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세트 초반, 서로 무난히 성장하며 중 9분 이후에 첫 킬이 나왔다. T1은 바텀 4인 다이브를 통해 '스매쉬'의 케이틀린을 잡아냈다. 하지만 DK는 '시우'의 럼블까지 순간 이동으로 합류해 4킬을 따냈다. 하지만 운영에선 T1이 앞서고 있어 글로벌 골드는 리드했다.
DK는 계속 교전을 유도했다. '루시드'의 트런들이 적극적으로 갱킹을 시도했다. 처음에는 탑에서 킬을 추가했지만, 다음 갱킹 타이밍엔 T1도 잘 받아쳐 T1이 큰 이득을 취했다. 20분 기준 T1이 약 4,000골드 앞선 상황, T1은 DK 정글에서 럼블과 세라핀을 자르고 바론 사냥까지 성공했다.
T1은 바론 타이밍에 강하게 DK를 압박하며 미드 라인을 힘으로 뚫고 경기 시간 25분 만에 DK의 넥서스를 파괴하며 1세트를 승리했다.
이어진 2세트, Dk는 '페이커'의 애니비아를 잡으며 첫 킬을 따냈다. 그리고 미드에선 DK가 '오너'의 바이 갱킹을 받아치며 '쇼메이커'의 빅토르가 킬을 기록했다. 그리고 잠시 뒤 바이가 탑으로 향해 빅토르를 노렸는데 '루시드'의 자르반이 적절하게 합류하며 바이가 죽고, 서로 서포터가 합류하는 과정에서 '페이커'의 애니비아까지 전사해 DK가 좋은 교환이었다.
하지만 T1은 '도란'의 암베사가 환상적인 전령 컨트롤로 한타를 지배하며 대승을 거뒀고, 다음 드래곤도 잘 챙겨 3스택을 쌓았다. 그리고 미드 교전에서 T1이 한타를 승리하고 드래곤 영혼까지 챙기며 우위에 올라섰다.
바론까지 챙기며 승기를 잡은 T1은 장로 드래곤을 사냥하기 위해 DK 시야를 차단했고, 장로를 쳤다. DK는 장로를 내주면 힘들기 때문에 교전을 시도했지만, T1이 승리하며 2:0으로 DK를 제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