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요즘 나오는 챔피언별 상대 노하우들을 기록한 것입니다.
- 원거리 딜러
1.

드레이븐
★★★★☆ : 극악 상성 中 하나.
사거리가 비슷하고 드레이븐의 E스킬

을 초반에 무빙으로 피하는건 불가능하기 떄문에
2:2 맞라인전 상당히 고통스러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생존기가 부실하다는게 드레이븐의 최대 단점인만큼
드레이븐을 물러 들어갔을 때 최대한 집중해서 딜을 뽑아내주시는 것이 핵심 운영입니다.
시간이 갈수록 드레이븐도 피지컬을 많이 요구하는 챔피언이라
팀원들이 잘 물어주면 칼리스타의 우수한 생존능력으로 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 있습니다.
2.

루시안
★★☆☆☆ : 초반 깡딜 조심. 6레벨 이후부턴 칼리스타가 압살 가능.
라인전 단계에서 Q스킬을

피하는 것이 핵심이긴 하지만 패시브인 빛의 사수

때문에
루시안쪽에서 집중 공격을 먼저 터뜨릴 수 있습니다.
칼리스타만큼이나 초중반 개싸움 깡패인 루시안이고, 들어오는 뚜벅이 상대로
또 활약하기 좋은 루시안이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칼리스타가 압살하지는 못합니다.
루시안도 요즘 메타에선 라인전 우위로 스노우볼 굴리는 챔피언이기 떄문에
개강패때 스노우볼 못굴리면 무한의 대검이 완성되기 전까지는 힘이 빠지는 것도 사실이고
Q

→
→ '집중 공격' 콤보 이후에는 공격스킬이거의 없다시피 하기 때문에
이 빠졌다면 과감하게 싸워도 좋습니다.
3.

바루스
★★★☆☆ : 바루스의 6레벨과 구인수 타이밍때 주도권이 넘어감. 그 전까진 약간 유리.
E스킬인

를 최대한 의식하면서 체력관리를 해주셔야 합니다.
6레벨 때는 E선마 바루스의

한 대만 맞아도 바로 킬견적이 나오기 떄문에
항상 앞무빙했다가 빠지는 것을 반복하여 E스킬을 쓰게끔 유도하는 것이 베스트입니다.
바루스는 역병
을 터뜨리기 위해서 평타 2~3대 딜교 이후에 항상 스킬을 사용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합니다.구인수의 격노검을 장착한 바루스를 상대로는 라인전에서 딜각을 주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4.

자야
★★★★☆ : 깃부르미 각을 항상 주의할 것.
자야의 W

스킬이 활성화되었을 때는 싸우지 마세요. 코그모의 W스킬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 깃털 여러개가 빠른 속도로 등뒤에 꽂히기 때문에 순식간에

E스킬로 속박 및 킬견적이 나오거든요.
또한

+ 평타 +

로 짧게 딜교환을 하는 경우가 많으니, 자야의 Q 모션이 발동되면 바로
무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아니면 Q스킬

로 전투태세 패시브를 발동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
마나소모 면에서 칼리스타가 이득이거든요.
5.

진
★☆☆☆☆ : 4타 or Q빠질때마다 계속 딜교거는 것이 좋음.
원거리 미니언에 Q스킬

을 이용해서 일방적인 딜교환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진에게 라인주도권을 넘겨주게되면 바텀 부쉬 입구나 꺽이는 부근에 E

덫을 깔고
W

로 킬각을 보기 때문에 춤추는 유탄 Q스킬을 의식해서 체력 관리를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진은 생존기가 없어서 갱킹과 맞다이 싸움에서 약하다는 걸 생각하고 진의 스펠 체크를 해가면서
지속적으로 싸움열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6.

카이사
★★★☆☆ : 고속충전 쓰면서 먼저 들어오면 살짝 빠져주는 센스가 필요.
Q스킬이

라인전 단계에서 핵심 데미지 딜링 스킬이고, 마나소모가 심하고 또 스킬쿨도 긴 편이라
원거리미니언 먹으러가다가 Q스킬에 왕창 긁히지 않는 이상
칼리스타가 부담스러워할 존재는 아닙니다. E스킬인 고속충전

이 저레벨 단계에선
공속 증분이 그렇게 높지도 않기 때문에
Q스킬이 빠졌다면 과감하게 싸워주는 것이 좋습니다.
#조심. 최근에 AP카이사가 유행하고 있어요.
구인수 내셔를 통한 E,W 진화를 저레벨 단계에서 빠르게 하고, 패시브 DPS를 높이는게 핵심 매커니즘인데
라인전 자체는 칼리스타가 좋은 것임은 분명하나, 칼리스타 쪽에서 초반에 조금 밟아주지 않으면
카이사의 숙련도에 따라 게임이 어려워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7.
코그모 ★★★☆☆ : W를 쓸 땐 적절히 빠져주고, 끝날 즈음 다시 싸우는 센스.
W스킬이 활성화되었을 때는 싸워주지 마시고, 생존기가 부실하다는 점을 이용해서
지속적으로 스펠체크하면서 갱콜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코그모 특성상 W스킬이 활성화되었을 때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빠져버리면
쫓아가서 한대라도 더 때리고 싶어하거든요.
이런 사소한 부분도 체크하면서 갱킹호응으로 연기하는 것이 도움을 줄수도 있습니다.
8.

트리스타나
★☆☆☆☆ : 트리스타나의 6렙 WER 풀데미지 킬각만 주의하면 쉽게 요리 가능. 트리스타나가
앞 W
를 사용한다면 주의하여야 합니다. 칼리스타는 이속이 감소되면전투 태세때 공속 저하로 이어지기 때문에, 미니언을 때리고 계신게 있다면 막타+Q
로 거리를 벌리고 카이팅을 하며, 최대한 E
가 발동되지 않게 신경써주는 것이 좋습니다.
그 외의 부분에 대해선 칼리스타 쪽에서 리드할 수 있습니다.
9.

케이틀린
★★★★☆ : 체력 관리하면서 갱킹이 왔을 때 확실한 킬을 따낼 수 있어야함.
사거리 차이가 많이 나서 블러핑이 통하지 않냐, 통하느냐가 핵심입니다.
예전에야 Q스킬

피하면 할만 하다고 했지만.. 요즘은 저걸 피해도

100 모아서 한대씩 박으러오는 걸
어떻게 감당할 수가 없어서.. 진짜 악마같은 케이틀린은 선 버서커 신고 라인 무한 당기기 하는 놈들이 있어요..
맵리딩에 각별히 신경쓰면서 이득볼 수 있는 싸움에서 운명의 부름

을 통해 빠르게 합류한다던가,
갱킹 호응을 잘 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10.

애쉬
★★☆☆☆: 기본적인 부분만 체크해주면 크게 부담이 없음.
원거리 미니언 뒤에 숨어서, W를 피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애쉬 입장에서 근거리미니언을 다 지우고 W
를 날리기 때문에, 애쉬를 조금 상대하시다보면 W각을 최대한 줄이면서 파밍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쉬는 서포터로 시팅이 가능한 친구(
)가 없다면 최근 메타에선 살기 어렵고 후반 또한 무조건 칼리스타보다 좋다고 할 수 없습니다. 최근엔 원딜의 생존능력이 더 중요시되서.. 트위치같은
친구만 봐도 알 수 있죠...
그 외에 6레벨 R
을 통한 갱킹, E
매날리기를 통한 블러핑 등 기본적인 부분만 체크해주시면 일반적인 애쉬는 칼리스타가 부담없이 게임에 임할 수 있습니다.
진
을 상대할 때처럼 '스펠 없을 때', '적 서포터가 자리 비웠을 때' 칼리가 애쉬를 무한정 잡아먹는 구도가 나오기도 하고 칼리스타 쪽에서 먼저 망해도 애쉬가
나
같은 친구에 비해선 그 위력이 떨어지는 친구여서 부담이 좀 덜해요.
하지만 상대방이 애쉬를 많이 플레이해 본 사람이라면 좀 얘기가 다릅니다.
애쉬가 6레벨 때부터 갱킹 주도권을 가지고 오기 때문에, 애쉬쪽에서 라인을 계속 당기거나 프리징하는
경우가 생기게 될 것입니다.
이때 사거리 525짜리 칼리스타로 원거리미니언 막타 먹으려하시면

+

및 이동속도 버프를 받으며

로 무한 슬로우가 걸리게 되어
꼼짝없이 죽을 수 있으니, 이런 구도일 때는
W

를 최대한 주위에 깔아두어서 적 정글러가 뒤에 있는지 체크하시거나 상대방 서포터가
감시하는 혼을 죽이러 가게끔 유도해서 자리를 비우게 하는 센스도 필요합니다.
위와 같은 구도에선 어떤 원딜이던 간에 애쉬쪽으로 성장차이가 벌어질 수 밖에 없어요.
다만 말씀드릴 수 있는건 애쉬는 마치 시비르처럼 서포터로 시팅기능을 지원해주는 서포터가 아니라면
분명 중후반에 혼자서 생존과 딜링에 부담을 느낀다는 것입니다.
그런 부분이 칼리스타에겐 애쉬를 상대할 때 다른 하이퍼 원딜에 비해서
부담을 덜하게 만들어줍니다.
- 서포터
1.

쓰레쉬 :
★★★☆☆ 먼저 들어오는 쓰레쉬를 노려주자.
쓰레쉬는 갱킹 호응을 위해

+

,

+

등을 활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특히나 최근 쓰레쉬는 고대 주화

스타트를 하기 때문에 '여진'을 발동시켜도
상당히 물몸이거든요.
상대방 쓰레쉬가 위와 같이 들어온다면 플래쉬가 빠진 쓰레쉬를 집중 공격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군의 시팅이라던지 역갱킹을 봐주고 있는 상황이여야겠죠.
그리고 아군이 상대방 쓰레쉬를 물러 들어갈 때도

으로 뒤로 튕겨져 나가는 것도 슬로우가 묻으면서
칼리스타에게 상당한 딜로스가 생기거든요. 사슬 채찍 범위를 의식하면서 전투 태세로 쓰레쉬에게 계속 달라붙어서 창꽂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2.
나미 : ★☆☆☆☆ 물감옥만 주의하면 쉽게 요리 가능
이 친구는 하드 CC도 없고, 칼리스타에게 점멸이 없는 나미는 좋은 먹잇감이 됩니다.
물감옥
을 전투태세 패시브로 피해주시면서 서포터와 포커스
를 맞추면 쉽게 잡아먹는 구도가 나옵니다.
3.
라칸 : ★★★★☆ 라칸이
+
+
일 경우
를 피하더라도 죽을 수 있으니 조심.
라칸은 서포터 1티어일만큼 
로
생존기도 우수하고, 개싸움에서도
라는 스킬이 너무 효율이 좋습니다. 다만 전투 태세 패시브로 라칸의
를 쉽게 피할수 있는 점이 칼리스타에게 가장 장점이 되겠죠. 보통 라칸의 경우 
로 들어와서

를 적중시킨 후

로 빠져나가는데
콩콩이+주문 도둑검 라칸의 경우 데미지가 꽤 나와서 라칸의 스킬콤보가 빠졌다한들
함부로 들어가기가 어렵습니다.
하지만 라칸은 스킬을 적중시키기 위해선 반드시 들어와야한다는 점을 이용해서
최대한 칼리스타쪽에서 꼬리를 살랑살랑 흔드는 게 주요하다고 생각합니다.
4.
소라카 : ★★☆☆☆
을 얼마나 피하냐에 따라 압살 가능
Q스킬을 이용해서 1레벨때부터 하드하게 압박을 해올 것입니다.

를 이용해서 피하는 피지컬이 필요합니다.
미니언 막타와 함께 까불던 소라카에게 전투태세로 Q를 피하고 뽑아찢기로 슬로우와 데미지를 넣어주셨다면,
아군 서포터의 기량에도 조금 기대야하지만, 칼리스타 쪽에서 킬견적을 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자면, 브라움이 Q를 맞추는데 성공했다면

를 터뜨리면서 점화

가 있겠네요.
진

을 상대할 떄와 비슷한 매커니즘입니다. 라인전 초반엔 강력함을 뿜어내지만, 조금씩 시간이 흐르면서
갱킹 주도권 면에서 많이 취약하거든요. 특히나

스펠이 없을 때는 더더욱.
그런 점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잔나 : ★★☆☆☆ W스킬을 최대한 맞지않는 것이 핵심
잔나는 W

+

이 핵심 견제 스킬입니다. 소라카의 Q스킬과는 다르게
사거리도 준수한데 타겟팅이기 때문에 선아이템을

로 사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잔나는 기본 공격속도가 상당히 느려서, 콩콩이는 W스킬로만 넣을 수 있습니다. Q도 있긴하지만..
어쨌든 너무 맞아주지 않으면서 체력관리를 해주는 플레이가 필요하며, 물몸인만큼 잘라 먹기도 쉽고
소라카에 비해서 잔나의 스킬 활용에 따라 잡지 못하는 경우가 자주 있긴 하지만, 플없는 잔나를
노골적으로 운명의 부름

으로 노려주는 것도 좋습니다.
또하나의 팁은, 이건 적팀이 나미, 룰루, 소라카일 때도 해당되는 이야기인데 ★★★★★★★
아군의 서포터, 예를 들어

라던지

이 친구들이 상대방 원딜에게 들이받았을 때
적군의 서포터가 잔나라면, 칼리스타 쪽으로
을 날려서 한번 띄우는 플레이를 합니다. 나미라면,
을 던지고요. 룰루라면
, 소라카라면
을 칼리스타 방향으로 날리게 됩니다. 이 부분은 원딜 하시는 유저들이라면 대부분 아실테지만, 칼리스타는 Q스킬을 이용해서 전투 태세를 발동시킬 수
있기 때문에 Q스킬을 이용해서 무빙+데미지 지원을 빠르게 하는 노하우가 있습니다.
위의 과정은 숙련도가 필요한 부분입니다.
6.
카르마 : ★★☆☆☆ 초반 R+Q를 최대한 피해주는 것이 핵심
콩콩이와 궁극의 모자를 들고올 것입니다.
리쉬하고 라인 도착하자마자 
R+Q를 쏠 것이 뻔합니다. 가끔 악마같은 놈들은 리쉬할 때 Q한번 평타 1~2번 때려주고 카르마 혼자만 내려와서 길목에다가 R+Q 쓰는 놈들도 있긴한데
그럴 때는 ... 어쩔 수 없어요.
카르마의 Q스킬 쿨타임이 보통 10~15초 정도라고 생각하시고, 원거러 미니언을 먹으려고 할때
쏘기 때문에 그 부분을 생각하시면서 파밍하셔야 합니다.
카르마 단독의 견제 스킬 자체는 Q스킬 뿐이기 얼마나 피해주냐가 핵심입니다.
7. 모르가나
★★★★☆
조심!!
'과다 치유'

룬을 장착하시면 좋습니다.
W+콩콩이 짤을 과다 치유 보호막이 딱상쇄시켜주거든요. Q스킬인 속박
이 상당히 판정이 혜자이기 때문에 조심하시면서 플레이하여야합니다. 칼리스타의 서포터로 보통 근접서포터들 탐켄치, 레오나 등등.. 들어가는 서포터로 조합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부분들을 상당 부분 카운터 시켜서 라인전때 생각보다 스노우볼 굴리기가 힘든 경우가 있습니다.
카르마보다도 'Q스킬을 얼마냐 피하냐 못피하냐'가 라인전 핵심 운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