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폐업 선언했던 클로버게임즈, "부채 526억원·자본잠식·의견거절"
클로버게임즈는 지난 9일 법원에 파산 신청서를 접수하며 게임 서비스 종료를 선언했다. 이어 13일 공개된 2025년도 감사보고서에는 회사가 파산에 이를 수밖에 없었던 심각한 재무 파탄 상태가 구체적인 수치로 나타났다. 클로버게임즈 윤성국 대표이사는 최근 3년간 30억 원 이상의 사재를 투입하며 유동성 위기를 극복하려 했으나, 결국 자금 고갈을 막지 못했다....
게임뉴스 | 기자: 이두현 | 작성시간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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