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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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스마일게이트, 1천억원대 '로스트아크 IPO' 손배소 1심 패소
스마일게이트는 2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남인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손해배상 및 매매대금 청구 소송 1심에서 패소했다. 1천억원과 2023년 12월부터 연 12%의 지연이자를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소송 비용 역시 스마일게이트가 부담하도록 명령받았다. 이번 소송의 실질적 청구 주체는 라이노스자산운용이며, 전환사채(CB) 거래를 중개한 미래에셋증...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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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메이플스토리' 과징금 불복 소송, 4월 변론 재개
넥슨이 공정거래위원회를 상대로 제기한 시정명령 등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의 변론기일이 18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번 재판은 지난해 가을 결심이 이루어졌으나 재판부 주심이 변경되면서 선고가 연기된 건이다. 원고인 넥슨 측은 실질적 변론 기회를 추가로 요청했고, 피고인 공정위 역시 기존 자료를 요약해 설명할 시간이 필요하다는 데 동의했다. 재판부는 양측의...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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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팀 독점 때문에' 밸브, 영국서 1조 원대 집단소송 직면
영국 법원이 밸브(스팀)의 독점적 지위 남용과 가격 부풀리기 혐의로 1조 2천억 원 규모의 집단소송 제기를 승인했다. 밸브는 가격 최저가 보장 조항 등으로 경쟁을 저해했다는 주장에 직면했으며, 이번 주 법원은 소송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판단했다. 이는 글로벌 플랫폼 규제 강화 흐름을 반영한다....
게임뉴스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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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앤 다커' 아이언메이스 "대법원에 상고, 영업비밀 쟁점 소명 주력"
아이언메이스는 26일 공식 입장문을 배포하고 넥슨과의 저작권 및 영업비밀 침해 금지 소송 항소심 판결에 대해 대법원에 상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아이언메이스는 항소심 재판부가 다크 앤 다커(Dark and Darker)와 넥슨의 P3 프로젝트가 실질적으로 다르다고 판단해 저작권 침해 혐의를 벗겨준 점은 환영하면서도, 정황 증거만으로 영업비밀 침해를 인정한...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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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대표, 2심도 무죄... 재판부 "위믹스와 위메이드 주식은 별개"
장현국 넥써쓰 대표(전 위메이드 대표)가 위메이드 재직 시절 위믹스(WEMIX) 유동화와 관련해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항소심 재판에서 1심과 같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서울고등법원 제13형사부(부장판사 백강진)는 27일 오후 열린 선고 공판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피고인 장현국과 주식회사 위메이드에 대해 무죄를...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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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넥슨vs아이언메이스 '다크 앤 다커' 2심, 손해배상액 쟁점 부상
넥슨의 미출시 프로젝트 'P3'의 자료를 유출해 '다크 앤 다커'를 개발했다는 의혹으로 시작된 민사 소송의 항소심 첫 변론기일이 17일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렸다. 1심에서 일부 승소한 넥슨(원고)과 패소한 아이언메이스(피고) 양측 모두 항소한 가운데, 재판부는 쟁점에 대한 양측의 입장을 확인하고 다음 기일에 각 40분씩 게임 영상을 통해 설명하는 자리를 갖기...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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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넥슨-아이언메이스 소송, 첫 증인신문 이뤄진다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다크앤다커' 소송에서 처음으로 증인신문이 이뤄질 예정이다. 12일 법원에 따르면, 오는 17일 변론 때 넥슨과 아이언메이스가 신청한 증인 A씨, B씨가 출석한다. 원고인 넥슨이 신청한 증인 A씨는 '프로젝트 P3' 핵심 레벨 디자이너로 참여한 인물이다. 지난 소송에서 A씨의 역할이 소개된 바 있다. 넥슨 측 주장에 따르면 원래 'P...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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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엔씨vs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소송 첫 진행
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와 엑스엘게임즈(대표 최관호)를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침해 소송 첫 공판이 서울중앙지법에서 12일 진행됐다. 엔씨는 지난 2023년 4월 카카오게임즈와 엑스엘게임즈가 '아키에이지 워'로 당사의 '리니지2M' 저작권 침해 및 부정경쟁행위를 저질렀다고 민사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엔씨 관계자는 "...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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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법원, 넥슨-아이언메이스 '다크앤다커' 이슈 10월 24일 선고
법원이 오는 10월 24일, 넥슨과 아이언메이스의 '다크앤다커' 분쟁에 첫 결론을 내린다.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제63민사부(부장판사 박찬석)가 넥슨과 아이언메이스로부터 마지막 변론을 들었다. 이날 법원은 지난 변론에서 예고한 거처럼 '실질적 유사성'을 위주로 살펴봤다. 넥슨 측 변호인은 내부 프로젝트 단계였던 'LF 프로젝트', '프로젝트 P3', '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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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법원 "다크 앤 다커, 한국 법원서 판단할 일"
넥슨이 '다크 앤 다커'와 관련해 미국 법원에 제기한 저작권 침해 및 영업 비밀 도용 소송을 미국 법원이 재차 기각했다. 넥슨은 지난 2023년 미국 법원에서 이 사안을 다루어야 한다는 취지로 소송을 제기했으나 2023년 8월 한 차례 기각된 바 있다. 넥슨은 이에 항소하여 현지 시각으로 2024년 7월 8일 변론을 진행했으나 미국 제9 연방항소법원은 7...
게임뉴스 | 기자: 윤홍만 | 작성시간 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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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웹젠에 1심 승소...법원 "R2M,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웹젠(대표 김태영)을 상대로 제기한 저작권 소송에서 승소했다. 18일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61부(부장판사 김세용) "원고 엔씨소프트의 금지 청구를 모두 인용하고, 금전 청구는 일부 인용한다"라고 선고했다. 이어 "피고 웹젠은 'R2M' 이름으로 제공되는 게임 선전, 광고 및 복제, 배포, 전송을 해서는 안 된다"라고 밝혔다. 웹...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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