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을 이렇게 마무리 지으려 하는데요.
맘에 드시는 내용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된다면 영상도 같이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질문있으거나 "추가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내용 남겨주세요.
인벤 자주 보니까 일주일 안에 대답해드릴수 있을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골드3에 서식하고있는 나혼자다야가야지 입니다.
그동안 카직스를 꾸준히 해왔고 카직스를 잘 이해하고있다고 생각해서
다른분들에게도 카직스의 좋은 점들을 소개시켜주고 정글을 어느정도
휘어 잡을 수 있는 법을 소개 시켜 드리려합니다.
솔직히 잘하진 않습니다만 많이해봣으니까 이런 새끼도 있구나 라는 마음으로
읽어주세여ㅎㅎ
(제 공략은 폭풍전사 중점의 공략임을 알려드립니다.)

일단 룬은 크게 두가지로 구분하는데요.
특성에 따라 나뉩니다.
저는 크게 천둥이랑 폭풍전사를 사용합니다.
적에 도주기가 많다 그러면 폭풍전사 쓰구요.
딜이 조금 부족할거같다 싶을때는 천둥을 듭니다.
위에 등록 된것은 천둥 특성 들때 쓰는 룬 입니다.
폭풍전사 룬은 오세아니아서버의 Waffle Jr님의 룬입니다. 제 카직스 스승님 같은 분이시죠. 이 룬을 거의 7개월간 사용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룬을 매우 좋아합니다. (효율도 좋습니다ㅎㅎ)
폭풍전사 특성(추천)
흉포 책략 결의
마술 5개 방랑자 5개
새로운 피 암살자
타고난 재능 5개 무자비 5개
양날 검 위험한 게임
정확성 5개
폭풍전사의 포효
폭풍전사의 포효 특성입니다.
천둥 특성은 대중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어서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폭풍전사가 좋은 특성이라는걸 모르는 분들이 많아서 이 공략을 쓰게됬습니다.
이 공략은 폭풍전사 위주 라는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ㅎㅎ
저는 강타를 d에 놓고 점멸을 f에 놓습니다.
예전에 한 공략에서 점멸을 d에 놓으면
타자치다가 실수로 enter키를 안눌렀을 때
플이 잘빠진다고 하더군요ㅋㅋ
(아나, 아, 이런, 이걸?) 등등
그리고 오버워치 하다오면 wasd 누르던 습관이
몸에 익어서 자기도 모르게 wasd 누르면서
정글나오는 시간 1분50초 기다리더라구요 ㅋㅋ
이걸로 한 3번은 플빠졌었습니다ㅋㅋ
나머지 스펠을 거들떠도 보지마십시요
스킬은 그냥 저렇게 찍어주시는게 좋습니다. 3렙에 갱가기도 좋고 정글도 잘 돌아집니다.
스킬 콤보
스킬콤보는 딱히 없습니다. q와 평타를 간간히 섞어주면서 w섞는 플레이가 중요합니다.
(대부분이 q평w하면 도망갑니다. 그떄 e로 쫓아가서 마무리 혹은 R쓰고 폭풍전사를 이용한 빠른 이동속도로 추노 후 마무리 해주시면 됩니다.)
두번째 진화
두번쨰 진화는 대부분 w와 e를 놓고 고민합니다.
저는 적이 잘컸으면 w(포킹)를 진화하구요.
적이 못컸으면 e(빠르게 적 모두 사살)를 진화합니다.
1. 패시브를 이용해라
R을 이용하거나 부쉬를 이용한 플레이가 카직스한테는 아주 중요합니다.
간혹 q만 긁으시면서 딜이 안나온다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카직스의 주딜은
q와 패시브 입니다. 패시브를 가능한 한 많이 채워주시면서 싸우는게 중요합니다.
2. R을 사용했으면 바로 공격하지말고 은신을 이용해서 스킬 쿨타임을 채워라
R을 쓰시고 바로 평타를 치시는 분들이 있으신데 이런 공격은 "내가 상대를 확실하게 죽일 수 있다" 라는
확신이 드실 때만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혹 싸우던 중 나는 피가 없고 상대는 반피정도 남았는데
w쿨이 2초정도 남았다. 그럴 때 궁으로 버티면서 w쿨타임을 마저 채우고 w로 피흡후 q평 하시면 적은
사시나무 떨듯 키보드를 붙잡고 검은 화면을 보고 있을 겁니다.
이 방법만 잘 이용해도 질 싸움 이깁니다. 제가 카직스를 계속하는 이유죠ㅎㅎ
3. 한타 때 고립된 적을 먼저 쳐라
이건 뭐 거의 기본중에 기본이죠. 고립된 적을 쳐서 빠르게 없애는 것 중요합니다.
하나 만 없애도 한타는 수월해 지기 때문이죠.
레드 시작엔 사냥꾼의 부적 시작하고
블루 시작엔 사냥꾼의 마체테 시작합니다.
척후병과 추적자 구분은 "상대 정글이 쎄다." 로 구분합니다.
"마이같이 지속적으로 강력하다" 그러면 척후병 (정글에서 적 정글과 싸울때 척후병 사용유무에 따라 차이가 많이 납니다.)
"그라가스 같이 뚜벅이다" 그러면 추적자 가주세요.
저는 요우무 까지는 적 정글이 엘리스가 아니면 항상 동일합니다.
(엘리스가 적정글이면 척후병 올리기 전에 티아멧 갑니다.)
요우무 까지 나오면 3코어템을 판단 해야하죠.
3코어
"우리팀에 ad가 많다." 그러면 양날도끼
"적 ap가 쎄다." 그러면 주문포식자 후 드락사르
"내가 무난하게 한놈쯤은 원콤낼 수 있겠다." 그러면 드락사르 올리고 적 정글 괴롭힙니다.
4코어
저는 보통 4코어로는 티아멧 올립니다.
티아멧 이용법은 e로 날아가면서 티아멧 평(공중에서) q(내려오면서) w(내려와서) 하시면 뭉쳐있는 적 원딜이나 미드는 반피도 안남습니다. 여기서 이제 궁쓰고 딸피들을 하나하나 잡으시면 됩니다.
(궁 은신 빨리 풀지마시고 스킬을 피하던 자리를 잡던 하시면서 최대한 은신 이용하세요)
5코어
대부분 4코어에서 끝나지만 게임이 길어지셨으면 3코어에서 안가신 것들중 필요해 보이는 것을 하나씩 가시면 됩니다.
6코어
저는 가엔을 잘 올리진 않습니다만 "내가 살아야 이긴다" 싶으면 가세요.
스테락 좋습니다. 한번 단단하게 버텨주는 것이 카직스에게는 크게 작용합니다.
멜모셔스. 마찬가지로 한번 단단하게 버텨주는 것이 카직스에게는 크게 작용합니다.
분노의 영약 제발 좀 마셔주세요. 노점상 청년이 파는것중에 제일 좋은 물약입니다.
공략을 이렇게 마무리 지으려 하는데요.
맘에 드시는 내용이 있으실지는 모르겠습니다.
된다면 영상도 같이 올려볼까 생각중입니다.
관심 가져주시고 질문있으거나 "추가해줬으면 좋겠다"하는 내용 남겨주세요.
인벤 자주 보니까 일주일 안에 대답해드릴수 있을겁니다.
3렙갱을 필수 입니다.
한 라인이라도 잘풀리면 당신이 봐주어야 할 라인은 2개로 줄어드니까요.
맵리딩이 중요합니다.
같은편 라인과 적 라인을 보고 어디쯤 적 정글러가 갱을 준비하고 있겠다 라는 것을 파악하고
역갱 준비하는것이 좋습니다.
쓸데없는 동선 줄이는것 중요합니다.
이건 저도 아직 잘 못하는 것입니다. 알고 싶으시면 유튜브에 저라뎃님이 시청자 관전 하시면서 동선 낭비 잡아주는
컨텐츠를 하십니다. 이것을 참고 하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되도록이면 후진입하세요.
후진입 하셔야 자를 수 있는 각이 더 잘보입니다.
너무 늦게들어가면 팀원들이 욕을 할 수 있으니 적당히 타이밍 보세요.
너그러운 정글러의 마음을 가지세요.
같은편이 못해도 참고 가줍니다. 끝나고 욕해도 늦지않아요. 게임을 하고있는 동안 만큼이라도
같은편이 싸우면 말리고 격려하면서 게임합시다.
3렙 갱으로 탑을 풀어주신뒤 카정과 역갱을 적절히 섞어주시면 자연스럽게 게임은 플립니다.
밀 수 있는 타워를 빠르게 밀고 시간이 남으면 용과 전령을 드세요. \
중요합니다. 꼭 챙겨주세요.
후반엔 바론이 아주 큰 작용을 합니다. 뭐든 바론이 더 좋으니 바론드세요.
잘라먹을 수 있으면 잘라드시는것도 중요합니다. 잘라드세요.
적 딸피를 빠르게 정리!
적 주요 딜러들을 빠르게 정리후 같은편 도와주기!
기회가 된다면 펜타킬 각보기!!!
폭풍전사 좋습니다. 좋아요. 좋다구요. 건승을 빌며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