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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필연적 혼돈의 확장팩 '한밤'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한밤은 세계혼 3부작의 두 번째 확장팩으로, 2026년 3월 3일 출시된다. 잘아타스의 태양샘 침공을 막는 인물 중심 서사를 다루지만, 하우징 등 신규 콘텐츠는 재미가 부족하고, 애드온 삭제로 인한 밸런싱 혼란 등 과도기적 문제를 겪고 있다. 하지만 흥미로운 서사와 개선 가능성을 보여준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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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붉은사막
펄어비스의 신작 '붉은사막'은 압도적인 스케일의 오픈월드와 독보적인 액션 연출이라는 명확한 장점을 지녔다. 하지만 디렉션 부재로 수많은 콘텐츠가 서로 충돌하고, 난해한 조작법과 부실한 레벨 디자인 등 장점만큼 치명적인 단점들이 공존해 완성도에 아쉬움을 남긴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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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부족했던 마지막 퍼즐, 스토리도 채웠다 '몬헌 스토리즈3'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3'가 3월 13일 출시된다. 전작의 약점이었던 스토리를 대폭 강화하고, 진일보한 비주얼, 전략적인 전투, 다채로운 육성 시스템을 통해 웰메이드 몬스터 수집형 턴제 RPG의 진수를 보여준다....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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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2월 메타크리틱 결산: GOTY 후보만 3개 이상!
2026년 2월 글로벌 게임 신작의 성적은 어떨까요? 메타크리틱 점수 기준으로 한번 줄을 세워봤습니다. 2월 메타크리틱 점수는 '아이작의 번제' 개발사의 신작 '뮤제닉스'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각각 88점을 기록하며 최고 평점을 받았습니다. 인왕3와 드래곤퀘스트7: 리이매진드, 리애니멀도 80점대 점수를 획득했는데요. 한번 살펴 보시죠. '바이...
기획기사 | 기자: 김찬휘 | 작성시간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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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불필요한 사족 같은 외전 '갓 오브 워 썬즈 오브 스파르타'
2월 13일 '갓 오브 워 썬즈 오브 스파르타'가 깜짝 공개 및 발매되었으나, 기존 시리즈와 이질적인 횡스크롤 액션 외전으로 원작의 정체성, 손맛, 서사를 잃고 복잡한 전투 시스템과 시인성 문제로 혹평받으며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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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태생적 한계 속 강화된 연결고리 '용과 같이 극3'
'용과 같이 극3'가 2월 12일 출시되며, 원작의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고 극한의 모습에 근접한 리메이크로 돌아왔다. 이 게임은 2009년작 '용과 같이3'를 17년 만에 리메이크한 것으로, 환골탈태한 비주얼과 깊어진 전투 시스템, 그리고 보강된 스토리가 특징이다. 특히 '다크 타이즈' 외전을 통해 메인 빌런 미네의 캐릭터 서사를 치밀하게 보강했으며, 본편 스토리에도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줄 결정적인 변화가 포함됐다. 세미 오토 모드와 류큐 스타일 추가로 전투의 폭이 넓어졌고, 나팔꽃 일상과 반항아의 용 같은 서브 콘텐츠는 키류의 내면 성장과 호쾌한 액션을 동시에 제공한다. 일부 변경점에 대한 호불호는 갈릴 수 있으나, 개발진의 노력이 돋보이는 작품으로 앞으로의 '극'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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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score] 1월 메타크리틱 결산...'인디'가 뒤집다
2026년 1월 글로벌 게임 신작의 성적은 어떨까요? 메타크리틱 점수 기준으로 한번 줄을 세워봤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시 27점을 받은 코드 바이올렛입니다. 이 바닥에서 20점대 리뷰 점수는 100점 만큼 희귀합니다. 입맛 까다롭고 참을성 없는 기자들은 리뷰를 중도 포기 하기 때문이죠. TGA 이슈 화제작 하이가드는 메타스코어 65점을 받으며 우울...
기획기사 | 기자: 강민우, 김찬휘 | 작성시간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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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몽환의 사영걸, 나쁘지 않지만 딱 그 정도
작년 이맘 출시된 '진 삼국무쌍 ORIGINS(이하 오리진)'는 무쌍 시리즈의 미래를 보여주었다. 오리지널 주인공, 압축된 스케일, 그리고 압축된만큼 탄탄해진 서사와 감정 연출, 그러면서도 무쌍 시리즈의 핵심인 '호쾌한 액션'을 그대로 간직한 오리진은 몰락해가던 시리즈의 앞을 밝히는 등대와 같았다. 실제로 리뷰 과정도 무척 즐거웠고, 평론가와 유저 양측의...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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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미오' 클리셰의 변주와 한계, 그리고 아름다움
메트로배니아 '미오: 메모리즈 인 오빗'은 익숙한 장르 속에서 비실시간 맵과 적은 세이브 포인트로 탐험을 강조한다. 아름다운 아트와 몽환적 분위기 속 도전적인 플랫포밍과 보스전이 특징이며, 2022년 1월 21일 출시되어 독특한 매력을 선사한다....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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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변화의 기로에서 원조의 맛을 택하다 '메트로이드 프라임4'
2002년 정식 출시된 메트로이드 프라임은 당시 게임 업계에, 그리고 플레이어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준 작품이었다. 메트로배니아 장르를 1인칭 액션 어드벤처로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난제로 꼽히던 길 찾기와 탐험 요소를 완벽하게 구현했다는 평가와 함께 닌텐도를 넘어 게임 업계에 한 획을 그었다고 해도 될 정도로 모습을 보여줬다. 이후 이어진 2편과 3편 역시...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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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가까이서 보면 비극, 멀리서 보면 희극 '콜오브듀티:블랙옵스7'
블랙옵스7은 2025년 11월 14일 출시된 FPS 게임으로, '콜오브듀티' 시리즈의 최신작입니다. 이 게임은 친구와 함께 즐기는 협동 게임으로서는 괜찮은 평가를 받습니다. 특히, 베테랑 슈터 게임의 손맛과 기존 시리즈에서 볼 수 없던 보스전, 다양한 기믹, 플랫포머 스타일이 친구들과 즐기기에 적합하다는 평입니다. 또한, 시리즈 최초로 일회성 캠페인이 아닌 업데이트 가능한 '진화형 임무'를 선보였습니다. 멀티플레이어는 런앤건의 재미와 적당한 시각적 반동, 3레인 맵 위주의 구성으로 교전 피로도를 줄였으며, 근미래전의 특수 능력과 스코어스트릭이 신선함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블랙옵스2'의 후속작이자 '콜오브듀티'로서의 스토리와 연출은 빈약하고 무게감이 없어 실망스럽다는 평가입니다. 매년 출시되는 시리즈의 피로감도 지적되며, 풀프라이스 구매보다는 게임 패스로 가볍게 즐기기를 추천합니다....
리뷰 | 기자: 김찬휘 | 작성시간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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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ANNO 117: PAX ROMANA, 총독은 매일이 바쁘다
ANNO(아노) 시리즈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 되었다. 오스트리아 시골 슐라드밍의 '맥스 디자인'에서 개발된 첫 시리즈가 출시된 것이 1998년이니, 거진 30년 가까운 역사를 자랑하는 시리즈인 셈이다. 기술의 발전에 따라 비주얼이 바뀌고, 개발 주체도 바뀌면서 우여곡절을 겪긴 했지만, 어쨌거나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아노 시리즈가 지닌 디자인 DNA는 변함이...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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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대중성' 갖추고 돌아온 원조 하드코어 액션, '닌자가이덴4'
13년 만에 돌아온 '닌자 가이덴4'는 팀 닌자와 플래티넘 게임즈의 협업으로, 2025년 10월 21일 PC, PS5, XSX|S로 출시될 예정이다. 새로운 주인공 야쿠모를 내세워 패링 기반의 액션과 '까마귀'와 '마귀' 두 가지 자세를 활용한 전투 스타일을 선보인다. 류 하야부사는 인술에 집중하며, 여전히 높은 난이도와 화려한 연출로 하드코어 액션의 정체성을 유지했다. 서사적인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액션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충분하다는 평이다....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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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가진화 포켓몬과 실시간 전투를 즐겨보ZA
포켓몬 레전즈 Z-A(이하 포켓몬 ZA)에 도입된 핵심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실시간 전투 시스템' 먼저 얘기해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포켓몬 시리즈를 좋아하는 이유 중 하나가 턴제 배틀을 고수했기 때문이었는데, 이번 실시간 전투 시스템도 생각보다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메가진화 시스템 역시 달라졌습니다. 전투 시스템이 실시간으로 변경된 만큼, 메가진화 또한 영구적이 아닌 시간제를 채택했습니다....
리뷰 | 기자: 백승철 | 작성시간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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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막중한 사명 속 '배틀필드6', 기대에 부응했을까?
'배틀필드6'가 출시되었다. 이에 앞서 몇 번의 테스트가 추가로 진행되었고, 사전 리뷰 코드도 수령할 수 있었지만 리뷰 시점을 일부러 조금 더 늦췄다. 조금 더 제대로 된 환경에서 멀티플레이를 진행하고 싶었고, 정식 출시 사양에서 분명 바뀔 부분들이 있을 테니까. 기대감은 높았다. 이전에도 수차례 언급했던 바이지만, '배틀필드6'의 어깨에는 단순히 작품의...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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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대와 무대, 주인공은 달라졌어도 여전히 재밌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아트와 액션, 서사까지 명작이 가져야 할 세 가지 조건을 모두 갖춘 게임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2020년 전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고스트 오브 쓰시마'. 그 정식 후속작 '고스트 오브 요테이'가 긴 기다림 끝에 2025년 10월 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고스트 시리즈의 정식 후속작이지만, 게임 시스템을 제외하면 '고스트 오브 요테이'는 전작과는...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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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돌아온 좀비남의 복수혈전,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
'다잉 라이트 더 비스트'는 카일 크레인의 복수극을 중심으로, 원작의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를 되살린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낮과 밤의 극명한 대비, 끔찍한 좀비 묘사, 그리고 '비스트 모드'를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한다. 2025년 9월 19일 PC, PS, Xbox 플랫폼으로 출시되며, 카일 크레인을 중심으로 한 깔끔한 서사와 끊임없는 동기부여가 특징이다. 다만, 메인 스토리 볼륨이 짧고, 엔딩 이후 즐길 콘텐츠가 부족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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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호불호 갈리는 극한의 매운맛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
"이... 이건! '자연재해'다!"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이하 실크송)'의 파급력을 이보다 더 잘 함축한 문장이 있을까요. 그만큼, '실크송'은 인디 게임계에 엄청난 충격을 선사했습니다. 9월 4일 출시일을 확정하자 비슷한 시기에 출시 예정이었던 인디 게임들이 대거 출시일을 연기했으며, 이와 관련해서 각종 밈이 쏟아져나왔을 정도였죠. 단순한 설레발이었던...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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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셰이프 오브 드림’, 반복적인데, 반복적이지 않다
리자드 스무디가 개발한 로그라이트 게임 '셰이프 오브 드림'은 꿈과 현실 사이의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9월 11일 출시 예정이며, 매 판 달라지는 맵과 이벤트가 특징이다. 다양한 기술과 기억, 정수 조합을 통해 반복적인 플레이 속에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아름다운 배경과 캐릭터별 고유 스킬 또한 게임의 매력을 더한다. 멀티 모드는 미경험....
리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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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그래도 나아가는 '슈퍼로봇대전Y'
슈퍼로봇대전Y는 시리즈 전통을 잇는 시뮬레이션 RPG로, 2025년 8월 28일 PC, PS, Xbox, Switch로 출시됩니다. 전작의 택티컬 에어리어 셀렉트 시스템을 개선, 미션 차트를 통해 이야기 진행 상황을 시각화했습니다. 오리지널 캐릭터 에치카 서사를 중심으로 스토리를 전개하고, 윙 건담 제로(EW)의 화려한 연출과 다양한 이벤트 CG로 몰입도를 높였습니다. 난이도 재조정과 UI 개선 등 변화를 시도했으며, DLC 출시가 기대됩니다....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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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노비: 복수의 참격' 그냥도 재밌고, 뜯어 보면 깊은
세가의 대표 캐릭터 시노비 조 무사시가 'Shinobi: 복수의 참격'으로 돌아온다. 2025년 8월 29일 출시 예정인 이 게임은 '베어너클4' 개발사 리자드큐브가 제작, 메트로배니아 스타일 액션 플랫포머로 재탄생했다. 초반부터 속도감 있는 닌자 액션을 제공하며, 난이도 조절, 세이브 포인트 이동 등 편의성을 높였다. 복잡한 설명 없이도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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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MGSΔ 스네이크 이터', 그 후 20년이 지났다
코지마 히데오와 코나미의 협업 중단 후, 팬들의 우려 속에 '메탈기어 솔리드 델타: 스네이크 이터'가 2025년 8월 28일 PC, PS5, XSX|S로 출시된다. 원작의 개발진을 존중하며 개발된 이 게임은 언리얼 엔진5를 사용하여 그래픽을 대폭 개선했다. 특히 '뉴 스타일' 모드는 3인칭 시점을 제공하여 현대적인 조작감을 선사하며, 20년 전 게임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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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동키콩 바난자', 직접 플레이했을 때 진짜 재밌는 게임
닌텐도 EPD가 개발한 3D 액션 플랫포머 '동키콩 바난자'가 2025년 7월 17일 닌텐도 스위치2로 출시된다. 이 게임은 파괴를 통해 자유로운 샌드박스 플레이를 제공하며, 동키콩(DK)의 유쾌한 성격과 파워풀한 액션을 강조한다. 플레이어는 땅굴 파기, 벽 오르기, 다양한 바난자로 변신하여 스테이지를 탐험하고, 숨겨진 아이템을 발견할 수 있다. 폴린은 DK와 교감하며 내러티브를 이끌고, 5종의 바난자 변신 시 폴린의 노래가 울려 퍼진다....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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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무협 소울라이크 제2파 '명말: 공허의 깃털'
'명말: 공허의 깃털(이하 명말)'은 출시와 동시에 전 세계 수많은 게이머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게임이다. 미모의 여주인공 무상의 강렬한 존재감, 쿵푸 액션과 소울라이크의 참신한 결합, 그리고 눈을 즐겁게 하는 화려한 연출과 비주얼까지. 모든 면에서 흠잡을 데 없는 모습을 보여주며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기자 또한 마찬가지였다. 개인적으로 소울라...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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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역시 닌텐도, 추천도 100% '동키콩 바난자'
닌텐도 스위치2 출시 후 공개된 '동키콩 바난자'가 글로벌 사전 체험 및 국내 체험회에서 호평을 받으며 기대작으로 부상했다. 혁신적인 아이디어, 파괴를 통한 쾌감, 즐거운 스토리, 영리한 레벨 디자인 등이 장점으로 꼽히며, 휴대 모드와 달리 독 모드에서 프레임 저하가 단점으로 지적되지만 게임의 재미를 해치지 않는다는 평가다. 메타크리틱 점수와 오픈크리틱 점수는 모두 91점이며, 긍정 비율과 추천도는 100%를 기록했다....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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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메카 브레이크', 가능성은 합격, 그러나?
메카 브레이크는 과거 메카물 전성기의 매력을 담아낸 3인칭 슈터 게임으로, 2025년 7월 2일 PC 플랫폼으로 출시됐다. 기체별 특색과 역할을 살린 디자인, 락온 시스템 기반의 전투가 특징이다. 뚜렷한 역할 분담으로 캐릭터 판타지를 구현했지만, 기체 커스터마이징이 제한적인 점은 아쉽다. PVP 게임임에도 스트레스가 적은 편이나, 불균형한 매칭 시스템과 난잡한 UI, 과금 모델은 개선이 필요하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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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전작 뛰어넘은 후속작! '데스 스트랜딩2' 해외 평가는?
코지마 히데오 감독의 '데스 스트랜딩 2: On the Beach' 리뷰 엠바고가 해제됐다. 6월 26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디지털 디럭스 에디션 구매자는 24일부터 플레이 가능하다. 전작의 신선한 콘셉트에 대한 호불호와 달리, 이번 신작은 주요 외신들의 평가가 매우 뜨겁다. 높은 평가를 준 매체들은 전작보다 진화된 게임플레이를 장점으로 꼽았다....
기획기사 | 기자: 김규만 | 작성시간 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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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FBC: 파이어브레이크', 레메디의 색은 분위기만 남아버린
레메디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PvE 코옵 슈터 게임 'FBC: 파이어브레이크'는 '컨트롤' 세계관을 확장했지만, 멀티 플레이에 집중하며 이야기 전달력이 약화되었다. 2025년 6월 17일 출시된 이 게임은 방화대원이 되어 이상 현상을 해결하는 독특한 콘셉트를 내세웠다. 확산, 점프, 수리 키트를 활용한 협동 플레이를 강조하지만, 반복적인 게임 메커니즘과 기믹 플레이는 후반으로 갈수록 지루함을 유발한다. 레메디는 연내 주요 무료 업데이트를 통해 이러한 단점을 보완할 예정이다....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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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선택과, 선택과, 선택의 결과, '디 얼터스'
여기 한 남자가 있다. 머나먼 우주의 한 가운데, 홀로 살아남은 남자가 있다. 그는 시시각각 다가오는 태양을 피해 자신을 구출해줄 누군가가 오기 전까지 '살아남아야' 한다. 하지만 그에게는 혼자 이 척박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지식이 없다. 기지를 움직이는 것 역시 혼자서는 불가능하다. 그가 할 수 있는 거라곤, 저 멀리 지구에 있는 사측 인사들과 통신을 이어...
리뷰 | 기자: 김수진 | 작성시간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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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프리퀄이자 컴플리트 'P의 거짓: 서곡'
동화 피노키오를 다크 판타지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세계관과 소울라이크 기반의 깊이 있는 전투 시스템으로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P의 거짓'의 확장팩 '서곡'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냈다. 프리퀄인 '서곡'은 인형 폭주 사태 이전, 과거의 크라트를 배경으로 한다. 모종의 이유로 과거의 크라트로 가게 된 제페토의 인형(편의상 피노키오로 칭함)은 전설의 스토커 레...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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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몬스터 트레인2', 천국행 열차는 재미를 싣고 간다
2025년 한국어화되어 돌아온 '몬스터 트레인 2'는 천사와 악마의 대결이라는 흔한 설정에 독특한 설정을 더한 덱 빌딩 게임이다. 4량으로 구성된 기차에서 몰려오는 적을 막는 방식으로, 다양한 키워드를 활용한 무궁무진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출시부터 완성형에 가까운 시스템을 갖췄다는 평이다. 다만, 덱 빌딩 게임 특유의 높은 진입 장벽과 아쉬운 번역은 단점으로 꼽힌다. 심장을 뛰게 하는 OST는 게임의 몰입도를 높인다....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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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함께하니 더 즐겁다 '엘든 링: 밤의 통치자'
프롬소프트가 야심 차게 내놓은 새로운 도전작 '엘든 링: 밤의 통치자(이하 밤의 통치자)'가 오는 5월 30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습니다. DLC나 확장팩에 익숙한 프롬소프트이지만, 이번 작품은 결이 다릅니다. 기존 콘텐츠를 '확장'하는 대신 원작을 토대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냈기 때문입니다. 엘든 링의 전투 시스템에 세션제와 협동 플레이를 접...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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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둠: 더 다크 에이지스'는 다르다
'둠 더 다크 에이지(이하 다크 에이지)'의 플레이가 처음은 아니다. 몇 달 전, 홍콩 베데스다 사무실에서 다크 에이지를 처음 플레이했는데, 당시 기사에는 아주 짧게 적었지만 솔직히 게임을 제대로 플레이할 수 있는 컨디션이 아니었다. 내 몸 컨디션을 말하는게 아니라 조작 세팅이 너무 이상하게 되어 있어 머리가 아플 정도로 엉망이었다. 그럼에도, 다크 에이지...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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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턴제 RPG의 새 지표가 될 게임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프랑스의 신생 개발사 샌드폴 인터랙티브의 신작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이하 33 원정대)'가 오는 24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지난해 6월 XBOX 게임 쇼케이스를 통해 처음 공개된 '33 원정대'는 첫인상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예술적인 비주얼, 독창적인 세계관 설정, 몰입감을 더해주는 음악, 그리고 무엇보다도 턴제 전투에 반응형 액션을...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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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논란 속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과연?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즈’ 최근 몇 년간, 출시 전부터 부정적인 이슈로 도마에 오른 게임은 많았지만, 이 정도로 큰 논란을 불러일으킨 게임은 드물다. 심지어 게임 본편보다 관련 논란을 다룬 위키 문서의 내용이 두 배는 더 풍부할 정도다. 일국의 총리와 기 싸움을 벌인 게임이자, 수십 년간 게임을 서비스해온 대형 게임사의 운명이 걸린 작품. 게임 산업 역사상...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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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하드코어에 녹아든 스타일리시 액션, '퍼스트 버서커: 카잔'
개인적으로 즐기지 않는 게임일지라도 독특한 설정이나 스토리에 깊이가 있다면 어떤 식으로 전개되고 있는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는 편입니다. 온라인 게임 던전앤파이터 역시 그러한 게임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죠. 이제 와서 다시 하기에는 게임의 그래픽이나 시간을 꾸준히 쏟아부어야 하는 온라인 게임 특성상 선뜻 손이 가지 않기에 직접 즐기지는 않고 있지만, 사도라...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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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TIC] 역대 최고의 어쌔신 크리드 or 또쌔신 크리드
어쌔신 크리드 시리즈 최신작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가 공개 당시 일본 배경과 암살단 시노비 등장으로 관심을 모았으나, 역사 구현, 주인공 설정 논란 및 개발 연기로 이어졌다. PS5 플랫폼 기준 메타크리틱 점수 81점, 오픈크리틱 점수 81점을 기록하며, 확장된 오픈 월드 구현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혁신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공존한다....
기획기사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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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시리즈 정수의 집대성 '몬헌 와일즈'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최신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이하 몬헌 와일즈)'가 28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몬헌 와일즈'는 단연 올해 최고의 기대작 중 하나로 손꼽히는 게임이다. 더 게임 어워드 2023에서 최초 공개됐을 때부터 그야말로 전 세계적인 시선이 집중됐다. 작년 게임스컴에서는 출시 전임에도 최고의 엔터테이닝, 최고의 에픽, 최고의 PS 게임,...
리뷰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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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잠깐 해보고 쓰는 문명7 리뷰(플탐 93시간)
한 턴만 더, 다음 일정 하루만 더. '풋볼 매니저'나 '마이트 앤 매직 히어로즈(히어로즈 오브 마이트 앤 매직)', 그리고 '문명' 시리즈 같은 게임의 중단 지점을 결정하는 건 꽤 어려운 일이다. 실시간 게임이 아니니 딱 잘라 '이번 턴만 해야지' 마음먹지만, 왠지 이번 턴 잘 하면 도파민 터지는 결과와 함께 꽤 맛있게 게임을 종료할 수 있을 것만 같으니...
리뷰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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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드디어 길을 찾은 '진삼국무쌍 오리진'
개인적으로 '진삼국무쌍'을 참 많이 했다. 첫 플레이가 중학생 무렵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시절 출시되었던 진삼국무쌍 2, 3, 4편은 무려 한국어 더빙이 들어가 있었다. 당시만 해도 브라운관 TV에 연결해 게임을 하던 시절인지라 게임하는 소리가 온 집안에 울리곤 했는데, 얼마나 많이 플레이했는지, 적장을 무찔렀다고 지르는 소리만 듣고 부모님이 알 정...
리뷰 | 기자: 정재훈 | 작성시간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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