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섬광시절에는 케일 정글이 많았는데..
최근 다시 정글 케일 써보니 생각보다 좋은 것 같습니다.
룬은 정밀에 치명적 속도가 가장 괜찮더라구요. 그냥 케일 개꿀 룬입니다. !
보조룬은 극후반 보시면 지배 (피의맛/굶주린 사냥꾼) 궁 이후에 애들 후드려패면서 피차는게 아주 꿀..
무난하게는 마법 ( 빛의망토 / 깨달음) 이 좋습니다.
템트리는 어느정도 유동적이긴 하지만
첫템에 광전사가 나온다면 바로 광전사 뽑아주시구요.
그게 아니라면 척후병 업글 + 사냥꾼 물약으로 안정적인 정글링을 하세요.
W로 피수급. 물약으로 다시 체력+마나 수급 사실상 무한동력입니다.
광전사를 먼저 올리는 이유는 일단 조금 답답하다고 느껴질 정글링에서 확실히 가벼워지고,
갱킹이나 소규모 교전에서 룬 효율과 함께 q이후 상대방의 뺨싸다구를 마구 날릴 수 있습니다.
광전사 이후에는 집을 잘 안가서 돈이 한번에 많이 모였다면 내셔까지 한번에 올리셔도 무관하구요.
룬메아리 올리셔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이때쯤이면 E스킬 5레벨 근처인데
거의 무한으로 E가 써질 타이밍입니다. 쿨감 20퍼만 되도 거의 무한이거든요.
이때부턴 케일이 슬슬 존재감이 드러나고. 구인수 or 내셔가 뜬 이후부터는 케일 세상입니다.
소규모 교전에서 걸리면 다들 맞다가 울고 집가요..ㅎㅎ
템트리엔 다 올리지 않았지만 꼭 룬메아리가 아니라 피갈퀴도 나쁘지 않구요.
룬메간뒤에 AD섞어서 하이브리드 가고 싶다면 트포 / 몰왕 까지 가줘도 나쁘지 않습니다. 상당히 좋아요
무난하게 간다면 마법사의 최후도 괜찮구요. 싸고 케일에겐 효율 굿이죠
더구나 공속 제한이 풀리기 때문에 한타 시작되면 어마어마한 광역딜 퍼레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