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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넷마블 노사 임금협상 돌입, 경영진 "지속 성장과 위기 극복" 강조
넷마블 그룹 노동조합(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넷마블지회)이 산하 6개 법인과의 2026년 임금교섭 상견례를 모두 마쳤다. 지난 12월 29일부터 1월 7일까지 진행된 이번 상견례에서 노측은 성과의 합리적 공유와 물가 상승을 반영한 임금 인상을 요구한 반면, 사측은 신작 개발을 위한 재정적 인내와 일부 법인의 적자 상황을 언급하며 경영상의 어려움을 피력했...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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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전앤파이터' 네오플 노조, 4일간 파업 재개 예고
'던전앤파이터' 네오플의 노동조합이 사측과의 임금 및 단체협약 교섭 난항으로 다시 파업에 돌입한다. 윤명진 대표가 직접 구성원 단합과 유저에 대한 사과 메시지를 냈음에도 갈등 봉합에는 이르지 못했다. 전국화학섬유식품산업노동조합 넥슨지회 네오플분회(이하 노조)는 오는 23·24·25·30일 총 4일간의 파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앞서 노조는 지난 9월 8일...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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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첫 임금협상 타결, 노사 갈등 고비는 넘겨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2024년 임금협상 조인식을 지난 19일 진행했다. 엔씨소프트 창사 이래 첫 임금협상 타결이다. 엔씨소프트 노사는 평균 350만 원 인상, 일시금 50만 원 지급, A등급 이상자는 최저 150만 원 보장에 서로 합의했다. 엔씨소프트 평가 등급은 GE(Greatly Exceed), E(Exceed), A(Achieve...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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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노사 관계의 모범사례 만들자"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가 노동조합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우리가) 노사 관계의 모범사례가 되었으면 한다"라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앞으로 엔씨 사측과 노조는 단체교섭 협상을 진행한다. 지난 5월 31일, 엔씨소프트 사측과 노조 '우주정복'이 상견례 자리를 가졌다. 통상적으로 노사 관계에서 상견례는 노조가 설립 이후 처음으로 사측과 만나는 자리를 말한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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