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아트 표절 논란 픽몬, 작가에게 도리어 '훈계'…기싸움 비판까지
표절 및 팬아트 도용 의혹을 받는 게임 '픽몬'이 '픽모스'로 제목을 바꾸고 SNS 대응에 나섰으나, 팬아트 작가에게 상표권이 없음을 주장하며 비난을 샀다. 심지어 작가에게 포켓몬 로고 사용 불가 조언까지 해 논란을 키웠다. 과거 서머 게임 페스트 2026 명칭을 무단 사용하기도 했다....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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