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바람) 극한의 궁쿨감 말파 [부제 : 침착한 사냥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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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반 | 조회: 14,317 | 작성시간 06-03
이것을 공유할까 말까 고민하다가 공유하기로 마음 먹었다
팀원의 손과 뇌가 문제가 없다면
칼바람에서 절대 질 수 없는 플레이를 할 수 있는
침착한 사냥꾼 말파이트를 소개하도록 하겠다.
룬 장르는 지배와 정밀로 드는데 메인과 보조는 본인 취향껏 하면된다.
중요한 룬은 바로 '궁극의 사냥꾼'과 '침착'룬이다.
궁극의 사냥꾼은 적 챔피언을 1회씩 처치관여만 해도 궁 쿨감이 최대 10% 감소한다.
기본적으로 5% 감소인 상태니까, 총 15%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침착'
저 룬은 상대 챔피언을 처치관여만 해도 각각 10% 씩 감소한다.
운이 좋다면 최대 50%가 감소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부가적으로 마나도 채워주기 때문에 패치 전 모렐로노미콘의 효과도 볼 수 있다.
스펠은 '회복' 과 '총명'을 사용한다.
점멸이 없어서 당황했다면 그 당황 잠시 넣어두도록.
왜 하필 회복과 총명인가
이유는 어시스트를 얻기 위해서다.
앞서 말했던 룬들은 '처치관여'만 해도 적용이된다.
회복과 총명은 한타 전 사용만 해도 5 처치관여가 가능하다.
한마디로 팀원이 애꾸가 아니라면 무조건 처치관여가 된다.
스킬은 본인이 원하는대로 찍으면 된다.
단 궁극기 스킬은 실수로 못 찍는 경우가 없도록!
핵심 아이템은 슈렐리아 or 솔라리이다.
이 또한 궁극기로 들이받기 전 사용하고 이니쉬를 한다면
처치관여를 얻을 수 있다.
나머지는 딜템으로 올려서 상대 원딜이나 누커를 녹여버리도록 한다.
궁극기 사용 후 온갖 스킬 다 사용한 다음 바로 존야를 사용한다면
상대 챔피언들은 허우적 거리다가 팀원들에게 썰리게 될 것이다.
카운터픽 Counter pick
상대하기 어려운 챔피언 Best 3
킨드 궁을 먼저 빼놓고 들어갈 것.
킨드 궁보다 우리의 말파 궁쿨감이 더 빠르기 때문에
먼저 들이박고 그 다음을 기약한다.
타릭이 궁을 쓰기 전에 반드시 1~2명은 없애버려야 한다.
그냥 케일한테 궁 박아서 케일 궁을 빼버리는게 최고다.
팀파이트시 역할
말파이트는 그냥 이니쉬다.
상대가 숨을 못쉬게 계속 이니쉬를 걸어버리거나.
상대 챔피언 중 만만한 딜러 한명만 공략하면
100% 팀 내 분열이 생기기 시작한다는 것을 직감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칼바람에서 아이템을 이상하게 가는 딜러들이 간간히 보이는데
그런 애들을 노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