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PC는 없다...퍼스트 파티는 다시 '독점'으로
소니가 싱글플레이어 게임의 PC 포팅을 중단하고 PS5 독점 전략으로 회귀할 방침이다. '고스트 오브 요테이' PC 출시 취소 및 다음 달 출시 '사로스'의 PS5 독점 유지 계획이 전해졌다. 저조한 PC 판매 실적이 주된 원인으로 꼽히며,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PC 출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게임뉴스 | 기자: 강승진 | 작성시간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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