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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자사주 처분, 직원 4708명에 192억원 보상
엔씨는 14일 주주 및 기업 가치 제고와 직원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192억 5,766만 4,000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처분하는 주식은 보통주 8만 576주다. 세부적으로는 본사 직원에게 6만 7,056주, 자회사 직원에게 1만 3,520주가 각각 배정된다. 처분 대상 주식의 주당 가격은 이사회 결의일 전일인 13일 종가...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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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경영진, 자사주 매입으로 책임경영 의지 표명
컴투스 남재관 대표이사를 비롯한 주요 경영진이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했다. 이는 지난 1월 5일 발표한 자사주 소각 결정에 이은 조치로, 책임경영 의지를 표명하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목적이다. 14일 컴투스에 따르면 남재관 대표이사는 자사 주식 1만 100주를 신규 취득했다. 매입 규모는 약 3억 원에 달한다. 남 대표는 지난해 3월에도 약 1억 원...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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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2024년도 코스닥 공시우수법인' 선정
네오위즈가 한국거래소로부터 '2024년도 코스닥 공시우수법인'에 선정됐다. 네오위즈는 주요 정보를 투명하게 공시하고 주주가치 제고에 힘쓴 점을 인정받아 2010년, 2022년에 이어 세 번째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태근 대표는 투명하고 성실한 공시를 위한 노력을 강조하며, 투자자 및 주주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약속했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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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된 아프리카, 주식 종목명도 SOOP으로 바꿔
지난 3월 29일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을 '주식회사 숲(SOOP Co., Ltd.)'으로 변경한 아프리카TV가 주식 종목명까지 변경 상장하며 SOOP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냈다. SOOP은 아프리카TV의 통합 브랜드로 플랫폼의 개선, 글로벌 서비스와의 브랜드 통일성, 장기적인 변화의 시발점 마련을 목표로 꾸준히 진행됐다. 특히 'SOOP(숲)'이 이미지처럼...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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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MMORPG 넘어 새 활로 뚫어야, 2023년 게임사 실적
한때 호황을 누렸던 게임 업계는 엔데믹 이후 계속된 불황에 허덕였습니다. 그리고 그 회복과정에서 온전히 헤어나오지 못한 그룹과 성장에 탄력이 받은 그룹이 분명하게 드러난 게 지난 2023년이었습니다. 탄탄한 IP가 주는 라이브 서비스 게임의 실적도 여전히 중요하지만, 이제는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졌습니다. 회사 실적 향상에 가장 직접 영향을 주는 신작의 흥행은...
기획기사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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