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하원, 디스코드·밸브 등 CEO에게 '온라인 급진화' 관련 증언 요구
미국 하원 감독개혁위원회가 찰리 커크 총격 사망 사건과 관련, 디스코드, 스팀, 트위치, 레딧 CEO에게 10월 8일 의회 증언을 요구했다. 위원장은 온라인 플랫폼이 정치적 폭력을 조장하는 데 사용되는 것을 감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용의자는 범행 후 디스코드에서 범행을 시인했으며, FBI는 디스코드 사용자들을 수사 중이다. 디스코드는 용의자가 사건을 계획하거나 폭력을 조장한 증거는 없다고 밝혔다....
게임뉴스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9-18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