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즌 5 다이아였고
시즌 7 복귀하여 플레티넘인 야스오 모스트1 유저입니다.
야스오는 극초반에 얻은 이득으로 후반까지 굴려먹는
초중반 국지전에서도 강력하고 정석적이면서,
후반에 어그로 핑퐁만 잘한다면 좀비가되는 템트리를 소개시켜드리려고합니다.
룬은 어느상대가 와도 고정입니다.
공격속도 20%를 맞추면 첫 귀환템에 1300대검을 사더라도 공격속도가 딸리는 느낌을 받지 않습니다.
현상금 사냥꾼 vs 전투의 환희
여기서 보통 갈리는데, 저는 사냥꾼을 추천합니다.
1. 수확의 낫을 가는 상황은 상대가 하드탱커일 때 갑니다.
2. 상대가 블라디, 스웨인, 기타 피흡이 있는 챔프라면 처형인을 빠르게 올려주는게 야스오의 핵심입니다.
3. 선 1300대검을 가는 상황은 접은해서 평타싸움이 어려운챔프들 상대로 갑니다. 딜교 상황이 졸렬식 딜교냐, 평타평타의 싸움이냐인 부분에서 1300대검과 열정의검을 가는 차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4. 주문포식자는 상대가 ap라면 자주 가는편이고, 후반 마지막 코어타이밍때 되팔아줍니다.
5. 방템을 가지 않는 이유는 야스오의 탱킹능력은 피흡에서 나온다고 생각하기에, 특별히 말리는 상황이 아니라면 가지 않습니다.
6. 저는 방템을 올렸더라도 극후반때에는 방템을 모두 팔고 딜템으로 셋팅합니다. 야스오 300~400판 정도 하면서 느낀거지만 극공을 갔을 때가 훨씬 한타에서 유리한 고점을 차지하더군요.
7. 보통 필멸자를 왜가는지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있으실텐데. 처형인 효과도 효과지만, 극후반 마지막코어로 올려주면 정말로.. 상상초월 딜입니다.
8. 템셋팅을 저렇게한다면 한타도중 미니언을 3대만 때려도 풀피입니다. 그래서 한타때 근접해서 맞다이하면 절대.. 절대 안죽습니다. 팀원은 죽어나가는데 혼자서 썰고 요리조리 피하면서 다죽입니다. 제가 야스오하는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