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7 가장 큰 변화는 드락사르, 도미닉 등을 안가는 것입니다.
순간 딜 보다 오래 살아남아 지속 딜을 해주고 최대한 궁딜을 올려서 버티는 플레이를 해줘야 합니다.
즉 적절한 방템과 방관템을 함께 가줘야 합니다.
미포의 경우 첫번째 템이 가장 중요한데 첫 귀환시 BF를 뽑을수 있다면 가줍니다.
BF 불가시 단검, 즉 톱날단검 템트리를 올려줍니다.
두번째 템으로는 두가지로 나뉘는데 첫번쨰는 BF를 갔을 경우와 톱날단검 템트리, 즉 단검을 갔을 경우입니다.
1. BF갔을 경우 - 정수약탈자를 한번에 갈 수 있을 골드라면 바로 가줍니다. 하지만 정수약탈자가 골드가 안된다면 톱날단검을 가줍니다.
2. 톱날단검 템트리 - 요우무 골드가 된다면 바로 가줍니다. 안되었을 경우 전투망치를 가서 요우무를 준비해 줍니다.
이렇게 첫번째 코어템이 완성되었을 경우 두번째 코어템은 밤의 끝자락을 가줍니다.
이유는 두번째 코어템 완성되어가는 시간대가 6렙과 겹치는데 이때 적의 다이브나 3인 혹은 4인 갱시 궁데미지가 조금이라도 더 들어간다면 더블킬, 혹은 트리플킬이 나오게 되고, 최악의 경우라도 타워를 지킬수 있게 됩니다.
세번째 코어템은 칠흑의 양날도끼를 가줍니다.
더이상 도미닉등의 템은 가지 않고 칠흑의 양날도끼를 가주게 됩니다.
네번째는 상대의 반응을 보고 유동적으로 가줍니다.
내가 많이커서 상대들이 나만 노린다거나, 적 암살자들이 많이 컸을경우 망자의 갑옷을 가줍니다.
적이 에이피가 잘 큰 경우라면 당연히 주문포식자를 가게 됩니다.
팀에 탱이없이 딜러만 잔뜩있다면 수호천사를 가주면 됩니다.
수호천사가 활성화 되는동안 우리편이 상대를 잡거나 도망치게 해줄 것입니다.
마무리로 흥할 경우는 인피를 가주고 신발은 신속의 장화를 가줍니다.
위 그림으로 나온 아이템 빌드는 가장 최적화 되었을때 가는 것입니다.
반드시 템은 유동적으로 가야하니 그림만 보지 마시고 설명해 드린대로 상황별 대응 아이템을 보시고 가주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