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신작에 '마동석' 나온다, 차세대 첩보 액션 피진트
코지마 프로덕션이 23일 10주년 기념 행사에서 신작 '피진트'의 주요 인물 캐스팅을 발표했다. 찰리 프레이저, 마동석, 하마베 미나미가 메인 캐릭터 3인을 맡아 합류 소감을 전했다. 코지마 히데오 감독은 '피진트'를 차세대 전술 첩보 액션으로 소개하며, 영화와 게임의 경계가 허물어지는 시기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니 비즈니스 그룹 CEO 허먼 허스트는 코지마 프로덕션의 10주년을 축하했다. '피진트'는 현재 개발 초기 단계이며, 'OD' 출시 이후에 만날 수 있을 예정이다....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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