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명적 속도가 최근에 버프가 되었던 것을 계기로 치명적 속도를 다시 꺼내서 써봤는데 확실히 더 좋아진걸 체감했다
모데가 중반이후에 마이같은 지속ad딜러를 못이기는 이유가 고질적인 물몸에다 스킬시전 포함+쿨 한번 도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서인데
그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유일한 룬이라고 생각 됨
물론 그럼 챔프 하나만을 보고 가는 룬이란 이야긴 절대 아니고,
모데의 그런 문제점을 극복할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룬이라는 점임을 어필하는 바
고정핵심룬 세개를 꼽자면 치명적속도, 깨달음 , 전설: 민첩함이 되겠습니다
라인전에서 큐가 닿지않는 짤짤이 챔을 만나게 된다면 거의 효용가치가 없어지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타를 봤을 때는 충분히 들고 갈 만한 가치가 있음(cs덜 먹어도 죽지만 않는다면)
적이 ap일때만 마법 무효화를 들고 그 외에는 주문 작열로 일반화
('난 걍 라인전포기하고 존버해서 한타본다' 이러면 폭풍의 결집)
(풀스텟+치명적 속도 발동시)
너무 좋음
라인전 강화하고, 추격하고, 갱 안당하고, 아군 백업하고, 역관광까지
키야
이 스펠을 들고 당겨먹는다면 웬만한 다이브가 아닌 이상 라인전에선 죽을일이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
+ 급할때는 포션대용으로 쓰기도 함
어쩌면 모데에게 제일 실용적인 스펠이 아닐까 생각됨
상대가 점화일때 내가 딜교를 하면서 점화가 박힐거 같다면 미리 힐을 써두는 감이 필요한데 이거는 하다보면 알게 됨
힐은 최대한 빨리 쓰는게 이득
스킬 콤보
E나 W로 치명적 속도 발동 -> q로 빠른 3타 후 존야 -> 다음 Q까지 시전가능 (근접 ad잡을때 콤보)
스킬 활용 팁
치명적 속도 룬답게 큐선마로 가는 것이 이상적
사실 치명적 속도가 아니더라도 큐빠라서 큐선마를 지향하는 편이었지만 일리가 있는게
일단 쿨 줄어드는 효율, 데미지효율(씹넘사) 두가지측면에서 고개를 절레절레
라인클리어를 위한다면 w겠지만 딜이 우선인 나에게 큐는 포기할수 없는 것
큐 1렙과 5렙은 무려 6초차이.. 6초면 예전 구 뽀삐궁이 발동되는 시간인데 크흠.. 말 다했다
시작템 관련
원래 패치전에는 주문도둑의 검으로 헌납효과를 얻는게 정말 쉬웠는데
패치되면서 미니언을 죽이면 헌납효과가 급격하게 느려지면서 사실상 골드수급이 불가능해짐.
만약에 가능했다면 최적의 템트리가 가능했는데 불가능해서 암흑의 인장으로 시작
----------------------------------------------
1. 극딜모데는 지향하지 않는 편인데
첫번째는 챔피언 스킬 특성상 지속적으로 딜을 뽑아낼 수 있는 구조이기에 모데는 어느정도의 탱킹이 받쳐주어야 더 강력하다고 판단.
두번째는 딜로 얻는 보호막효과보다 적당한 체력과 방마저로 얻는 실질 보호막 성능이 더 단단하기 때문
2. 그렇다면 체력인지 방어/마저인지의 딜레마에 빠졌는데
모데의 보호막은 방/마저의 영향을 받고, 모데의 패시브는 최대체력의 영향을 받기때문에
결론적으로는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는 체력과 방/마저의 밸런스가 어우러져야한다고 판단.
3. 뚜벅이인 모데에게 최소한의 이속은 필수불가결
4. 가성비가 좋은 아이템
5. 깨달음과 시너지가 있는 아이템(쿨감템)
이렇게 다섯가지를 위주로 템트리를 고려해 본 결과 단기간에 왕귀가 가능한 템트리가 나옴
-----------------------------------------------------
1. 슈렐리아의 몽상
첫 코어로 가는 아이템 .
가격이 2100원이고 하위 템트리가 잘게 쪼개져있고 라인전에 모두 도움이 되는 성능이라 무조건적으로 첫 코어
4번항목인 가성비가 좋은 아이템의 대표적인 예
이게 왜좋냐면 다른 2천 후반대 코어템들은 중간에 하위템트리가 비는 경우가 있어서 딜로스가 생기는데
얘는 그게 없어서 획득한 골드만큼 즉시 화력이 됨
+아무리 잘 크고 딜이쎄도 이속이 느리면 효율이 급격하게 떨어질만큼 이속의 중요성은 백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음
2. 쿨감신
보통 슈렐을 첫코어로 올리고 두번째로 올리는 아이템. 역시 마관신에 비해 저렴하기때문에 쉽게 올릴 수 있다.
첫코어와 2티어 신발까지 올리는데 3000원.. 갓뎀 완전 혜자
3. 칠흑의 양날도끼
깨달음 룬이라 가능한 템트리
3코어 시점에서 깨달음도 완성이 되는 시기라 이때 깨달음 10%+슈렐 10%+ 쿨감신 10%+ 양날도끼 20% 해서
10%를 넘기는데 이건 주문력 20으로 환원됨
즉, 체력 400, 공격력 40, 주문력 20의 양날도끼를 얻는 셈
그리고 그 이후의 쿨감템은 10%마다 주문력을 20 획득
가령 얼심을 가도 주문력 40을 획득하게 됨
애초에 궁데미지보다는 큐데미지로 조지는 거라 오히려 큐적인 면에서는 딜이 더 강화됨(E까지 보너스)
4. 존야의 모래시계(깨달음으로 주문력 20추가)
일단 여기까지가 고정 템트리의 마지노선이라고 정함
방어때문에 간다기보다는 액티브때문에 가는 느낌이 더 강해요
한타때 어그로, 그 외 데미지 흡수등등
---------------------------------------------------------------------------여기까진 고정
그 이후엔 마저템을 올린다면 심연의 가면 (주문력 20 + 마법피해 15% 증폭)
방어템을 올린다면 얼어붙은 심장 (주문력 40) 인데
특히 심연의 가면의 경우엔 정말 효율이 좋은 아이템인데 물론 마나의 효과는 상쇄되지만
주문력 20추가효과와 마법피해 15% 증가로 인해 주문력 90정도의 효과를 얻는 셈이 됨
(실제로 허수아비를 상대로 풀템기준 밴시의장막을 갔을 때와 비교를 해보았을 때 데미지차이가 미미하거나 더 높았다)
라일라이와 리안드리조합도 충분히 매력적이나 깨달음을 갔다면 쿨감으로 뽕뽑는게 맞다고 생각
방어와 딜을 동시에 갖출 수 있다는 장점이 깨달음이라
-----------------------------------------------------------
풀템 이후 신발만 트포로 바꿔주면 최종템트리는 완성
라인 / 정글 운영법
당겨먹는게 신상에 이로움 첫 웨이브때부터 당겨먹는 자세로
라인이 적쪽으로 밀릴 것 같으면 빠르게 라인 클리어
웬만하면 중심이상을 넘지 않는게 좋고 중심을 넘어야할땐 꼭 와드를
초반 운영법
치명적속도가 1렙떄 딜교가 깡패인게 평타 공격속도가 높아서 은근 아파연
힐은 항상 변수를 만들 수 있는 스펠인데 상대가 방심하고 들어와서 역으로 따는 상황이 많이 생기므로
힐을 항상 잘 써야함
운영법은 다른 공략에 더 잘 나와있으므로 생략
중반 운영법
후반 운영법
팀파이트시 역할
챔피언별 대응법
마치며
풀템에 풀스텟 모데 능력치 참고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