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계 네트워킹, 억지 인싸 대신 나만의 'DNA' 찾기
독일 쾰른에서 열린 게임스컴 2026 현장. 수많은 신작 게임들의 시연대만큼이나 업계 관계자들의 발길을 꽉 붙잡은 곳이 있었습니다. 바로 게임 업계 종사자들의 영원한 숙제인 '네트워킹'을 주제로 한 강연 세션이었습니다. 태생적으로 내향적인 성향을 띠는 개발자가 많은 이 업계에서, 낯선 군중 속으로 걸어 들어가 명함을 내밀고 대화를 시작하는 것은 종종 고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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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연 기자 (KaEnn@invenglobal.com) | 2026-09-04 15: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