있으며,
서로의 오오라가 접촉될 경우 상대에게 무척 거슬리는 도트뎀을 주며 쉴드를 채울 수 있다.
게다가, 기술이 끝나면 오오라를 받은 아군과 모데카이저가 오오라 내부에 있던 적에게서 체력을 흡수한다.
게다가 오오라를 건 서로를 향해 갈 시 이동속도가 증가하므로,
추노기 또는 도주기로 쓰일 수 있다.
- 피빨아먹고 쉴드만들기(E).
전방 원뿔 모양에 AP 데미지를 준다.
적 영웅을 맞추면 쉴드를 얻는다. 다른 놈들은 얻을 수 없다.
단, 레벨이 높아질수록 요구 체력량이 많아지기에, 초반에 E를 선마하기는 힘들다.
- 노예 만들기(궁극기).
말그대로 노예를 만든다.
적 챔피언에게 궁극기를 적용시키면, 트런들의 궁극기처럼 피를 쪽쪽 빤다(흡혈).
그러다 적 챔피언이 빈혈로 쓰러지면 모데카이저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용 역시 궁극기가 적용되고, 패시브로 적용되어 굳이 누르지 않아도 되고 딜만 넣어주면 된다.
이 때, 용이 장로 용이라면, 엄청난 체력을 가지게 되어 상대팀을 공포의 도가니로 빠뜨릴 수도 있다.
궁극기로 소환된 노예를 통해 챔피언 견제, 라인 푸쉬, 도발을 할 수 있다.
위에서도 설명했듯이, 노예의 공격으로 모데카이저의 쉴드가 충전된다.
※ 바론은 안 된다.
아이템 Items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아이템 빌드
마법공학 교류 발전기 마법 - [주문력]
매우 추천! 아이템 3가지.
- 모데카이저는 모든 스킬이 마법데미지이기 때문에, 슬로우가 상시 적용된다.
- 흡혈과 액티브스킬인 슬로우. 벨트의 데미지 너프로 총검이 더 유리해졌다.
- 체력/공속/쿨다운/이속/탐식/주문검. 모데카이저에게 좋은것만 쏙쏙 넣었다.
하도 도주기를 가지고 있는 녀석들이 많아서, 이젠 다른 것을 생각하는 게 낫다.
기타 쓰이는 아이템들 :
- 시즌6부터 킹왕짱 아이템. 1UP. 엄청난 위압감까지 보너스.
이제는 모데카이저의 아이템 세트에 걸맞지 않는다. 그래도 공격력을 올려주니 괜찮을 수도?
- 모데카이저의 쉴드에 가세하여 좋은 효율을 보여준다. 향상된 QE딜은 덤.
- 적 AD나 암살자가 위험하다 싶으면 구입하자. 노예는 사용중에도 조종가능.
- 주문력도 마방도 올려주고, 적이 받는 마법데미지도 올려주는 좋은 딜템이다.
- 라일라이()의 슬로우와 더불어 더 큰 체력비례 데미지를 준다.
- 전부 좋은 딜템인데... 체력제공이 없어서 물몸이 될 수도.
이젠 물몸이 되어도 괜찮다. 만 믿고 가자.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티모
멀리서 깨작거린다. 너무 짜증난다.
게다가 실명으로 하여금 모데카이저의 Q를 무효화시킨다. 물론 스택까지 나가버린다.
실명을 맞았을 때는 조금 뒤에 머리를 찍는 것이 좋지만, 3타충전이 됬을 때는 얄짤없다.
단, 버섯의 데미지를 쉴드(패시브)로 상쇄시켜 아주 조금은 낫다.
게다가 AD티모로 하여금 체력을 높히는 추세라 버섯이 덜 아프다.
물론 얼망에 고통받다 죽는다.
케넨
멀리서 표창을 날리다가 정글을 불러서 모데카이저를 농락시키는 것을 보다 보면 슬프지 않을 수 없다. 심지어 한타에서도 케넨이 더욱 압도적으로 좋기 때문에 케넨과 비교당할 수 있다.
(원래는 퀸이었지만, 요즘은 케넨이 더 잘 나와서)
애니비아
장거리 견제, 장판 궁극기, 벽 생성에 애그니비아까지, 짜증나지 않는 게 없다.
상대하기쉬운 챔피언 Best 3
리븐
라이엇의 딸, 완벽한 카운터.
E로 멀리서 깨작거리면 리븐의 체력이 나가고, 리븐이 화나서 들어오면 W를 키고 에비 에비 거리면서 쫓아내면 된다. 어차피 빠져나가니까 Q는 안켜도 되는데, 갑자기 궁키고 달려드는 경우에는 어쩔 수 없이 Q를 키고 머리를 찍자. 리븐은 탈진을 걸어주면 더 좋아한다.
물론, 실수로 선취점 또는 킬을 따이고 주문포식자가 나왔다면 조금 힘들어질 수 있다.
렝가
부쉬 플레이를 하다 가까이 날라와서 딜링 사이클을 돌리는 렝가의 특성상, 모데카이저에게는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다.
날라오면 W키고 Q를 박아주자.
야스오
야이언스 과학실 폭파 특화 챔피언이 바로 모데카이저. (사실 야스오가 잘 하면 힘들수도 있다)
야이언스가 꽤 쌘 타이밍인 1~2렙 때는 함부로 딜교환을 걸면 힘들어진다.
W와 E로 깨작깨작 딜해주다가(이것이 중요한 이유 : 야스오의 패시브를 깎을 수 있다), 들어오면 Q 한대라도 때려주자. 바로 쫄아서 도망간다.
6렙이 되었다면 야이언스가 갑자기 궁극기를 쓰면서 본격적 킬각을 잴 것인데, 탈진걸고 궁걸며 WEQ평평평 해주자.
원하는 챔피언을 Ctrl+F로 찾으면 된다.
(모든 상성은 라인전 기준.)
쉬움 중간 어려움 매우어려움
가렌
가렌은 을 제외한 모든 스킬과 공격이 근접이기 때문에 쉽게 상대할 수 있다.
게다가 초반에는 마법방어력조차 갖추어지지 않았으므로, 쉽게 상대해주자.
의 침묵을 조심하고, 패시브가 활성화되지 못하도록 를 계속 날려주면 좋아한다.
갈리오
다가가기 힘들어지긴 했지만, 모데카이저에겐 가 있고 갈리오는 딜을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보통 챔피언처럼 사려주면 된다.
(심지어 평타는 근접공격이다!)
갱플랭크
극초반(1~3렙)에 최대한 괴롭히자. 그렇지 않으면 버틸 수가 없어진다.
사실 1레벨부터 짤짤이를 계속 해올텐데, 로 조금이나마 버텨보자.
최대한 초반에 정글러를 불러 갱킹을 요구하자. 그렇지 않으면 게임이 망할 수 있다.
는 쉴드로 막을 수 있는 딜량을 넘어섰기 때문에 아서자.
역시 케넨의 경우처럼 한타기여, 어시스트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모데카이저는 뻘쭘해진다.
그라가스
이 녀석의 스킬 자체는 많이 힘들지 않다. 단지 거리를 좀 벌리며 플레이할 수 있거나 도주기가 있을 뿐.
로 멀리서 짤짤이한다면, 피해주자. 애니비아의 같이 피해주자.
갑자기 로 달려든다면 한결같이 로 맞대응.
이 놈이 힘든 게, 갱 호응력이 상위급이다. 을 잘 맞췄다면 뚜벅이 모데카이저는 버티지 못한다.
그레이브즈
사거리가 상당히 짧은 편이라 (우르곳과 같은 425)
를 항시에 맞출 수 있다. 잘 하면 로 각도 볼 수 있다.
갱호응 스킬도 말고는 딱히 없으므로 그렇게 힘들게 플레이할 필요가 없다.
단, 얘도 근접깡딜이 세다는 것에 유의하자.
나르
평소의 나르는 멀리서 날리는 부메랑 때문에 모데카이저가 버틸 수 없으나, 잘 피하기만 하자.
진가는 메가나르부터다. 모데카이저를 모르는 메가 나르라면 막바로 날라올 것인데,
근처 체력많은 미니언에게 를 써주고 와 로 딜교환을 실시한다.
아무리 스탯깡패 메가 나르라도 버틸 수 없을 것이며, 그 뒤로는 함부로 못 날라온다.
단, 갱킹 연계를 조심하자. (, )
평소 나르는 붉은색 원 스택이 다 쌓이지 않게 하자. (쌓이면 이속이 빨라져 따라잡지도, 도망가지도 못한다)
나서스
1레벨 때부터 를 선택해도 좋다. 아주 쉬운 상대.
거의 모든 나서스는 1레벨 때 를 찍고, 라인을 당기기 시작한다.
이때 모데카이저는 맞장구치며 밀면 딜교환이 성립될 수 없기에, 자신도 최대한 푸쉬를 삼간다.
최대한 미니언을 못먹게 로 내려찍거나 로 견제하되, 미니언에게 얻어맞는 일은 없도록 하자.
1레벨 모데카이저는 체력이 아주 낮다.
중반까지는 아주 쉬운 챔피언이나, 그 이후로 마방템이 속속 나오다 보면 글쎄?
하지만 이는 초반 라인전 페이즈만 다루므로 넘어가도록 하자.
노틸러스
(평타 맞으면 속박)만 조심하면 아주 쉽게 상대가능.
를 벽에 사용하여 탈출할 수 있으므로 킬각잡기에는 조금 난감한 부분이 있다.
갱호응도 뛰어나므로 여러모로 까다로우나 그 외에는 아주 쉬움.
역시 탱커 챔피언이므로 라인전에서 압살해야 한다.
녹턴
의 공포를 유의하도록 하나, 딸피가 아니라면 공포가 걸려도 큰 상관은 없다.
6레벨 싸움 때 이 녀석의 가 모데카이저의 를 막아버릴 수 있으므로 유의.
녹턴이 를 키고 달라든다 하더라도 를 달고 오는게 다반사니, 까질 때까지 기다리고 스킬을 써주자.
다리우스
방어력 감소와 패시브만 주의하면 쉬운 녀석이다.
끌린다 -> 켜주고 로 머리쪼개기 -> 로 마무리
이 녀석은 머리를 6레벨부터 쪼개는데() 모데카이저는 1레벨부터 쪼갤 수 있다().
의 날에 맞지만 않도록 하자.
람머스
이놈은 방어력을 주로 가는 놈이다.
스킬에서 지원하는 마방증가()밖에 모데카이저의 딜링을 막을 수단이 없다.
의 갱호응만 주의.
럼블
이놈은 1레벨부터 로 짜증나게 할 텐데, 로 쉴드를 만들어 방어하자.
언제 한번 로 제대로 지지려 들어올텐데,
그때를 노려 반격한다면 쉽다.
단, 실력있는 럼블은 거리를 계속 벌리므로 조금은 힘들수도.
렝가
리메이크가 되도 스킬구조상 모데카이저에겐 쉬울 수 밖에 없다.
로 뛰어든다 -> 로 딜교환 성립
이 공식의 성립 자체가 렝가의 모든 스킬을 카운터치기 때문.
의 속박-갱 연계 말고는 딱히 힘든 것 없다.
룰루
제발 탑에 오지 말자고 빌어야 한다.
룰루의 평타 자체가 를 터뜨리기 너무 쉬운데다가,
스킬셋 마저 모데카이저를 너무 끔찍하게 괴롭힌다.
때리려고 하면 다람쥐로 만들어버리는데, 어떻게 싸울까?
심지어 원거리 견제마저도 진다.
킬각을 볼 때도 을 생각해줘야 하기 때문에 매우 까다롭다.
제발...
리 신
리신 역시 렝가의 경우처럼 스킬구조상 모데카이저를 이길 수 없다.
로 날라온다는 것 자체가 '나 맞고 싶소'라고 말하는 꼴이며,
으로 차 봤자 쉴드만 차 있다면 별로 아프지 않을 것이다.
리븐
들어오면
멀리 있으면
켜면
3줄 설명으로 끝낼 수 있다.
왜냐면 역시 다른 챔피언들처럼 스킬구조가 모데카이저에게 카운터당하기 때문.
리산드라
원거리에서 CC기를 계속 던지면서 킬각이 보이면 하는 챔피언인데,
의 데미지가 낮기도 하고 사거리가 조금 짧기도 하고 체력도 그저 그래서
킬각 캐치는 그나마 쉽다. 짤짤이와 을 이용한 갱 호응을 조심하도록 하자.
(그렇다고 챔피언 자체가 쉬운 건 절대 아니다)
마스터 이 (마이)
처럼 자꾸 붙는 놈들은 쉽다.
다시 설명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단, 을 통한 데미지 상쇄는 조심하자.
마오카이
를 통한 라인 유지력이 강하긴 하지만,
이 챔피언도 사실상 원거리에서 로 각을 보다가 로 진입하는 놈이기 때문에
로 항상 대비하도록 하자.
말파이트
스킬구조 자체는 유리한데, 의 공격속도 감소와 의 강력한 한타 기여가 신경쓰인다.
를 때릴 때는 공격속도 감소를 신경써야 할 것이다.
이것만 생각한다면, 말파이트는 크게 어려운 녀석 아니다.
모데카이저
안만나봤다... 예상이라면 서로 각을 보느라 진땀 뺄 것. 를 잘 유지하는 모데카이저가 이긴다.
문도 박사
를 멀리서 던지기 때문에 로 쉽게 데미지 주기는 어렵지만,
제대로 한탕 싸울 때는 유리할 수 있다. ()
문도 박사가 를 사용할 때 로 지져주면 좋아한다.
볼리베어
역시 가까이 다가와야만 하는 챔피언 특징상 모데카이저에게 밥이 될 수 밖에 없다.
하던대로 로 찍어주고 로 견제하면 될 것.
블라디미르
블라디미르의 모든 스킬이 매우 힘들다.
모데카이저의 는 블라디미르의 로 하여금 체력 공급원이 될 것이고,
킬각을 보면 로 도망가며,
모데카이저가 죽겠다 싶으면 로 끝내버린다.
단 하나 위안점이 있다면 의 쿨타임은 블라디미르의 체력창 아래에 뜨기에,
쿨타임이 도래하기 전에 로 지져버리자.
== 작업중 ==
추가 공략 Etc
부록 : 모데카이저 상대법
이 공략을 보러 온 사람들 중에서, 모데카이저를 분석해 카운터를 치려는 유저들도 있을 것이다.
이에, 작성자는 모데카이저를 상대하는 방법, 즉 대처법도 서술하려고 한다.
1. 라인전과 운영의 승리를 위한 키(Key) 아이템은 지휘관의 깃발.
모데카이저는 평타를 제외한 모든 딜링이 마법데미지로 적용된다. (심지어 노예의 평타딜 역시 마법데미지.)
이로 인해 마법면역이 된 공성 미니언은 모데카이저를 당황시키기에 충분하며, 라인 푸쉬도 억제한다.
게다가 주문력과 마법방어력 역시 향상되기에 모데카이저에 대한 대처도 쉬워진다.
2. 누구나 알듯이, 모데카이저는 마법사.
모데카이저의 철퇴를 보고 '방어력을 가야겠구나!'라는 허황된 생각은 금물.
후반을 바라보지 않고서는, 마법방어력이나 챙기자.
3. 견제를 피하자.
E 스킬을 맞추면 모데카이저의 쉴드량이 현저하게 올라가기에, 피하는 것이 좋다.
말고도 다른 스킬 역시 맞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가 활성화되면 철퇴가 빛나므로, 1대도 맞지 말자.
이 3가지만 기억해도 라인전은 어렵지 않을 것이다. 물론 당신이 이라면?... ▶◀
초반 운영법
모데카이저의 초반 쿨타임은 형편없으므로, 딜교환을 함부로 걸지 말자.
하다가 2~3렙갱이라도 오면 낭패. 힘들어진다. (단, 시즌7 정글개편 특성상 초반갱을 오기 힘들어졌다. 그래도 조심.)
확실히 이길 때 확실히 나가서 확실히 머리를 쪼개고 올 것.
와딩도 확실히. 와딩이 챔을 살린다.
제어와드가 3개까지 구매가능하므로 구입해서 제때제때 적절하게 배치하자.
와딩도 맵리딩을 해야 쓸모있다. 허나 이 공략을 읽는 사람들은 최소한 맵리딩을 자주 하는 사람으로 알고 많이 언급 하지 않는다.
중반 운영법
모데카이저가 한창 강할 때, 중반이다.
보이는 놈마다 쪼개주면 된다. 라인을 밀어도 된다. 단, 뚜벅이란 점은 유의하며 시야확인을 잘 할 것.
또, 모데카이저가 근접 패왕이라고 1:3 이상을 하는 경우는 없도록 할 것. CC기에 매우 취약하다.
후반 운영법
시름시름 앓아갈 때인 후반이다. 모든 챔피언들의 능력치가 상향평준화되므로 모데카이저가 힘들어지기 시작한다.
한타 때 몸을 사릴 필요성이 있고, 확실한 Q각 및 궁극기각이 보인다면 그때 바로 노예를 만들어 4대6 상황을 만들어 야 유리한 한타를 가져갈 수 있다.
팀파이트시 역할
맨 앞에 있는 탱커진에게 W를 걸어주며 상대를 거슬리게 한다.
드래곤노예가 있으면 더욱 좋다. 드래곤노예로 상대팀 진형을 붕괴시킬 수도 있다.
본격적 한타가 일어나면 앞으로 온 적 원딜러의 머리를 쪼개거나 하면 된다.
적 원딜러 또는 미드라이너가 모데카이저의 무서움을 알고 달려나오지 않는다고 해도 괜찮다.
적 탱커진 역시 모데카이저의 는 무시할 수 없기 때문에, 계속 Q만 찍어주자.
아군 챔피언이 피가 없어 허덕일 경우, 그 녀석에게 를 빠르게 써 주자. 근처 미니언, 챔피언, 또는 정글 몹에게 흡혈이 적용되어 살아갈 수도 있다.
챔피언별 대응법
카운터픽 란에 정리했다.
마치며
모데카이저, 사랑으로 키우자.
( 이 공략은 여러분의 의견과 함께 수정됩니다. 부족한 점이나 수정할 점 있으면 언제든 지적해주세요. )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2-10 22:57판테온은 Q견제가 많이 힘든데, Q견제로 모데카이저의 피가 많이 빠졌다면 바로 WE 연계가 들어올 것입니다. 그에 유의하셔야 하며, 또 Q의 핵철퇴를 막을 수 있는 판테온의 패시브도 있기에 이러한 것들로 상당히 어려운 챔피언이 됩니다. 시작할 때의 아이템은 리븐처럼 천갑을 가시고, 존야로 이으시면 됩니다.
글쓴이: 렝가다리 | 작성시간 2016-12-11 00:02감사합니다 그런데 요즘 모데 템트리를 어떻게 가야할지 방황중입니다 ㅠㅠ 폭전과 죽불들떄 각각의 템트리좀 알려주세요
글쓴이: 렝가다리 | 작성시간 2016-12-11 00:46라일라이가 싸졌다곤해도 그만큼 가성비가 줄어들고 흡총이랑 삼위를 다올리니까 딜로스가 너무심하네요 올릴때까지 시간이 너무많이걸려요 그렇다고 중간중간에 탱템을 섞자니 딜이 잘 나오지않고..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2-12 02:48저도 요즘 삼위일체를 가기보단 AP트리를 연구해보고 있습니다.
라일라이의 가격다운 (=성능다운)과 동시에 다른 AP템을 찾아보던 결과 리안드리같은 템 말고는 없더라고요.
그래서, 삼위일체 대신 라일라이-(스테락)-리안드리-총검-탱/유틸템 같은 식으로 전환을 시도해보고 있습니다.
머리를 확실히 쪼개지 못하는 이상은 삼위일체 안가는 것이 좋기도 합니다. 애초에 삼위일체를 공속과 탐식의망치 패시브로 가는것이기 때문에 Q를 못때린다면 WR 데미지라도 올리는게 낫기 때문이죠.
글쓴이: 끼야아 | 작성시간 2016-12-09 17:19[답글]모데카이저 사고 난 다음에 라일라이 너프된거 패치노트 봄 ㅋㅋㅋㅋ 요릭이나 살걸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2-09 23:11아이템 자체만 본다면 아주 나쁘진 않다만, 하위템 성능이 확실하게 안좋아졌어요.
초중반에나 좋은 템이고, 후반에는 CC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사용하게 된다는 느낌이 강해졌죠 ㅠㅠ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2-01 01:04신속장화, 아주 좋습니다. 상대팀에 강한 슬로우를 이용하는 챔피언이 있다면 헤르메스보다 낫고, 특히 폭풍전사와 시너지가 좋습니다.
헤르메스는 슬로우보다는 기절 등 신속이 커버할 수 없는 CC기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가시면 됩니다.
글쓴이: 나왜찾아 | 작성시간 2016-11-24 17:39[답글]q선마의 장점이 뭔가요?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1-24 20:31W선마에 비해 약한 도트데미지/흡혈, 곧 라인유지력이 부족해지나,
Q를 선마함으로써 얻는 향상된 AD계수로 하여금 근접챔피언 상대로 데미지딜링을 높히게 해줍니다.
왠만해서는 W선마를 하나, 정말 쉬운 근접챔피언을 만났을 경우에만 W를 2~3레벨만 찍고 Q선마를 합니다.
글쓴이: 카서스충구닌 | 작성시간 2016-11-24 01:04[답글]같은 모데유저 입장에서, 좋은 글 잘 봤습니다. 엑셀박고 가요 :)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1-24 20:30감사합니다!!
글쓴이: 마나마시 | 작성시간 2016-11-17 02:06[답글]전적검색을 했을때 모데를 해본적이 없는애들이 근접챔 맞라인으로 서게되면 빨 공속 파 ap 정수ad를 넣고 w키고 평평평치면 무조건 이기더라구요
브실골꿀팁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1-13 14:50제 글에서 살짝 오류가 있네요. 죄송합니다.
1~2레벨 때 싸움은 야스오가 유리합니다. 하지만, 3레벨부터는 모데카이저가 QWE 스킬이 전부 생긴 강한 때라, 이때는 적 정글러의 동선을 파악하고 안전하다고 판단될 시 딜교를 해도 최소한 지지는 않을 겁니다. 야스오를 상대할 때는 W-Q-E 순서로 1~3레벨 때 마스터하는 편입니다.
즉, 2레벨때까지는 모데카이저가 위험하나, 3레벨 이후로는 버틸만하고, 라인전을 압살할 수도 있는 편입니다.
글쓴이: 윤인형 | 작성시간 2016-11-12 22:31[답글]모데카이저로 전투의 열광 가는건 좋은건가요? 그리고 모데카이저는 어떤 스킨이 멋있나요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1-13 07:21전투의 열광은 적에게 스킬이나 평타를 맞춰야 하나, 모데카이저는 계속 붙어서 지속딜링을 할 능력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에, 죽음불꽃 손길로 멀리서 깨작대거나, 폭풍전사의 포효로 추노력을 높히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깔끔하고 값싼 스킨은 '클로버의 킹 모데카이저'를 추천합니다. 저는 요즈음 들어 '모데카이저 경'을 선택하고 있기도 합니다(철퇴의 크기가 크고, 인게임도 나쁘지 않으나, 일러스트가 아쉬움)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1-10 19:02저는 보통 탑 위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하지만 미드도 가끔가다 사용하기도 하고, 심심한 경우 봇캐리나 정글러도 해봅니다. 이 강좌의 경우에는 탑위주로 작성된 경향이 강합니다.
글쓴이: 이셰라 | 작성시간 2016-11-10 12:40[답글]공략 잘 봤습니다 그런데 요새 모데카이저는 탑이 좋나요? 미드가 좋나요? 그리고 상대 조합을 고려하면서 쓰면 랭에서도 꺼내기 괜찮은 픽인가요??
글쓴이: 빵독자주 | 작성시간 2016-11-10 18:08미드는 요즘들어 '원거리' 암살자 챔피언이 많이 오기 때문에 힘든 편이나, 미드에서도 정글의 W의 흡혈을 통해 유지력을 키울 수 있으며, 시즌7에 들어 칼날부리들의 수가 월등히 늘어나 쉬운 W-W 사이클로 쉬운 흡혈이 가능합니다. 탑에는 딜탱 또는 퓨어탱이 많이 오므로, 상대챔피언이 근접챔피언인 경우 찍어누르는, 즉 아주 쉬운 라인전을 치를 수 있습니다. 저는 라인전의 우월성을 생각한다면, 미드보다는 탑이 좋은 선택이고, 용을 쉽게 차지하려면 미드가 나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데카이저는 라인전이 매우 강한 축에 속하기 때문에 상대 챔피언이 원거리 견제 챔피언이 아닌 경우는 좋은 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
좋은 상대 : 트런들, 렝가, 다리우스, 등...
나쁜 상대 : 티모, 케일, 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