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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ON] 내러티브 거장 3인이 전한 '플레이어 선택' 가치 있게 만드는 비결
폴아웃: 뉴 베가스, 발더스 게이트 3 등 명작 개발자들이 14일 GCON 2025에서 '플레이어 선택과 내러티브 확장'을 주제로 패널 토론을 진행, 게임 속 자유도와 선택의 의미, 그리고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공유했다....
게임뉴스 | 기자: 김병호 | 작성시간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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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쳐4 '시리의 선택'은 불명확하고, 지독할까
CDPR이 '더 위쳐4'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비하인드 더 씬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더 게임 어워드2024'에서 공개된 트레일러의 기획 및 연출 의도를 담았다. 시리가 위쳐로서 자신의 운명에 맞서는 이야기가 핵심이며, 미오니는 시리가 직면할 선택의 무게를 상징한다. 제작진은 원작 소설의 슬라브 스타일을 살려 불확실하고 명확한 선택지가 없는 이야기를 구현하고자 했다. 트레일러는 시리의 선택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다양한 가능성을 암시하며, 흑백논리가 아닌 어려운 선택을 제시한다. '더 위쳐4'는 새로운 3부작의 첫 타이틀이며, 구체적인 출시일은 미정이다....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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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스테이지 클리어 보상 받아야 할까? 본인의 전투력에 따라 선택하라
뉴럴 클라우드의 탐색을 2-1 스테이지까지 마친 이후에는 클리어 보상을 선택해서 받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돌파 위젯이나 스킬 샘플, 경험치 등의 보상 중 본인에게 필요한 것만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생긴다. 다만 효율을 정확히 알기 어려운 초반에는 보상 전체를 다 받는 것이 좋은지, 일부분만 받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아예 받지 않는 것이 좋은지...
게임뉴스 | 기자: 유준수 | 작성시간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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