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오른은 너프가 거듭되며 티어가 점점 내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룬과 스펠을 어떻게 드느냐에 따라서 굉장한 성능 차이와
어떤 캐릭터와 상대해도 무난하게 버틸 수 있고
기습이니시에이팅과 후반의 굉장한 영향력을 보여주는 강한 친구랍니다.
아 참고로 Kyn은 저의 계정이 아니며
제 계정은 벌레티넘 입니다.
이전 버전의 룬 특성이 있습니다.
룬 시뮬레이터 파트의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저는 보통 이렇게 듭니다
착취의 손아귀-에 대해서 안좋게 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초반부터 미니언을 천천히 때려서 스텍 쌓고 상대 한대 때려보세요
상당히 큰 데미지를 줄 수 있습니다.
철거-는 당연합니다. 솔라이너에게 생명의 샘은 시너지가 좋지 않으며, 쉴드가 삭제되었으므로 쉴드강타도 사용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재생의바람- 같은 경우엔 선택이 자유로운데요 상대가 짤짤이가 강한 상대일 때 자주 들어줍니다
뼈방패 같은 경우엔 한방에 터지지 않기 위해 드는데 .. 사실 거의 들지 않아요.. 이유는 재생의바람의 후반 효과가 굉장합니다 체력이 높을수록 체력을 잃을수록 회복률이 오르기 때문이지요
저는 사전준비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효과발동이 너무 늦다고 생각합니다)
과잉성장-소생과 불굴의 의지가 서포터도 잘 안쓸정도로 효율이 잘 나오지 않는 룬이기 때문에 ... 당연히 과잉성장을 사용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정밀
승전보- 제가 가장 좋아하고 가장 사랑하고 절대 바꾸지 않는 룬 입니다. 어떤 룬이냐? 하신다면 처치관여 (어시포함) 를 하게되면 잃은 체력의 12퍼센트를 회복하는데 이게 탱커한테는 엄청난 양을 회복해주기도 하고 2대2 싸움에서 한명을 죽였을 때 회복이 되며 싸움을 뒤집기도 합니다. 그리고 한타에서 궁을 5명 맞췄다고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진입하는 겁니다. 그런데 제가 피가 별로 없네요? 그런데 팀이 적을 처치했습니다. 그러면 체력이 차는겁니다! 당연히 다른 좋은 룬이 많지만 저는 이 룬을 가장 사랑하기 때문에 든답니다.
전설 강인함- 저는 헤르메스의 장화를 가지 않기 때문에 드는데 굉장히 좋다고 느끼는 룬 입니다.
이게 챔피언 처치만 쌓이는 게 아니라 에픽몬스터 관여,대형몬스터,미니언처치 전부 중첩을 얻습니다
최종적으론 30프로의 강인함을 얻을 수 있는 룬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 드리겠습니다
텔 잘 못쓰실 것 같으시면 그냥 점화 드세요!!!!
저는 상대가 강하면 점화를 듭니다.
특히 다리우스 같은 하드한 캐릭터한테 이길 가능성을 만들어주고 실제로 이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맞딜 이야기 아닙니다;; 다리우스 q 칼날에 안맞아서 회복 안돼게 하면서 싸웠을 때 또는 점화로 회복 감소하고 콤보를 다 맞췄을 때 입니다!)
콤보는 오른 장인의 정점 개리형 님의 영상을 보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굉장히 설명을 잘해주셨어요.
weq 순으로 마스터합니다
저는 qwe 같은 거 절대 안합니다
q가 견제로는 좋지만 데미지 상승률이 ... 정말 안습입니다..
쿨도 짧은 편이라서 기본 슬로우용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w 터트리는 것만 데미지로 보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w불 데미지 엄청 강력합니다.
그다음 e 를 마스터하는 이유는 저는 e의 데미지 상승률과 쿨타임 감소가 q보다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마스터 합니다
도주기로도 굉장히 좋고 한타에서 이 스킬을 한번 더 사용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 한타 승률이 달라지더군요..
시작아이템 - 부패물약(체력과 마나 회복 , 초반에 강한 도트데미지)
도란방패 포션 - 재생의바람과의 환상의 시너지 그리고 후반까지 안팔아도 될정도로 좋은 옵션 (마나는 좀 딸립니다)
핵심아이템 - 거의 변경이 없는 고정이기도 합니다. 바미의 불씨는 무조건 나오고 심연의 가면과 태양불꽃 망토를 선택하여 코어를 올리시는 게 좋습니다.
(상대가 올 AD다 = 심연의가면 -> 얼어붙은 건틀릿
상대의 AP가 많다 = 적응형투구를 4코어로 빠르게
상대가 야스오와 치명타 원딜이다 = 적응형투구 -> 란두인의예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