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 케일 ad케일이 답!!
평가중 (2) | 키라리엘 | | 조회: 11,193 | 작성시간 03-12
케일은 리메이크 전에는 e스킬의 딜로 딜을 했다면
지금의 케일은 패시브와 평타로 딜을 하게 변했습니다.
케일의

의 패시브와

패시브의 6렙부터 화염파에는
각각 추가 공격력도 아닌 총 공격력의 10% 계수가 있습니다.
평타를 때려야하는 케일이 공격력을 올리면
평타의 데미지 증가 및 총 공격력 계수까지 합쳐서
실제로 데미지 증가는 120%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ap 계수 20%도 각각 있지만 케일은 공속도 필요하여
풀템 전까지는 ad의 데미지가 더 나오고
풀템부터는 ap의 데미지가 더 강합니다
초반 라인전부터 힘든 케일에게는 ad를 가는 것이
기본적인 원딜의 성장 이상의 캐리력을 가질 수 있게 해줍니다.
도벽을 핵심으로 가는 이유는 케일은 룬보다는 템이 중요해서
템을 어떻게든 빨리 뽑아보자는 것에 핵심을 맞춰서 찍었습니다.
보조 룬은 마음 가시는데로 선택하셔도 됩니다.
제가 이렇게 가는 이유는 저렙구간의 유지력을 어떻게든
끌어올려보려고 가는 겁니다.
스킬 콤보
평
가 되지만
의 후딜이 생각보다 긴 편입니다.
말로 설명하기는 어렵지만 연습모드에서 연습하시면
평타의 소리쯤
쓰면 후딜이 짧아지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는 평타 중 사용하면 안 쓴듯 쓴듯 나가는 타이밍이 있습니다.
스킬 활용 팁
ewq로 마스터하는 이유는 e패시브 딜 증가
ap를 안올리기 때문에 낮은 회복량 증가를 위해서 입니다.
아이템 Items
시작 아이템
핵심 아이템
최종 아이템
아이템 빌드

몰락한 왕의 검
공격 - [대미지]

구인수의 격노검
공격 - [대미지]

열정의 검
공격 - [치명타]

무한의 대검
공격 - [치명타]
아이템 트리는 우리가 알고 있는 루시안의 템트리 입니다.
11렙 전에는 받아 먹으면서 버텨야하는데 cs 중요하지 않습니다.
케일에게는 레벨이 중요합니다. cs 조금 버려도 버티면서 경험치라도 먹읍시다.
케일도 사거리가 짧은 원거리 딜러 포지션이므로
체력과 쿨감이 있는

도 생각보다 좋습니다.
q에 방관이 있어서 얼망 등도 생각해 보았지만
가격이면 가격에 쿨감도 있는 이 템을 버리기는 힘들었습니다.
사거리가 짧은 원딜들의 단점인(원거리 스킬도 빈약함)
위치 선정의 문제로 딜각을 보기 힘들지만
그런 문제쯤은 피지컬로 커버 되신다면

대신

를 가셔도 괜찮습니다.
이 경우 11렙 이후를 보는 것이 아닌 16렙을 목표로 해야합니다.
공속템은 패시브를 믿고

을 가는걸 추천하지만
붙는 챔프가 많을 때는

암살자가 많다


의 스택이 맘에 안들면

까지
상황별로 참고 하셔서 본인에게 맞는 걸 가시면 됩니다.
라인 / 정글 운영법
초반에 도벽과 몰왕 w의 힐을 활용하여 버티면서 11렙까지 존버를 한다.
cs에 욕심을 내서 라인을 밀기보다가 받아 먹으면서
평으로 도벽을 발동해서 한방 로또를 노립시다.
초반 운영법
6렙부터 e스킬이 광역으로 변하는데 미니언을 타겟팅 해도 주변에 챔프가 있으면 도벽이 터지는 이상한 현상이 있습니다.
활용하면 괜찮아요.
마치며
케일은 평타 딜러이며 e의 패시브로 딜을 하는 챔프입니다 공속과 ap를 동시에 챙기면 생각보다 ap 펌핑이 안되면 ad를 올리는 것에 비해 딜이 높지는 않습니다.
원딜 유저들에게는 탑에서 할만한 챔프가 없을 수 있는데 해보시면
빠르게 오는 캐리 타이밍에 자괴감이 들 수도 있지만 재미는 있으실 것 입니다.
몰왕 니코가 핫픽스 된 것을 보았을 때 이것도 유행되면 핫픽스 될 것 같습니다.
지금 빨리 꿀빠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