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건즈 온라인' 웹 이식... 클로드로 게임 개발팀까지 구축한다
개발자 LostMyCode는 AI로 20년 전 게임 '건즈 온라인'을 웹으로 이식했다고 발표하며 AI의 게임 이식 능력을 입증했다. 클로드 서브 에이전트 기능은 '클로드 코드 게임 스튜디오'처럼 개인이 대규모 AI 팀을 운용해 게임 개발 전 과정을 지원하는 시대를 열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윤리적인 문제 역시 해결할 과제로 떠올랐다....
기획기사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