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 3 수험생이다 보니 수능이 끝난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
공략들 보면 대부분 공속에 치중돼 있으며
정복자 또는 집중공격이나 치명적 속도 등등
'정밀' 특성에 국한되어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그 이유는 초반 공격속도의 보충으로
초반의 답답함과 수월한 정글링을 도와주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뭐, 또한 "지배룬보다 정밀룬이 마스터이와 잘 맞는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이 많아서 그러리라고도 생각하구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지배' 룬을 들고 플레이해도 나름의 장점이 있다고 판단했고
(곧 룬 패치로 인하여 룬 별 능력치 자유도가 늘어난다고 하네요)
생각보다 답답한 면도 별로 없습니다 !
(모바일로 작성중이라 차후 공략 채워나가겠습니다)
룬은 제목에서 다뤘듯이 '칼날비' 입니다.
칼날비를 드는 이유는 치명타 마이의 강점을 살리기 위해서 입니다.
나중에 영상도 올릴텐데 2~3코어에서 극한의 효율을 보여줍니다.
또는
취향에 따라서 찍어주세요.
정밀은
와
들어요!
스킬 콤보
마스터 이는 딱히 스킬콤보랄게.. 흔히 알려진 명캔정도 ?
근데 칼날비 마이라서 솔직히 명캔의 필요도가 그리 높진 않습니다.
스킬 활용 팁
의 용도는 보통 스킬피하기나 순간적 거리좁히기등으로 사용되나 순간적 거리좁히기로는
스펠이 있고 확실한 킬각을 위해서는
로 좁히기보다
로 거리를 좁히시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게 아이템이죠 !
초반 무난한 정글링 후 (정글링 동선은 아래 추가공략에서 다루겠습니다.)
집을간다면 보통 천원남짓 있습니다. 그럼 첫귀환에
와
를 가줍니다. 이후 다음귀환에서는 초반 공,이속을 위한
과
을 가죠.
그 다음으로
키 포인트 인데,

를 가기전에

를 가는건데요. 이게

띄우고 싸우는거랑

에

뜨고 싸우는거랑 비교해보면

보다


이
쌥니다. 보통 위쪽 티어분들은
"공속과 공격력이 어울려야 더 강하다" 라는 개념이
잘 잡혀있어서 괜찮은데 아무래도 템을 저렇게 가는이유를 확실하게 설명해야 하고 공략을 보는 입장에서 더욱 이해가 잘 되도록 설명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게 원래 무대에 치명타 확률이 박혀있었는데, 이게 사라지고 기존 치명타율이 두배가 된다는 옵션이 생겼죠.
여기서 예전 치명타 확률 25% 무대보다 지금 무대가 아이템을 조금 잘 활용했을 시 이점이 굉장히 커졌습니다.
예를들어 인피 이후 장갑이하나 들어가 있는데요.저거 장갑 400원인데 1400원 값은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앞서 말한 치명타율 두배 옵션때문인데 저거 달면 치명타율 80이라서 칼날비 세대에 치명타가 모두 다터집니다. 또한
칼날비라서 3타 공격속도가 진짜 무지하게 빨라져서 점멸쓸 생각도 못해요.
이게 당해본 사람만 아는데 플레이 하는 제 입장에서도 궁키고 원딜한테 붙으면 갑자기 죽어있다니까요 ?
솔직히 저 템만 나와도 대부분 맞다이로 안져요 한타도 굉장히 쌔고 스플릿도 좋아요.
하지만 이후 상황도 있으니 이후 템트리는 어떻게 가야하나 ?
앞서 말했듯이 쌔요 아주 쌥니다 그러니까 방템 둘러야 안녹고 쌔집니다.
상대 AP 비중이 높다 ? 그럼 바로

나

를 갑니다. 물론 둘중에서 상대에 따라서 유
동적으로 판단해야 겠죠 ?
상대 AD 비중이 높다 ? 이럴 땐

이나

중 상대 딜러의 유형을 보고 치명타
가
쌔다 싶으면
그냥저냥 AD가 많다 싶으면
을 갑니다.
게임이 무난하다 ? 혹은 내가 압살 가능하다 ? 
을 둘러줍니다.
※저는 신발도 코어템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코어템 개수를 셀 때 넣어서 말할게요.
( 아 그리고 코어 5 코어쯤에는

파셔도 무방합니다.)
막템인 6코어 또한 위와같은 방법으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6코어 이후..

을 팔고

을 갑니다.
치명타율 100% 이고 못해도 원딜은 데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