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일 DN 프릭스는 '두두' 이동주와 재계약 소식을 전했다. 2020년 한화생명에서 데뷔한 '두두' 이동주는 준수한 라인전을 바탕으로 묵직한 체급으로 신예 시절부터 주목을 받았던 탑 라이너다. 2023 시즌부터 광동 프릭스(현 DN 프릭스)로 이적한 '두두'는 광동 시절에도 괜찮은 활약을 펼쳤다.
올해 성적은 좋지 못했다. 시즌 초부터 예상보다 더 좋지 못한 경기력으로 연패를 거듭하며 4승 26패라는 성적으로 올 시즌을 마감했다. 그러나 '두두'는 팀을 떠나지 않았고, 내년에도 DN 프릭스와 동행한다.
DN 프릭스는 '두두' 선수가 2026년도 DN 프릭스와 함께한다. 지난 3년간 팀의 든든한 탑 라이너로 활약해온 '두두' 선수는 안정적인 플레이와 베테랑다운 리더십으로 팀에 큰 힘이 되어줬다. 다가올 2026 시즌에서도 DN 프릭스에서 보여줄 뛰어난 활약을 기대하며, 팬분들의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